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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잡으려다가...대단한초딩들

배성원 |2010.12.13 00:06
조회 7,240 |추천 5

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눈팅만 하고있던 2010년 수험을 끝마치고 수시를 써서 국립에 합격을한 인생파란만장한삶을 살

았던 학생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4&aid=0000076233

 

우선 이것이 기사구요 그당시.. 2004년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일이군요.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number=97615&table=pds

 

이것은 예전 산불을 냈을때의 그당시 네티즌 반응이였습니다.

 

 

우선 사건경위부터 설명을할께요 아직까지 기억이 생생하군요

 

초등학생 4명이서 한집에 모여있었습니다.

 

그집뒤에는 구덕산이란 산이있었구요

 

 저희는 친구집에서 라면을 끌여먹은다음에 정말 심심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할짓이없는나머지 한친구가 구덕산에 살쾡이? 하여튼 그러한 동물이있다고.. 자기가 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번째친구가 호랑이가 있다고했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친구말을 믿어보기로하고 호랑이와 살괭이를 잡으로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산중반쯤 올라갔었을까요 그산이 제나이때는 너무높은나머지 중간에가다 힘들어서 가만히 앉아있

었습니다 그때 한친구가

 

"엇, 주머니에 라이터가있네"

 

그것이 시발점이였죠?

 

아 추운대잘댓다~ 하고 저희는 여태껏 아버지한태서만 보아왔던 라이터가 신기해 불을껏다켜봣다했습니

다 그때 참. 한아이가 돌발행동을 했던것입니다!!

 

그시기는 가을!! 풀들이 이제 다죽어갈때였죠 그 마른풀에... 불을 붙엿어요 아그리고 조금식 타오르기 시

작한 불꽃은 점점 커져가기시작햇죠 그래서 우리들은 그 불을보고 물을 찾기시작했습니다 근대 물이없더

군요 그래서 저희는 마지막수단 체내에있는 물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땐 얼마나 많이나오던지 한 3

분가량 4명이서 분사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거의다 꺼졋죠 그순간이였습니다 단한번의 바람으로.. 대략 10m정도불이 번져갔습니다 그리고 4

번아이가 도망을쳤습니다... 정말 무서웟죠.. 그..4번아이가 저였다던.. 그리고 가다가 다시 친구들에게 돌

아왔엇죠 119에 신고를하자고 그래서 저희는 119에 신고를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119원들이 정확한 위치를 찾지못하겠다고 한명을 내려오게했습니다

 

저희 아지트를통해 비밀 루트로 바위를타고 다녓거든요 그때는 스파이더맨 못지안은 실력이엿죠 ㅋㅋ

 

그래서 119대원들을 끌고 산을 타는도중 주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했죠 그래서 급하게다시띠어내려

가서 주민들을 모으고있었습니다. 그때 한아저씨가 나왓죠... 그리고

 

싸대기를 후려치기시작했습니다 아팟죠..정말... 왜 불을냇냐고 그리고 아저씨도 조급함을 알았던지 주민

10명과함께 같이 산을탓습니다 그리고.. 불을끄고있엇죠 그리고 경찰차가왔습니다

 

저희는.... 수갑을차고 서부경찰서로가서 조사를받앗죠..

 

그리고 그날.. 풀려났죠... 그리고 지금생각해도 정말따뜻한 부모님들은... 장우동이라는 가계를 가서 저희

가 잘못을했지만 다음부터 그러면안댄다는 한마디하고는.. 맛있는걸 시켜주시더군요...

 

 

 

와..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아찔한 순간이였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방화범으로대서 법만 재정이안대어잇

다면 아직 쇠고랑차고있을탠대말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저희가 초등학생때부터 현재말하기로는 '야마카시' 라는걸했었습니다.

 

참 지금생각하면 아슬아슬하지요 지금생각하면 소름이 끼치거든요..

 

부산에 민주공원이라고 그밑에 동아아파트라고 약 25층아파트가있습니다

 

그리고 그 25층아파트사이에 계단이있지요 민주공원이랑 연결해주는...

 

왠만하시면 아실겁니다

 

 

 

아파트 두채 사이에 그크기와비슷한 높은계단이있다는거..

 

그리고 그옆에는 철조망이잇고요

 

그리고계단중간쯤에 철조망과 철조망이이어지는곳에 놀이터로가는 지름길이있엇던거죠...

 

그리고 그 철조망 사이에는 약 20미터가량돼는 절벽이있엇고요 한쪽은 평지 한쪽은 낭떠

 

러지가있엇죠.. 그사이에 계단이랑 이어져있는철조망이 2개가있었고요..

 

한아이가 계단을 내려가는도중에 지름길을 가자고했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가 먼저

 

시범을 보이겠다면서..그철조망과 철조망사이를 아슬아슬하게 통과해서놀이터로 가는 

 

묘기를 보여줬습니다

 

저희는 우와!! 하면서 따라했엇죠 그철조망과철조망사이를 떨리는 마음으로 하기는싫은

 

대 다른친구들은 다하니깐... 그래서 저희들은 그철조망을 넘어서 다녔었지요

 

참끝이... 이상하네요그리고 초등학교때..뭐.. 아파트 층마다 벨눌리고도망치기..

 

아파트 벨을 눌렷으면 이제 사람이나오면 계란던지고 도망치기..

 

소화기 빼내와서 친구들한태 분사하기....

 

그러다 소화기터지면 우리는 다같이 흰가루를 뭍이고 동내를 활보했엇죠  

 

그리고 또하나... 이건몇일전..일이죠 정말오랫만에 2주만에 학교를 가는거였습니다

 

그날... 학교앞에서 친구를 대려다주려고 버스정류장에서있었습니다..

 

그때.. 친구버스와함께 제버스가왔습니다 저는 급한마음에 무단횡단을했죠..

 

그리고 중간쯤에서 다마스란 차량과.. 쾅!!

 

전.. 너무무서운마음에 그냥 아픈것도 모르고 그냥 도망쳤습니다

 

거기에다 아저씨까지 띠어오시니깐 전전속력으로 질주를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저씨가 제병원비를 주려고 쫒아오셧고

 

그다마스는 앞에가 다찌그러졌다는겁니다.. 참어리석게도... 왜도망쳤는지.. 

 

 

제가 톡이댄다면...뭐.. 더잼이있었던 저의추억보다리들을..풀어드리겠습니다..

 

지금이야 추억이지만... 그당시 정말아슬아슬했던 기억들.....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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