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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시는분들 부탁드립니다..꼭좀봐주세요..

이주원 |2010.12.08 18:48
조회 156 |추천 0

안녕 하세요 .

저는 비래동에 살고있는 친구에게 강아지를 맡겼다가..

강아지를 잃어 버린 녀자 입니다..

 

주소는 비래동 183 정도 이구요..

골목쪽으로 올라가면 무슨..약수터 같은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쪽에서 친구 할아버지가 약수물 받으러가셨다가 잠드셔서 잃어버리셨다고하시는데.

할머니께 정확한 위치를 물어봐도 그냥 약수물 받으시는데 라고만 하시고..

할아버지 주무시는동안 어떤아줌마가 강아지를 안고 가시는 것을 봤다시는 분도계시고,

말도 정확히 말씀못하시구.. 정확한예기를 못들어서저도 어떻게 성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비래동쪽에서 잃어버렸고  강아지 빨간색신발 파란색에흰색레이스달린 목줄(두껍고 좋은것임)

을 단상태에서 잃어버리셨다하십니다..

후..............ㅜㅜ 제발...꼭 보신분 연락주세요..

사진올립니다..

010-7582-1230

 

 

 

 

왼쪽:갑돌이  오른쪽:갑순이..(갑순이도 잃어버렸음..누가훔쳐갔습니다..)

이름: 갑돌이

나이: 8세

성별: 남

특징: 이름부르면 알아듣고 잘짖지 않습니다..

중성화수술했습니다.

눈 한쪽이 흰자가 핏줄이 검정색으로 덮여있어서 눈상태가 안좋아보일수있습니다.

배에 배꼽이 있고 입술한쪽이 털에 끼어서 썩소를 짖고 있는 것 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

꼭 연락주세요..010-7582-1230

가주가신아주머니께서 강아지 장수에게 팔아먹는 소문이있다고 할머니께서 그러셨는데..

강아지 신발이랑 목줄있는 상태에서 안고 가셨다니까..

그러지 않을꺼라생각하고있습니다.

강아지 잃어버린달은 두달지난것같습니다..

친구가 강아지 아프다고 돈보내달라하구..소세지를계속 달라해서 너무많이 먹어서 그런것같다고 예기해서 좀이상해서 몇일전 찾아가봤더니..제가 맡기고 바로 잃어 버렸다고 하네요..

친구도 사라지구...ㅜㅜ정말......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보신분은 꼭 연락주세요........사례금 개장수에 파는것보단 많이 드리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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