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위대한 예술가의 열정(첫번째)

먼훗날 |2010.12.13 08:14
조회 130 |추천 1

"나 자신을 반복해서 흉내 낼 것이라 기대하지 마라.

과거는 더 이상 내게 흥밋거리가 되지 못한다,

나 자신을 베낄 바에야 차라리 다른 사람을 모방하겠다.

그러면 적어도 새로온 면을 추가 할 수는 있을 테니 말이다.

 난 새로운 걸 발견하기 좋아한다."

 

피카소가 자신의 작업세계에 대해서 한 말이다.,

끊임없이 자신의 과거를 건설적으로 파괴하면서

 새로운 것을 창조한 피카소의 일면을 이해할 수 있다.

 

하버르대학의 저명한 교육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의

<열정과 기질>은 무용 , 음악, 그림 정치 등의 분야에서

획기적인 업적을 남긴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내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은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의 중요성이었다.

걸출한 인물 가운데 게으른 사람은 없다.

**********내일 계속 합니다.*************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