안냐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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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잘 지내셨어여?_?
보구시퍼써여 엉엉 내 판 안쓰면서 아예 판을 끊어씀여...ㅜ.ㅜ
판 안쓰니까 삶의 의미를 잃은 듯..흑흑
오늘 눈이 너무너무 많 이 와 서
흰둥이마냥 나가 뛰어놀고 싶지만...ㅜ.ㅜ
여긴 사무실이고..찡찡이는 학교에있고..ㅜ.ㅜ
그래서 판을 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셤은 저는 벌써 2과목! 찡찡이는 거의 다음주에 봐여ㅠ_ㅠ
찡찡이 매우 힘들어하니 힘내라고 해주세여 엉엉
곱창집 다녀가신 분!
우앙 신기해여ㅠ_ㅠ
저희 갔는데 바로 전 날 다녀가셔따면서여!
찡찡이랑 같이 곱창집 갔는데 이모가 다른 손님한테
누가 인터넷에 홍보해줘서 손님이 왔다갔다구 하시면서 제가 적어드린 주소적어가셨다
그러시더라구여! 우앙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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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집은 동댐역 1번출구로 나와서 출구방향에서 뒤로 돌아 쫌만 걸으면
파리바게트 나옴 파리바게트 오른쪽에 큰 골목으로 들어가다가
한 1~2분 걸으면 오른쪽에 큰 마트있고 왼쪽에 약국있음!
그 약국 골목을 따라 아주 쩜만 들어가면 왼편에 영순이곱창←들어가면서 무조건 이모하셈여!
맛 보장 양도 보장 이모 인심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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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댐역은 동대문역이에여^^
오늘 적을 건 에피소드 한개밖에 없는데...............ㅜㅜ
에피소드 31
보고시퍼써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한 번 외치고 싶었음...
내가 떠난다고 했을 때 다들 쿨하게 날 떠밀어 보낼까봐 떨렸었음...ㅠ.ㅠ
판이랑 안녕한 날!
우린 그날 바로 싸웠음ㅡ,.ㅡ
아무래도 판을 계속 쓰라는 뜻이었나 봄...ㅜ.ㅜ
예전에 찡찡이 머리 꽁짜로 짤랐을 때 처럼 우린 남북전쟁급 파이트를 했음
저녁엔 둘다 연락 두절이었음...ㅜ.ㅜ
다음 날 아침 매우 답답했음..ㅠ.ㅠ 출근은 해야 되는데..흑흑 답답해 죽는 줄 알았음
근데 천사 찡찡이가 먼저 문자를 했음^_____________________^
찡-"책 반납해야돼"
제길ㅡ,.ㅡ
과제때문에 찡찡이 학생증으로 책을 대여한게 있었음....그거 내놓으란다....알았따...
"줄게 40분에 만나"
책 주면 될거아냐!!!!!!!!!!!!!!!!!!!!!!!!!!!!!!!!!!!!!!!!!!!!!!!!!!!!!!!!!!!!!!!!!!!!!!!!!!!!!!!!!!!!!!!!!!!!!
날 책 때문에 보다니! 그래 너 연체되면 안돼니까!!!!!!!!!!!!!!!!!!!!!!!!!!!!!!!!!!!!!!!!
알았다 너의 맘 너의 뜻 충분히 됐다 똥빵꾸야!!!!!!!!!!!!
그래서 보란듯이 책 가방에서 ㅃㅐ서 당장 주겠다는 뜻으로 언 손으로 들고나감
옛다 당장 가져가라 (제발..가져가지마........나 아직 다 못읽었어..과제 어케하라구..흑흑)
걍 딴 사람들이 볼 때 우리 싸움은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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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면서 둘 다 투덜투덜 거리면서 슬슬 싸움이 고조되고 있엇음...
코너를 돌면서 내르막 길 내려갈 때 쯤 싸움이 최고조에 달아올랐음!!!!!!!!!!!!!!!!!!!!!!!!!!!!!!!!!!!!!1
나 화나서 나 먼저 쪼끔 먼저 앞으로 걸어감
헉 근데 찡찡이 캐열받음
그........그.........책을 집어 던짐!!!!!
책을 던지는 소리가 들림! 지나가던 사람도 있었는데....ㅜ.ㅜ
나 당황도 되고 화도 나고 아 어떠카지 하다가
걍 걸어감 앞만보고 감!
한참 가다가 계단을 내려가는데 찡 전화옴
찡-"야 너 거기서"
다시 만나서 계속 얘기함 아니 계속 싸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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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남들 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폭풍 싸움이었음
<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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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이가 책을 던짐!!!!!!!!!!!!!!!!!!!!!!!!!!!!!!!!!!!!!!!!!!!!!!!!!!!!!!!!!!!!!!!!!!!!!!!!!!!!
