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BBBBBBBBB형여자는 왜없는가
-01- 성격편
☞ http://pann.nate.com/talk/310123462
-02- 금사빠편
http://pann.nate.com/talk/310126077
-03- 연애1편
http://pann.nate.com/talk/310126180
-04- 연애2편
http://pann.nate.com/talk/310127032
-05- 이별편/그외 추가 3가지
http://pann.nate.com/b310132195
-06- 좋아하는이성
http://pann.nate.com/b310135178
-07- 잡
http://pann.nate.com/talk/310135843
-08- 잡2
http://pann.nate.com/talk/310143069
-09- 스킨쉽
http://pann.nate.com/talk/310155534
-10- 질투
http://pann.nate.com/talk/310160400
-11- O형남자와 연애
http://pann.nate.com/talk/310163371
이어지는판은 10개까지만 된다고하네요
보기 편하시라고![]()
나 좀 이쁨?
글씨 너무 큰거같아서 하나 줄엿음ㅋㅋㅋㅋ
내가 비형인게 티나는 이유 하나 말해드림
1탄부터 보신분들은 알지도 모름
1탄에선 색깔도 넣고 줄도 긋고 이모티콘도 많이나옴
근데 가면 갈수록 없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플하게 살자구요 우리 비형마마 만쉐이![]()
이번엔 뭐 쓸까 고민하다
마틸다님(정성잇는 댓글보고 완전 감동ㅠ9ㅠ)께서 어떤혈액형의 남자를 만났을때와 연애할때 이별했을때를 예를 들어주셨음.
이별했을떄 삐형여자
흠, 나같은경우는 이별 후의 슬픔을 질질 끄는편이 아닌데,,
몇일 힘들어하다가
그 힘들어하며 보내는 날이 너무 아까워서, 괜히 내가 피해보는것만 같아서
차라리 일에 겁나 열중한다던지, 다른 곳에 관심을 쏟음
그럼 그 순간 거의 잊어감
(마음안에는 사실 계속 헤어진사람이 남아있긴 하나.. 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생각하는?)
ㅋㅋㅋㅋㅋ
우왕 재밌당
그냥 위에는 갑자기 떠오른 내 의견 써본거임 ㅋㅋㅋㅋ
그리구
삐형마마
겁나 맘에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리는 말이라도 뭔가 우월감이랄까-_-훗, 삐형마마맞죠 ㅋㅋㅋㅋㅋㅋ
삐형은 제생각에 여우같은데,
자기가 원하는게 있으면,
요청하거나 부탁할때 "해줘!"라기보단, 꼬리살랑살랑거리면서 마치 슈렉의 장화신은고양이처럼 변한다고
주위에서 다들 그럼.
그래서 나보고 '저년저년, 저거 알고보니 여우야 ㅋㅋㅋ'이런식으로 많이 장난침
근데 내가 생각해도, 여우같음.
같고싶은게 있거나 원하는게 있으면, 상대방 기분 안상하게 약한척하며 들어가서 결국 얻어냄.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얻으면, 감사의 표현도 무척 강하게 드러냄.
이건 가식이 아닌 진심임. 진심으로 , 아니 전심으로 감사의 표현을 다 함
그 순간만큼은 상대방을 우러러볼정도로? ㅋㅋㅋㅋ
근데 얻고 나서 그 뒤에는, 다시 차도녀로 변함 ㅋㅋㅋㅋㅋㅋ
이미 그때 내가 원하는걸 해준건, 과거의 일이니- 금방 잊음 ㅋㅋㅋㅋ
그리고
삐형여자는 금방 잊고 쿨한듯.
근데,
잘 잊어주고 힘들고 안좋은것도 금방금방 지워버리는 반면-
그리고 맘에 안들었던거, 상처받았떤것도 꾹----- 누르고 지워버리는 반면!!!
그게 도가 지나칠정도로 , 도저히 넘어갈수 없다! 싶으면 그간 지우고 잊었떤거 다 생각남
(아~~~~~~~~~~~~~~~~주 사소한것까지도, 심지어 날짜 시간 말투, 어조까지 다 기억함. 재현까지 함 )
그리고 끝을 봄.
쌩까던지, 사과받고 다시 원상복귀 되던지? (그건 상대방의 태도에 따라 달린듯)
ㅋㅋㅋㅋ
재밌네요 이렇게 쓰는거? ㅋㅋㅋㅋ
왠지 이거 공감받고 싶어서 이렇게 길게 댓글 쓰고 있는 것 같음..........................*=_=*
글쓴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재밌어요!
5탄.....없나효???'-^???
