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B형 얘기가 왜 적냐고요?(AB 나름대로 분석ㅋㅋ)

AB |2010.12.09 23:13
조회 19,595 |추천 519

 으앙ㅜㅜ저 지금 눈에 육수가ㅠㅠㅠ왠일이벼ㅠㅠ 새벽 4시까지 레폿칠 때까지 아무런

 

낌새가 없었는데!!!!!! 님들 사랑함ㅠㅠㅠ 격하게 사랑해여ㅠㅠㅠ

 

근데

 

왜 제가 쓴 게 베플인겨ㅋㅋㅋㅋㅋ 

 

------------------------------------------------------------------------------------------

 

성격이 다양하니까여ㅋㅋㅋㅋㅋ

 

A형과 B형의 특징도 나타났다가 AB형 특유의 독특한 성격까지

 

두루두루 스펙트럼처럼 퍼져서 나옴ㅋㅋ

 

즉, 분포도가 큼ㅋㅋㅋㅋㅋ

 

즈도 에이비니 몇마디 적어보겟슴ㅋㅋ 그리고 저도 음슴체 써보겠슴ㅋㅋ

 

 

참, 앞에 에이비의 녀자 특징을 잘 적어주신 분이 계셨는데.........

 

여성스러움은 심히 동감 못하겟슴......

 

일주일에 반이 모자임ㅋㅋㅋ 게다가 오늘 남녀 성격분석 남자 떳음ㅋㅋ어쩔테여ㅋㅋ

 

-----------------------------------------------------------------------------------------

 

 

 

 

1. 누군가가 형액형을 물어볼때

 

 

나님의 답변은 100프로 "맞쳐봐ㅋ"

 

ㅋㅋㅋ왠만해서는 먼저 가르쳐주는 경우 없음ㅋㅋㅋ

 

남들이 똘끼니 엽기니 해도 나름의 에이비라는 독특한 피에 대해 자부심이 이씀ㅋㅋ

 

단지 그러한 생각을 티는 안ㅋ냄ㅋ

 

 

 

아, 그리고 이건 나님 경험인데 수혈 얘기할 때 에이비는 자기끼리 주고 남들꺼 다받을 수 있다고 햇을 때

 

'좋은데?ㅋ'

 

라고 생각했슴ㅋㅋㅋㅋ 이건 똘기가 아님을 강조하고 싶슴ㅋㅋ

 

나름 변명일지 몰라도 에이비는 똘기가 아니라 독특인 거임ㅋㅋㅋㅋㅋㅋ

 

독.특. 언더스탠?

 

 

 

 

2. 본인 스스로 마이웨이(남들 눈에는 똘기, 나에게는 독특)를 즐긴다

 

 

남들이 똘기니 뭐니 사이코아니면 천재니라는 말을  들을 때,

 

특이한 행동에 친구들이 뭐라고 할 때,

 

본인도 암ㅋㅋㅋㅋ

 

스스로 똘 짓,,,(용기가 필요한 짓이라고 해주면 좋겟슴ㅋㅋㅋ)을 하면서

 

이건 정상이 아님을 암ㅋㅋㅋㅋ

 

 

근데 안 고침ㅋㅋㅋㅋㅋㅋ알면서 안 고치는게 더 무섭다고  친구들이 욕햇슴ㅋㅋㅋ

 

 

 

 

3. 철저한 계획적 인간

 

 

엄.... 이건 앞에서 본 글에 기반하는 건데..ㅋㅋ

 

내 생각엔 '계획이 무섭게 꼼꼼하다'와 '계획외의 돌발적인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같슴ㅋㅋ 

 

일단 앞의 것의 예는

 

나님의 공부 스케쥴러가 대략

 

1교시, 무슨 공부 몇 문제,

2교시 , 무슨 과목 몇p부터 어디까지 읽기, 암기

3교시,

 

오늘 할 일,

 

완료하면 동그라미. 미완은 세모, 못하면 엑스

 

마지막은 그날의 일기ㅋㅋ

 

뭐 이런건 장점이 될 수 도 잇겟지만...

 

 

폐해가 있슴ㅋㅋㅋㅋㅋ

 

 

'레포트를 바로 전날 쓴다'라고 머릿속에 입력하면

 

어머니가 아무리 압박을 가하셔도

 

죽어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전날 밤새 쳐댐ㅋㅋ

 

 

이것과 이어지는게 두번째의 것임ㅋㅋ

 

내가 만약 집에서 놀고있는데 친구가 돌발 번개모임을 하자고 한다?

 

 

안 나감ㅋㅋㅋㅋㅋ 집에서 6시간을 뒹굴고 있어도 안나감ㅋㅋㅋ

 

이유 없슴ㅋㅋㅋ 내 머릿속 계획에 너님과의 만남이 없었기 때문에 안만나는 거임ㅋㅋ

 

 

그냥 거짓말을 쳐서라도 안나감ㅋㅋㅋ나만 그럼? 이럴때는 정말 거짓말도 슝슝 나옴ㅋㅋㅋ

 

단 예외로 집에서 잇는게 심심하다고 자각 중일땐 나감ㅋㅋㅋ

 

 

 

4. 상대방에게 신뢰가 가기 전까지는 자신의 본모습을 감춘다

 

 

거짓말을 잘한다는 말이 여기서 비롯된게 아닌가 싶슴ㅋㅋㅋ

 

똘기? 모르는 소리!!!!

