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애라 그런지 영어가 잘 되지않아서 가끔 상대방의 말을 오바해서 듣는거 같아요
언어의 장애 영어잘하시는 분 도와주세요 아 오해인가요? 오해이길 바라며 몇자 적어요
이번에도 제가 너무 오바한건지 근데 상대방이 첨과 같지않은 느낌때문인걸까...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요
상대방은 지금 해외에 있어요 비행기로 3시간 거리 중국
물론 저도 중국 첨에 선입견가지고 중국사람이라면 어쨌든 별루 안좋아했는데 제가 이렇게 될 줄은 사람일은 정말 모르는거 같아요
암튼 요새 연락이 자주 안왔어여 아주 가끔 왔죠 바쁘다는 이유
제가 근데 얼마전에 항권권이 싸게 나온게 있어서 미리 그 친구한테 말을안하고 구입했어요
글구 2달이나 남았는데 워낙 싼지역이아니라서
글구 친구가 일을 하고있는 상황이 아니라 괜히 이야기했다가 부담만 가질까봐 먼저 선뜻 말을 안하고있었죠 요새 일이 생겨서 제가 문자로 사실 나 항공권 구입해두었다고 말했더니
그 친구 왈"언제 그러면서 자기한테 말을 왜 먼저안했냐구
u should tell me first. i cannot meet you maybe."
이말에 u should tell me first. i cannot meet you maybe. 간다고하면 좋아할 줄 알았는데 먼저말안해서
너 못만날지 모른다는걸루 받아들였어요 그런거아닌가요?
영어의 장벽 어찌 넘어야할지..
그래서 제가 "OK. I will keep our memories u and me...bye.."그랬쬬
그 친구 왈 "Everytime i see the photeos,touched.our memore in heart.take,u heavy."
매번 난 너 사진을 보고 감동해 우리의 추억이 마음에있어.너가 추억을 다가져가"라고 해석을 안좋게 했죠..
그리구선 제가 "i give up for u" 라고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네요..윽윽
이렇게 좀 다투고도 전 오늘 우체국에 EMS보내고왔어요
한달전 그 친구한테 티셔츠와 남방을 하나 사두고 시간이없다는 핑계로 여지껏 안보내고 가지고있다가 오늘에서야 보냈네요.. ㅜㅜ
저흰 참고로 작년 9월쯤만났어요 제가 중국에 놀러가서 그뒤로 이친구 거의 매일같이 6개월을 이메일 또는 메신져루 대화도 나누고 지금까지 한 5번정도 만났네요.
둘이 만나면 정말 좋은 시간보내고 쌓인 추억이 많아요..
아..... 멀리있으니 더 불안한 마음...
아시죠... 차라리 혼자 오바해서 받아 들인거라면 좋겠네요
이 친구도 절 좋아하는거같은데 남자들은 좀 똑같은거같아요 국적을떠나서 바쁘면 자기일에 몰두해서 ㅅ여자친구를 등한시하는 물론 첨에 시작할 때랑은 다르게...
단지 그 이유인지 전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요즘같이 연락이 뜸해지니 더 좀 불안하네요
전에도 바쁘다고 자기 연락안하다가도 또 아무렇지않게 연락하고 그랬거든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