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화가나서 이렇게 글올릴수 밖에 없네요!!!!![]()
금일 오후 8시 33분 12장 모은 쿠폰으로 치킨을 주문을 했고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정확히 9시 10분에 전화를 했지만 총6통중 4통은 받지 않고 5번째 전화했을때 "3분이요"라는 말만 남긴채 끊어버려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방금전화를 왜 그렇게 받냐고 물어보니 하시는 말씀이 "3분후에 내려오시라고 했잖아요"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아니 그렇게 말하고 뚝 끊어버린것도 어이가 없고 황당한 상황에 또 그런식으로 나와서 말을 했죠 "시킨지가 40분이 넘었는데도 전화도 안받고 전화받아놓고 그런식으로 말하고 끊었냐고 " 하시는 말씀이 "쿠폰이라서 다른데 다 가고 늦게 간다고 그래서 3분뒤에 내려오라고 하지않았어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말이 됩니까?
그래서 제가 또 그랬죠 "지금쿠폰이라서 늦게 갔다주는거냐고"
그러니까 말을 또 바꾸더라고요 " 지금 주문이 늦어져서 쿠폰이던 일반 배달이던 다 늦는다고" 말을 바꾸시더라구요 기가차고 황당해서 "여태 주문해서 먹을 쿠폰으로 주문하는건데 그런식으로 말을하면 안돼지 않냐고" 하자
네0치킨왈 !!! " 그래서 배달할까요 다음에 주문하실래요?" 이러는겁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그러고선 그냥 또 일방적으로 끊으시던데요??? 이게 정말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늦게 갔다줄꺼면 아싸리 애초부터 배달이 밀려서 많이 늦을거라는 말조차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두번이나 그런식의 전화를 하고 나서 너무 화가나서 배달온분께 물었습니다 정확히!! 주문한지 50분이 흘른상황에서 "사장님이 누구시죠?" 물었더니
배달분 그럽니다 "사장접니다" 그말을 하는 표정말투,,, 아 그냥 저 말이 뭐가? 이러시겠지만 당시 상황에선 세상에서 그렇게 무시당하고 천대받는 기분이였습니다 말로표현할수가 없을 정도로 기분이 나빴습니다 !
그래서 물어봤죠 "전화받은 아줌마는 누구냐고" 했더니 "사장은 저고 아줌마는 알바생"이라고 하데요
"알바던 사장이던 떠나서 그런식으로 전화받고 ,,,"라는 말을 하는도중 그 사장이라는 분이 "치킨배달 팩을 열면서 배달이 많이 밀려서 그런는데 치킨 받을꺼예요 말꺼예요"라는 말을 하는 순가 할말이 없고 멍~~하더구요??
여태 네네에서 시킨게 돈으로 따지면 15,000원씩 12마리를 먹은게 18만원인데 !!!! 쿠폰이라는 이유로 이런식으로 없는 사람 취급당하고 막대할꺼면 쿠폰을 왜 만들었습니까????
정말로 치킨하나 쿠폰으로 먹는게 당당하게 먹는게 아니고 무시당하고 비굴하게 먹어야 하나요???
아 그깟 치킨...아 뭐가 대수라고.. 여태까지 돈주고 시켜먹은 저희가 너무 한심스럽네요 !!!!!!!!!!!!!!!!!!!!!!!!!!!!!!!!!!!!!!!!!!!!!
여러분 저희 기분 이해가 가십니까?????????
지금 치킨업계며 피자업계며 대형 마트들이 다 점령하려고 해서 힘들어하는 판국에 이런식으로 서비스를 보인다는게 말이 되나요???? ㅠㅠ
정말 말로만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하는 그런 치킨이제 저희가 노노노노노네요 !!!
쿠폰으로 시켜드시면서 이런일 겪은적 많으시가요?? 아니면 저희가 유별나게 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