이게 마틸다님께서 써주신 댓글임ㅋ 참고하시길!!
그래서 전 선택했음 이별 했을때로
이별
비형마마들 되게 쿨할거같고 그렇지만 마음 약함
매우 많이 약함
그래서 정을 잘 못때는 스타일임
금방 정도 잘 들어버림 3탄 참곸ㅋㅋ
※여기서 주의할게
BB녀 님 댓글 (4탄에서)을 보면 BB녀님은 BB형이셔서 공감을 잘 못하겠다고 하셨음. 이처럼 B형에도 유형이 좀 나뉘는 편임. 그러니 공감 못한다고 저에게 욕을 하시면 저 삐질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형마마들 은근히 해바라기라고 했지않음?
그래서 사귀고 마음 열면 정말 끝없이 좋아하게 되고 푹 빠지는게 비형마마임
근데 비형마마가 정도 많다고 했듯이 정말 정을 잘 못땜.
그래서 용서를 해 줌
미련한 구석이 있음 진짜ㅡㅡ
쓰다보면 내 자신을 혼내는거같아서 지금 반성 많이하고 있음![]()
비형마마가 남자를 사귀다가 남자가 바람을 폈다고 가정하겠음
비형마마가 정말 바람피는 남자는 개**이다 라고 생각하지않는 이상
용서가 될꺼임.
왜냐고? 비형마마는 독특해서 자기가 아닌건 아니고 그렇지 않으면
용서가 됨ㅋㅋㅋㅋㅋㅋㅋ단순하다고보면 됨
그러다가 비형마마가 바람피는 남자를 용서 해줬음
근데 비형마마가 정말 개**이라고 생각하는 행동을 남자가 했다
그럼 그땐 끝임.
그게 바람핀것보다 나쁜행동이 아니더라도 그건 끝임
남자 입장에서는
아 비형마마가 내 바람피는것도 이해해줬으니 다 되겠네
라고 생각했으면 정말 큰 오산일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비형마마는 위대하니까 생각하는것도 좀 위대함
비형마마는 임팩트(impact)가 정말 중요한거같음
자기한테 임팩트있게 다가온 말이나 행동이 아닌이상 기억 잘 못함.
그래서 헤어질때도 임팩트가 참 중요하고 조심해야 할 거같음.
계속 이어서 쓰겠음.
만약 비형마마가 아직 쏟아붓고있는 상태에서 남자쪽에서 먼저 이별을 말하면
비형마마 정말 힘들어함
그것도 처음에만 그럼
혼자서 생활에 지장을 줄만큼 힘들어함(이별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지만)
힘들어하다가
혼자 정말 생각을 해봄
내가 이놈(..표현이 좀 그럼?ㅋㅋㅋㅋ)때문에 이렇게 힘들어해도 되나 하고
정말 혼자 온갖 생각다함
그 생각할떄 주변사람들은 좀 무서울거임ㅋㅋㅋㅋㅋ왜냐
표정이 다이나믹하게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는 안내는데 얼굴에선 나 생각중임 티냄
아무튼 생각을 하다가
아ㅡ 내가 이래선 안되겟구나 내시간이 아까워!!!!!!!!!!!!!!!!!!!!!!!!!!!!!!!!!!!!!!!!
하고 다른일을 찾아서 떠나다가 생각해보면 열받아서
그래도 내가 얼마나 좋아해줬는데 이시키강ㅁ23*@^#(@^($^@&#
이런식이 될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다 잊은거처럼 혼자 생활을 잘함
남들이 봤을땐 아 다 잊었구나 할정도로
(물론 비형마마를 잘 아는 지인이라면 아니라는걸 느낄꺼임)
그러다가 비형마마 머릿속에 그 남자가 다시 떠오를때가 있음
비형마마 자신도 모르게 떠올라버릴때가 있음.
그럴땐 비형마마 어떻게 해야될지 모름
잘 하고 있던 생활이 다시 엉망이 되기 시작함
그러다가 또 생각을 함
그러고 다시 잘 생활함
이거의 반복임.
비형마마들이 정말 사람을 완벽하게 잘 못잊음
그래서 비형마마들이 사람 사귀기전에 마음열길 꺼려함
이사람과의 인간으로써의 관계가 꺠지는게 싫기 떄문임
또
비형마마가 좀 그런게 있음
내가 정말 좋아 했는데 이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느끼면
정말 억울해 할거임
감히 니가? 내 사랑을 거부해? 이런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월감 느끼는게 비형마마니까 이해해주시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
먼저 헤어지자고하고 난다음에도 이런게 좀 있음
비형마마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그래놓고 혼자 또 생각을 함
괜히 헤어졌나. 내가 아직 이남자를 좋아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고
그러고 티를 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닌척하는데 주변사람들 다 알고있음.
