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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여자 VS A형여자 비교분석 (완결)

... |2010.12.12 18:42
조회 156,821 |추천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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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092976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11  2탄

http://pann.nate.com/talk/310100139  3탄 

http://pann.nate.com/talk/310103158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7190  5탄

http://pann.nate.com/talk/310113240  6탄

http://pann.nate.com/talk/310116492  7탄

http://pann.nate.com/talk/310121615  8탄

http://pann.nate.com/talk/310125513  9탄

 

http://pann.nate.com/talk/310195389  (공지)

 

 

 

 

 

안녕하세요.

자아입니다.만족

 

자아는 오늘 조금 진지하려고 합니다!

 

서론부터 꼼꼼히 읽어주실꺼죠? 방긋

 

 

 

1탄~9탄까지

 

정성어린 관심과 리플 하나도 안빠지고,

 

꼼꼼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언더월드 10탄에 올린 글은,

자아의 큰 실수였던 것 같네요~

다시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릴게요..!

 

 

참,

제가 언더월드에 올린 10탄을 지운것은,

 

물론 리플의 영향도 있었지만,

제가 사귀어온 여자친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지운것입니다.^^

 

그러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 삭제된 글에 대한 공유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일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자아또한 느낀것이 있는데,

 

한번 꽂히면,

O형여자들이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다가도,

 

남자의 단 한번의 실수로,

애정과 관심이 떨어지는 실수를 범하면,  

매정하게 애정이 식어버린다는걸 느꼈네요!  ㅎ

 

 

 

그래서 저 또한,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글을 끝을 내고 자합니다~

 

 

 

지금 여기서 끝을내는게,

가장 좋은 최선책이자,

깔끔할 것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만족

 

 

 

O형여자분들은,

애정이 없는 상태에서 질질 끄는거 싫어하거든요. 맞나요?^^

 

 

그래도 다시한번 이렇게 '완결'편에 들어와서

글을 읽어준다는건,

불같이 사랑했던 제 글에 대한 그동안의 '애정'과 '정'때문이겠죠? 만족

 

 

 

 

 

 

연애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아가 여러분들께 글을 쓰고,

여러분들의 리플로써 애정을 어느정도 보여준다면,

제 회사일도 제껴두고, 제 여자친구도 제껴두고, 

여러분들을 위해

시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글을 적었듯이,

(어떻게보면, 여러분들이 저를 이렇게 글을 더 쓰게 만들기위해 리드한것입니다)방긋

 

 

O형남자는,

어느정도 사랑을 보여주면, 더 많은 사랑을 받기위해

여자친구에게

더 큰 사랑받고싶어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것이 O형남자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자아가 만난 A형여자들은,

이러한 한번의 실수를 눈감아 주고, 계속적인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자아가 만난 O형여자들은,

지금 이 글을 보시는 O형여자분들의 반응처럼,

매정하게 돌아서곤, 뒤도 돌아보지 않더군요.더위

 

 

O형여자분들의

리플들을 보면서

 

참..

O형여자는 관심이 있는것이 생기면,

불같이 달아오른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자아가,

O형여자분들이 불같이 달아오른 상태에서 큰 실망을 주었고,

이젠 뒤도 안돌아보고

제 글에 대한 애정이 갑자기 식어버린다는것을 또 다시한번 느꼈네요.  

 

 

제가 지금 여기서 글을 마치는 것이,

O형여자분들에게는 

그나마 가장 좋게(?) 헤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만족 

 

 

 

자아가

A형여자를 굉장히 안좋게 묘사한 것 같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자아는,

그 당시엔,

그렇게 A형여자의 무한한 사랑을

'집착'과 '구속'으로 생각하고,

지쳐버렸지만,

 

자아가 다른연애에 있어서 상처를 받을때면,

자아를

그렇게 사랑해준 A형여자를 그리워한적이 많습니다.

 

 

A형여자는 참 좋은 여자입니다.

참 '사람'냄새나는 여자입니다.

 

옆에 있을땐 잘 느끼지 못하지만,

옆에 없을땐 한없이 보고싶고 생각나는게 A형여자입니다..

 

 

 

 

O형여자도 참 좋은 여자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여자입니다.

 

옆에 있을땐 항상 긴장감을 주고,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지만,

너무 과한 사랑을 보여주면,

상처를 참 잘 주는 여자입니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아가 말한,

'밀고 당기기'도 아니고,

 

바로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만 있다면,

어떤 연애에 하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상대방이 알아줄 것입니다.

 

 

 

 

 

 

<A형여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자아가 말한

A형여자분들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그동안 제가 A형여자분들을 안좋게 설명했다면, 죄송했어요^^

하지만

A형여자분들은 나중에 결혼하게 된다면, 

정말 좋은 남자분들 만나실수 있을꺼에요~

제가 그건 장담하겠습니다^^

 

A형여자분들의 사랑은,

정말 따뜻하고, 정이 있는,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그 '사랑'을 믿으시고,

연애하세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O형여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저도 현재 O형여자친구가 있지만^^

 

남자의 진심어린 사랑에,

너무 쉽게 지쳐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한번만 이해해주세요~

 

만약 남자의 과분한 사랑과 관심에 지쳤다면,

한번만 마음속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사람을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지않을까..?"

