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트론을 보면서 눈에 들어오는 두 명의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바로 사이버 세상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 두명 입니다.
맨 처음으로는 쿠오라 입니다.
쿠오라는 <트론>에서 가상 현실 세계인 그리드 속의 프로그램 입니다.
그 곳에서 제프브리지스가 연기하는 케빈의 충직한 부하이자, 케빈의 아들인 샘이
그리드에서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을 이겨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전사 캐릭터 입니다.
매력적인 짦은 흑발과 스타일리쉬한 발광 검은색 수트 그리고 강렬한 눈동자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 인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바로 사이렌 젬 입니다.
사이렌 프오그램 중에 가장 중요한 캐릭털로서 그리스 신화 속의 사이렌처럼 아름다운 모습 입니다.어두운 수투의 쿠오라와는 달리 우아한 외모답게 올 화이트 수트를 착용 합니다. 이 캐릭터는 그리드의 검투사 게임에 나가는 프로그램의 출전 준비를 시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SF, 사이버등의 영화들은 남자들의 캐릭터들만 존재 할 것 같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 캐릭터도 있기에 영화의 볼거리를 더욱 제공 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저 두명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는 어떠한 중요한 임무를 띠고 영화 속에서 어떻게 비춰 질런지… 영화가 개봉을 하면 관심 있게 지켜 봐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