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 아닌 친구남이 새벽밭 가는길에
외간 여자가 차을 태워달라 한것을 등산길서
목격 했는데 그남 여친에게 알려줘야 할까 아니면
미리 새벽밭근처 몰래 기다리고 있던 친구을 남자 여친에게 알려
두번다시 새벽밭 근처 얼씬못하게 다리몽뎅이을 부러뜨리던지
아니면 만신창을 만들어 영원히 출입못하게
조치을 취해야 할까 그래야 그짓을 끈지 그렇지않고는
속고사는 새벽밭 남자 여친을 생각해바바
새벽반을 통해 새벽밭으로 불륜현장을 잡아 일하러 가는 남자
몰래 불륜데이트 즐기지 못하게
엄벌한 대책이 필요할것 같은데
남친있는 같은 여자입장에서
그년을 습격해 차로 밢아버릴까아니면 ?
눈뜨고는 도저히 보지못할 새벽밭현장 장면을 목격 후
새벽밭에서 불륜짓한 그년이 자주
몰래몰래 색다른 감을 느껴야 사람살맛 난다는
남의남자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자체가
질적으로 나쁜년 아닌가
새벽밭에으로출근한 남자을 둔 여친들 꼭 미행한번 해보시면
열중 한건 건진다는
장거리 또는 단거리 ...........듣기로는 새벽등산 수련한다면
그런데 등산 수련이 아닌 갈아타는 요량으로
새벽밭을 선택한다는 목적이 따로있다는데
이럴경우 어떤 대책강구가 필요할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