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너 보고싶은데
넌 나 안보고싶어
다시 못만나는거 아는데
내 머리속엔 온통 너 생각
밥을먹을때나 일할때나 친구만날때나
잠잘때..........................
온통 너 생각뿐
언제쯤 너가 내머리에서 사라질까
간혹 너랑 나랑 텔레파시가 통해서
운명같이 만나는거 생각해
넘 웃기지 나도 그래
나혼자 꿈꾸나봐
잠시 나 이러고말겠지?
올해 가기전에 한번 연락와서
마지막이라도 좋으니 얼굴 한번 봤으면
좋겠다 호탕하게 얘기좀하자
끝이 미꾸라지가 놀던 자리처럼 넘 흙탕물이잖아
맘이 개운하지 못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