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읽기만햇지 톡이란따위 써본적없는 초짜입니다 ㅋㅋㅋㅋ그래도 열심히 끄적여보겟다는 각오!ㅋㅋ
우선 기본적인 자기소개 !!
전 20대 파릇한 (?) 알바녀 ' 덕공리 ' 입니다 ㅋㅋ
해석하면 언 4년을 알바생활로 살아가는 직장없는 떠도리 알바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개가 넘는 알바종류를 하고 이번에 시작한 알바는 알바생들의 로망 바로 p.c.방 !!!
그로망이란 ,
알바하면서도 네이트온과 싸이월드 , 동영상시청 , 게임등을 할수잇으며
식대따위 나오지 않아도 컵라면과 햄버거 핫바등으로 배를 뿔릴수 잇고 자리청소따위
행주로 쓱쓱....
그러나 그거슨 어디까지나 로망일뿐..내가 이번에 들어간 피시방은
오픈한지 한달도 안된 오픈피시방의 피시 사양과 게임돌아가는속도 업데이트속도를
누구보다 빠르고 전달속도 100%인 초.중.고 들이 바글바글한 그런..그런!!!!!!!!!
피시방 피시방 피시방 피시방 !!!!!!
그래서난 들이닥치면 아줌마들의 반상회보다 더 시끄러운건 당연이고
시x 개xx ㅆㅑx 등의 욕을 난무하는 초등학생들을 출입금지 시키고싶어 하는 알바덕공리..
안그래도 2명이던 알바가 1명으로 줄고 남겨진 나는
누가 뭘 계산하고 얼마를 냇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알하고 잇는 오늘
여지없이 정신없이 자리를 치우는 내뒤로 초등학생 한명이 날 빤히보며
"누나....저...초코렛 하..하나요.."
그래서난 아무생각없이
"응 그거 천원 "
이라고 하고 받은 천원을 금고에 넣고 다시 청소를햇음.
그리고 한 20분뒤에 다시 자리를 치우고 왓는데 금고옆에 하얀 종이 사이에 천원이 껴져잇는거임
그래서 난 '이거멍 ?ㅋ' 이라고 생각하며 천원을 다시 금고에 넣고 종이를 버리려는데
깨알같은 글씨로 누가 쪽지를 써놓은걸 발견 ! 그 쪽지에 적힌 즉 ,
"제가 아까 초콜릿을 두개를 넣은지 모르고
1개라고 말하여 1000원만 개산했네요 제가
지금 1000원을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부끄러워서 메모와 돈만 남기고 갑니다
죄송합니다"
그 쪽지 인증샷 투적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이렇게 순수한 영혼 있다닠ㅋㅋㅋㅋㅋㅋ귀요워랔ㅋㅋㅋ
그렇게 한참웃다가 난 기억을 더듬어 아까 그 초콜릿을 사간 아이의 얼굴을 더듬더듬 기억해냇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워서 메모랑 돈만 남기고 간 그 기요운 아이가 51번자리에서 스타 2를 하고잇는데 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라도 걸어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냅두기로결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초등학생들만잇으면 '초딩강퇴' 따위는 없을탠데 ㅋㅋㅋㅋ
알바를하면서 짜증나는 일들이 생기는 반면 이렇게 재미잇는 에피소드도 생기네요 ㅋㅋㅋ
알바인생으로 살아가는 만년알바여러분들 힘내시고 돈법시다 !!!
그러면 우리도 언제인가는 직장을 갖고 부자가 될수도잇잖아요 !ㅋㅋㅋ
재미있게 읽으신분들도 아닌분들도 있겟지만 !
악플은 ㅜㅜㅜㅜ.......
급마무리로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길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