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걸인이 배교픔에 지쳐, 구슬프게 내리는
비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릿속에는 오로지 어떻게하면 배고픔을 피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밖에 없었다.
한 신사가 다가오자 그는 구걸했다.
신사는 걸인을 찬찬히 바라보면서 이렇게 물었다.
"허기를 채우고 난 다음에는 무엇을 할 거요"
"어디선가 일자리를 구해 봐야죠. 그런데 아시자시피
요즘은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자 그 신사는 자지막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한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먹을 것이 아니요,
바로 `그 무엇`(That something)이오."
걸인은 퉁명스럽게 되물었다.
" 그 무엇이라뇨? 그게 뭡니까?"
"당신ㄹ아넹 들어 있는, 성공에 필요한 재표이지요.
당신 안에는 달걀속의 잠재력보다 더 놀라운 것이
내재되어 있어요. 당신은 그것을 찾아내어 사용하기만
하면 되는 거요."
************내일 계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