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tunuma 농원 ]
+ 포도(Budo)
거봉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줄 알았는데 , 포도였어 !
올 여름의 무더위에 포도들이 많이 다치는 바람에 수확률은 줄었지만
오히려 단맛이 더 해져서 , 거봉 만큼이나 달달한 것이 너무 맛있었다 :D
포도의 당도에 놀랐던 그 기분이 여전히 생생하네 !
한사람에 한뭉텅이(?)씩 가지고 올 수 있어서 지금 우리 집 냉장고에 하나 있는데 아껴먹어야지 -
[ 笹ご茶屋(Sasa Gocha Ya) ]
점심 식사
+ 버섯밥(Kinoko Gohan)
가을 제철 식재료 버섯을 밥과 함께 지은, 간장 베이스의 ' 버섯밥 '
깔끔. 담백 하지만 어딘가 따뜻한 가을 향기
+ 고등어구이(Saba Yaki)
가을의 생선 정식 메뉴의 단골 생선
보드라운 생선살보다 조금 미끄덩하는 윗부분이 맛있었다는 :P
+ 우동 익힘(Udong Nikomi)
정식메뉴의 밥이 적당한 양이었던 이유 , 우동이 들어갈 배를 남겨두기 위함이었다
직접 우동을 손으로 뚝딱뚝딱 만든거라서 그런지 면이 참 맛있었네-
후후 불어가며 후루룩 소리를 내며 맛있게 ! 아 만족 !
+ 떡(Omochi)
쫀득쫀득한 흰떡과 버섯이 담겨있는 달달한 꿀같은 소스 ,
분명 디저트인것 같은데 당도가 부족했었던
그래도 참 맛있었어, 쫀득쫀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