그래서 다시 남자랑 만나게 됨
근데 아닌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또 헤어짐이 반복됨.
그러다가 반복되는게 또 싫어서 이제 정말 정을 떼버림.
간혹 비형마마중엔 이러 ㄴ사람도 있을거임
정붙으려고 할 때 쯔음 되면 알아서 정떼려고 하는 그런 사람.
정이 많아서 정붙으면 안된다는걸 알기때문에 자기가 선을 그음
그래서 비형마마들이 냉정하고 차갑단소리를 많이 듣는거같음
오늘은 추가로 몇개 더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왜냐? 심심하니까
비형마마들 특징 몇개 쓰겠음
첫번째
비형여자는 공감 정말 잘함ㅋㅋㅋㅋㅋㅋㅋ
공감에서 끝을 못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하고 자기도 그 공감한 내용을 상대방한ㅌ ㅔ말해야함ㅋㅋ
만약에 친구랑 얘기하는ㄴ데 친구가 사과를 먹다가 에벌레가 나왔다(뭐 이런 예시를..)
그럼 비형마마는 자기가 사과먹다가 애벌레 나온얘기를 주절주절 늘어놓다가
또 다른 얘기로 넘어감ㅋㅋㅋㅋㅋ애벌레가 웃겻느니 어쩌니 하면서
얘기하는거 좋아해서 듣는 사람이 좀 피곤한 경우가 있을거임ㅋㅋㅋㅋㅋ
그래도 진지할떄는 정말 진지하게 잘 들어주는게 비형마마들임ㅋㅋㅋ잊지마시길
두번째
위에서 쓴 임팩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비형마마들 단순하셔서 정말 잘 까먹음
누가 자기에게 안좋은 말을 했음
근데 비형마마는 그게 임팩트있게 다가오지 않는이상
그때만 열받아하고 그대로 사르르 풀림ㅋㅋㅋㅋㅋㅋㅋㅋ
풀리는게 아니고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또 생각나면
그때부터 아주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짜증있는데로 다 내다가
또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반복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임팩트 있게 다가오면 비형마마는 정말 상처받음
근데 그 상처받은걸 티를 안냄
그래서 상대방들은 비형마마들이 상처받았다는걸 모름
이런부분에선 단순하지 않은거같음ㅋㅋ괜찮은척 잘함 쩔어줌ㅋㅋㅋㅋ(이런표현 좀 그런데..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꾹꾹 눌러놓음
그래서 비형마마들 속 보면 속앓이 많이하는 분들 있을거임
화이팅 비형마마들 힘내시길바람 ![]()
세번째
싸우고 난다음에
ㅋㅋㅋㅋㅋ지풀에 지친다고 할까..
이것도 비슷함 위에 임팩트 부분이랑
만약 친구랑 싸웠다고 치겠음
친구랑 싸우는 이유도 정말 단순한 이유 때문일꺼임ㅋㅋㅋㅋ
싸우고 불같은 비형 정말 욱해서 따발따발 완전 따지기시작함
그러다가 혼자 열받아서 그자리에서 벗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벗어나서 집으로 가는 도중에 화가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가 먼저 연락하긴 자존심 상하니까
연락 안함
그러다가 몇일 있다가
다시 친구한테 문자나 전화함
얔ㅋㅋㅋㅋㅋㅋ영화 좋은거 나왔더라 보러가자
그럼 받는친구는 정말 어이없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혼자 열받아서 집에 간년이 지금 이따위 문자를!!!!!!!하고
근데 비형마마는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운거 까먹엇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먹고 있다가 친구 만나러 나갈때 쯤
다시 생각남
아 맞다 나 얘랑 싸웠지?
아 뭐 어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자기합리화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쓰니까 비형여자 매력둥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합리화 쩐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음
처음엔 댓글 5개 였는데
한편한편에 5개부터 7개까지 있고 이러니까 마음이 뿌듯함
고마울 따름임 ㅠㅠ
내 글에 공감해주고 이러는거 너무 좋음(비형마마임)
앞으로 열심히 소재를 만들어내서 쓰겠음.
비형여자에 대한 글은 별로 없어서 정말 서운함..
우리 귀차니즘 비형마마들
톡에는 없는거임?
톡보는것도 싫어하지않는거 다 알고있음
왜냐고?
비형마마들은 공감형 인간이니까!!!!!!!!!!!!!!!!!!!!!!!!!!!
내숭떨지마 비형마마들!!!!!!!!!!!!!!!!!!!!숨어있지말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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