 

절대 모르는 남앞에서 그러는 일 없슴ㅋㅋ 오히려 딴 혈액형보다 더 정상 ㅋㅋ

 

 

아, 이놈은 내 측근이다

 

 

라는 신뢰가 이써야 본모습을 보임ㅋㅋㅋㅋ

 

친구랑 측근은 의미가 다름ㅋㅋㅋ

 

나라는 울타리안에 들어가냐 아니냐의 큰 차이임

 

오히려 측근한테 더 못되게 구는게 에이비ㅋㅋ

 

남보다 더 못한 소꿉친구님들ㅋ 

 

 

 

 5. 집착과 무관심은 종이 한장

 

 

핸드폰?

 

네이트온?

 

내가 신경이 갈 때 핸드폰이고 네이트온임ㅋㅋㅋㅋㅋㅋㅋ

 

신경끄면 누가 전화가 왔든 문자와 왓든 씹음ㅋㅋㅋ

 

호감가는 애랑 문자치다가도 귀찮으면 안함ㅋㅋㅋ 

 

왜냐고????

 

귀.찮.으.니.까.

 

ㅇㅇ 귀찮음

 

막 신경 써지다가 한번 귀찮으면 귀찮은거ㅇㅇ

 

 

반대로 집착이라고 쓰고 나님은 핀트가 어긋난 관심이라고 우기는 경우가 이씀ㅋㅋㅋ

 

희안한게 남들이 천재 혹은 사이코라는 말에는 발끈하는데

 

또 거기서 공통점을 혼자서 골똘히 생각해냄ㅋㅋ

 

바로 이상한데서 발동되는 관심 열정 집착 !!!

 

꼭 공부말고 선생님이 주신 수행평가에 더 목숨을 검ㅋㅋㅋ

 

몇 점이 중요한게 아님ㅋㅋ 그냥 나님에게 요놈이 꽂혓다는게 중요ㅋㅋ

 

 

 

 

 

에...그외에 생각은 나는데 함부로 말을 해도 되는건지 망설여짐..ㅋㅋ 그냥 나만 그런가 싶은 거ㅋㅋ

 

6. 자신만의 울타리가 있음. 그것도 여러겹.ㅋㅋ

그것이 나만의 공상세계가 될 수 잇고, 나만의 프라이버시의 경계

중요한건 친구든 측근이든 가족이든 잘 안들여보내는 나만의 공간이 존재함.

너가 나에게 중요해도 이 안에 잇는 것을 건드릴 자격은 없어 라는 남이 들으면 상처받을 생각을 함ㅋㅋ

 

7.  앞에서 나의 똘기를 안보여 준다는 것은 나 자체를 거짓말로 위장한다기보다는 진실되대,

울타리 내의 것들은 가린다는거ㅋㅋ 그외의 것들은 솔직ㅋ

 

8. 외로움을 잘 탄다는 거는 누군가가 그 울타리 안에 들어와주기를 바란다는 거,

그렇기에 내가 호감이 가는 사람이 나에게 엄청난 관심 공세보다는 작지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길 바람ㅋㅋ 왠지 난 첫눈에 잘 못 반하겟슴ㅋㅋ 여기서 칭찬도 엮인다고 생각함ㅋㅋ 이유없는 칭찬은 의심함ㅋㅋㅋ그냥 소소한 걸로ㅋㅋㅋ근데 없으면 섭함ㅋㅋㅋ요 녀석 나한테 관심없구나 싶어서ㅋㅋ  

 

 

 

 

(이것들... 에이비가 아니라 나만의 똘 증상인가...ㅋ....그런거임?ㅋ)

 

 

그리고 에이비 감정이 너무 왓다리 갓다리 한다고 욕하진 말아줘요ㅠㅠㅠ

 

나름 해명할 거리도 잇다구요ㅠㅠㅠㅠ

 

 

 

아, 그리고 마우스 쓱쓱 넘기고 '어 그래' 하고 넘어가는 에이비들.

 

추천 눌러줘여ㅋㅋㅋ댁들이 제일 반응 안보이는거 나도 암ㅋㅋㅋ

 

 

+ 플러스 하나 더,

 

반응이 시크함ㅋㅋ특히 인터넷에서 어떠한 글을 보아도 댓글을 아낌ㅋㅋㅋㅋ

 

아닌척 하지마셈!!!ㅋㅋㅋㅋㅋ

 

 

 

아 이런....나님 지금 여기에 집착 ㄱ꽂쳤음ㅠㅠㅠ 지금 과제도 버리고 주시중ㅠㅠ

 

나도 톡되고파 힝..ㅠㅠ

추천수519
반대수9
베플 20 AB|2010.12.09 23:58
아, 한가지 묻고싶은게 잇는데요ㅋㅋㅋㅋ '칭찬은 좋아하나, 지나친 칭찬을 할 때는 오히려 의심한다.' 이것도 에이비들 동감 하시나여ㅋㅋㅋㅋㅋ 전 칭찬들어오면 '뭐 원하냐' 부터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ㅋㅋㅋ |2010.12.10 11:46
안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6시간을 뒹굴고 있어도 안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 없슴ㅋㅋㅋ 내 머릿속 계획에 너님과의 만남이 없었기 때문에 안만나는 거임ㅋㅋㅋ 그냥 거짓말을 쳐서라도 안나감ㅋㅋㅋ나만 그럼? 이럴때는 정말 거짓말도 슝슝 나옴ㅋㅋㅋ 단 예외로 집에서 잇는게 심심하다고 자각 중일땐 나감ㅋㅋㅋ 미친듯이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대박 나 이런거 처음임
베플20女|2010.12.10 17:17
겁나 로맨티스트^^* 혼자 별 상상을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이런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