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1탄에 친구를 구원해 주기위해 글을썻던 글쓴이 입니다.
반응이 뜨거워서 2탄을 쓰게 됬습니다.
제친구 사진도 공개하고 미니 홈피까지 공개했습니다.
다음 친구도 소개할까 해서 2탄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1탄주인공 천안삽니다 ~!
우선 1탄에서 공개한 제친구 에피소드를 더 말해드리겠 습니다.
[1탄]http://pann.nate.com/talk/310109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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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글이 톡이 되어서 정말 엄청난인기를 그날 한몸에 받았습니다.
제친구는 은근 좋아하는 듯하면서 많이 걱정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댓글다신 분들 주소를 하나하나들어가서 확인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음슴체로
제친구는 B형임
아시다시피 B형여자는 아주 보수적임
가끔 아주아주 소심해질때가있음 사소한것에 아주삐침
제친구는 아직까지도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백마탄 왕자님이 자기에게 와서 고백하리라고 믿고있음
이거참 미치겠음 어떻게 저런 생각을 20년 넘게 살아오면서
환상을 꺠고 있지않는지 이해가 안감
1탄에서 많이 사랑받은 이야기가 첫키스의 바닐라향이였습니다.
많은 분들꼐서 딸기향 과 바닐라향의 논쟁이 많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질문 첫키스는 과연 무슨 향이 나는지 댓글로 좀 써주세요~!
제친구가 궁금해 합니다!!!
어느날 카페에 친구와 같이 갔음
친구는 녹차라테를 먹으며 컴퓨터로 인터넷 을 하고있었음
친구들끼리 내기를해서 진사람이 쪽팔려를 하기로 했음
가위바위보를 하고 제친구가 걸렸음
그 쪽팔려의 내용은 "저기 죄송한데 번호좀 주세요" 이였음
내기에서 진 제친구는 한 남성분한테 성큼성큼 걸어가 고개숙인체로 말을걸었음
너무 떨은 나머지 , 내친구 왈 "저기 죄송한테 번호표 주세요"
그남자 왈 "아.. 저 종업원 아닌데요.... "
제친구는 그걸 차인걸로알고 우리들 앞에와서 눈물을 보였담니다//
이렇게 순진한 제친구를 구원해줄 분들이 많았어요 1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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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다음 친구입니다.
제 또하나의 친구는 아주 매력이 철철 넘치는 친구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없습니다.
제친구를 보고 매력이 넘친다고 느끼시는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우선 사진공개 하겠습니다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이 탄도 잘되면 이친구 미니홈피도 공개하겠습니다~!!
다만 조심 이친구 별명이 호랑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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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탄이 재미없는거 같아서....
소개팅으로 감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주변에 친구 많습니다.
그런데 진심임니다 친구 너무 많습니다 ㅋㅋㅋ
2탄 잘되면 친구 미니홈피들 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