 

 

그리고,

잠깐 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겨서 마음이 흔들리기보다는,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는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남자에게 감사하고,

그 남자분을 믿고,

따라와주세요^^

 

 

그 사람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실꺼잖아요~~ ㅎ

 

 

저도 지금 현재 있는 옆에

O형여자친구를 진심을 다해서 사랑해주겠습니다.만족

 

 

 

마지막으로,

O형여자분들에게 어느책에서 본 글귀하나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결혼은,

옆에 있으면 환장할 것 같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

옆에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그런 사람하고 해라"

 

 

 

 

 

자아는 크리스마스날

여자친구에게 청혼합니다! ^^ㅎㅎ

 

어제 저녁 여자친구에게 신겨줄,

너무 이쁜 새하얀 웨딩슈즈를 하나 구입했어요.. ㅎ

 

크리스마스날

웨딩슈즈를 선물로 주면서 청혼하려구요~ㅎ

 

결혼식장에서 네가 신은거 보고싶다고...

 

괜찮겠죠? ^^

 

 

 

 

 

 

 

참!

제가 쓴 이 글들과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리플들을 모두 프린트해서

출판사에 가져가 볼 생각입니다~ ㅎ 

 

책한권 진짜 한번 써보려구요~

 

만약 우연히 서점에 갔는데,

 

자아의 책이 나오면,

 

한권 사주실꺼죠? 만족

 

책제목은 <O형 남자 VS O형 여자>^^

 

 

 

 

 

여러분들~

이제는 제 판에서 벗어나,

 

 

열심히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연애하시고, 즐기세요~~~

 

 

 

 

 

 

 

마지막으로

 

모든분들에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두다들 Merry Christmas.....사랑

 

 

 

 

 

 

 

 

                    김도향-시간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 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와 크게 다툰 날 아님 모두 다 나를 위로해주던 날

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아가,

한동안 안보였다가,

뜬금없이 다시 나타났네요만족

 

 

진짜,

자아입니다!

 

저를 사칭한 분들이 많은것 같아,

'완결판'에 이 글에 대한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완결판에 들어가보시면,

이 글에 대한 링크가 걸려져있을것입니다~

완결판에 대한 글은 자아만이 수정할수 있으니까요 ㅎ~

 

 

 

오늘,

제가 책을 출판하기로 계약하였습니다.~방긋

 

 

 

 

출판사측에서도

혈액형에대해 다른식으로 흥미롭게 접근했다는것에,

흔쾌히 계약을 하자고 하더군요~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짱

 

 

 

아무래도 '판'이라는 곳은 자유롭게 거침없이 막 써도 되는 공간이지만,

책을 쓰고, 출판을 한다는것은 아무래도 신중함을 요할수 밖에 없네요.

 

 

 

그래서 제 판에 적극적인 호응을 주셨던

O형여자분들 30명과

네이트온 친구를 맺고,

O형여자에 대해 조언을 좀 구하고자합니다~

 

 

 

 

자아의 네이트온 주소를 공개하겠습니다.

 

 

@nate.com

 

 

나이대 상관없이,

30명의 친구가 추가되면,

네이트온 주소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도는 없고,

단지, 제가 앞으로 쓸 글에 대해 공감이 되는지 안되는지만,

여쭈어볼 생각입니다.더위

 

 

 

반드시,

O형여자분들만 친구추가 부탁드리겠습니다~방긋

 

 

 

 

 

 

추천수1,176
반대수29
베플박혜인|2010.12.12 19:22
아니 도대체 언더월드판이 어쨌길래?ㅜ 본사람들은 그렇다치고 못본사람들은 궁굼해 뒤지라는거야ㅠ 갑자기 언더땜에 죄송하다고 막 그러고 갑자기 완결내버리면 어떡하노 아 궁금해죽겠네 나없는동안 무슨일이일어났던거야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머낫! 씻고 티비보고 오니까 베플ㅋㅋㅋㅋ완결이라길래 놀라서 완전 충동적으로쓴 댓글이ㅋ 솔직히 처음 제대로 베플이라서 집짓고 싶지만 상황이나 분위기가 뚝딱거릴 분위기는 아니니까ㅠ 근데 와 베플이다! 하고 어?! 댓글도 40개나 달렸네 하고 보니까 나에대한 댓글은 하나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사라진 10탄을 갈구하는 댓글들ㅋㅋㅋㅋㅋㅋ TO. 이글을 보실 자아님 자아님 제가 9탄 달린 댓글들 탐색하고 하다 보니까 10탄이 대충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더라구요ㅎ 제가 오지랖넓게 편지글같은거 쓰는건 정도 생기고 혹시나 자아님께서 댓글들에 상처받았을까봐..ㅠ(자아는 정많고 꼼꼼한 A형~) 상처받지마시고 자아님께서도 남자고 사람이니까 실수할수도 있는거잖아요~ 상처받지마세요ㅠㅠ! 지멋대로바껴서 재미도 감동도 없어져버린 판에 희망의 빛을 내려주신분이라구요, 자아님께서는! 청혼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행복하시고^^ 많이 그리울거에요ㅜ 혹시나 청혼 성공한다면 결혼사진올려주길 바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들 우리 잊은거 있지않나요? 자아님께 배운 O형남자 되돌리는법 모두 배웠잔하요 우리모두 배운걸 실습해봐욛 다시돌아올꼬지~^^~??
베플고민지|2010.12.12 18:49
ㅠㅠ완결이라니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보려고 판은 혈액형만 봤음!!!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하나로 요즘 판이 혈액형판으로 물들어버렸음 님이 대세짱 책나오면 사고싶다.. ----------------- 읭? 우와 첫베플이당.. 크리스마스에 자아님 여친에게 청혼기념으로 보너스 특별 총정리 마지막 강좌를 원해요. 메리 솔로크리스마스
베플곰돌이뿅뿅|2010.12.12 20:02
여러분 침착합시다.. O형 남자인 자아님을 되돌리는 법은 간단합니다. 자아님 아는 여성분들은 당장 다음과 같은 옷을 입고 집앞으로 달려가 자아님께 정을 호소하며 재미있는 실험 자세를 취합니다. 그리고 "10탄 안쓰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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