지나가는 사람도 있는데 나 넘 창피하고 당황하고 화도나서
걍 걸어갔음 앞만보고!
찡찡이는 내 뒤에서 날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음
오잉?
읭?
어서 잡아
날 잡아
찡찡이가 날 잡으러 오지 않음............................캐..충..격
꼭 남자가 잡아야 되는 건 아니지만..........아......................슬펐음....ㅠ.ㅠ
뒤돌아보고 싶었는데 뭔가..그럴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눈 마주치면 어카나
어쨋든 도저히 못 돌아보겠어서 걍 갔음 포기했음....
근데 그때! 발걸음 소리가 들림!!!!!!!!!!!!!!!!!!!!!!!!!!!!!!!!!!!!!!!!!!!!!!!!!!!!!!!!!!!
급하게 걸어오는 저소리!
아 떨렸음....ㅜ.ㅜ
전화가 옴
찡-"야 너 거기서"
대답도 안하고 전화끊었음
아 좋아 좋았음..떨렸고 좋았음 하지만 얼굴은 화나있음..
계단을 내려가다 난 정말 그대로 멈춰서 있었고
전화 끊자마자 발걸음 소리가 내 뒤까지 다 온 것 같았음!
쿨하게 돌아봤음
나-"아 왜 불러! 할말있어?"
하면서 돌아봤는데
당신은 누-구?
당신은 여자 당신은 그렇다면 누구??????????????????????????????????
아 캐민망해 엉엉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당근 찡찡일 줄 알았는데
걍 지나가는 사람한테 행패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부르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자 어이상실 표정 x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그래서 뒤를 아예 쳐다보고있자 성난 표정으로 찡찡이가 책 들고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날 결국 화해 못함..흑흑
그 여잔 왤케 빨리 다급하게 걸어온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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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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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집어 던졌음!!!!!!!!!!!!!!!!!!!!!!!!!!!!!!!!!!!!!!!!!!!!!!!!!!!!!!!!!!!!!!!!!!!!!!!!!!!!!!
그리고 걍 왔던 길 다시 되돌아 걸어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 서있는 줄 알고 잠깐 흠칫 놀라며 멈췄다가
걸어가고 한숨도 쉬며 연기해딴 말이다!!!!!!!!!!!!!!!!!!!!!!!!!!!!!!![]()
내가 뭐가되냐 짜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돌아가다가 안될 것 같아서 나한테 다시 전화해서
찡-"야 너 거기서"
이런 쿨한 멘트 날려주신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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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당연히 내가 전화 끊자마자 돌아봤을 땐 다른여자 일 수 밖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도 하루종일 냉전이었음..흑흑
화 풀려따는데 찡찡이 자꾸 찬바람 쌩쌩 엉엉엉
결국 3일째 아침에 델따주면서 찡찡이가 갑자기
찡-"나 차가워질거야 냉철해지고"
나-"아 왜!"
찡-"그냥 그럴거야"
대답안함 쫌 짱날려고했음 아침부터....ㅜ.ㅜ
찡-"나 이제 냉철해진다? 장난도 안칠거야"
나-"......................."
찡-"대답없음 긍정이지?"
나-"...아라써..."
찡-"대답이 왜그러냐? 너.. 어?......ㅇ..ㅓ....음.."
나-"뭐가"
찡-"너 화났어? 왜 나 냉철한거 싫어?"
나-"아니 맘대로해..."
찡-"아니 왜 너 싫어? 내가 그러는거 싫어? 한번 말해봐 싫..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싫은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자꾸 물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정 냉철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더 냉철하겠다 짜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아 빨리 말해봐 너 싫어? 너 싫으면 안하게 냉철한거 안하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 봐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 난 니가 쿨하고 차갑고 냉철한게 넘넘넘 시러 난 예전의 니가 좋아 라고 콩콩뛰며 재잘거려줬음
그래서 1초만에 초딩으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란 남자^^
근데 화해하고나서 찡찡이가 말해준거임
찡-"야 나 솔직히 니가 책 주울 줄 알았닼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 그냥 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도 화나서 걍 버리고 가는데 아 그거 안주으면 내가 다시 사야되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책던질때 여자애가 쳐다봤는데 걍 쪽팔린거 참고 다시 돌아가서 주웠어....ㅎ.ㅏ..."
너의 알뜰돋는 모습이 난 참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니까 다신 책 던지지마 !
엪소드 하나밖에 못남겨서 미안여ㅠ_ㅠ
곱창집에서 저희 만나면 우앙 합석합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오는데 조심하시구여!
댓글 잊지 마시구영
메리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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