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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시 우신향병원점 아줌마 알바생이 절 개무시하더라구요.

YoJoEo |2010.12.14 00:38
조회 262 |추천 0

GS25시 우신향병원점 진짜 신고 하고 싶어요.

 

제가 남동생이 티머니를 잃어버려서 당장 내일 환승도 많이 해야하는 체험관에 가고 해서

12시에 티머니 사러 편의점에 갔어요.

요즘은 청소년용이랑 구분없이 뭘 등록해주면 할인이 되는거라면서 주민등록번호 불러달라길래

집에 와서 동생꺼 물어보고 등록해달라고 갔어요.

그전에 사이트 들어가서 제가 등록해도 된다 하길래 했더니 할인발급카드가 아니라 뜨고 구입처로

가라고 메세지가 뜨더라구요.

편의점에 할수 없이 갔는데 안된다면서 주민등록번호를 적어놓고 내일 해놓을테니 내일 받아가래요

주민등록번호를 왜 함부로 적어줘야 하고 내가 당장 내일 필요한데 ..

내일은 현금내고 좀 타고 오면 되지 않겠냐고 말을 못알아먹냐고 하더라구요

어린학생도 아니고 나이 좀 있으신 아주머니가 아주 말 함부로 하시더라구요?

저보고 넌 어린게 뭘 이렇게 띠껍게 어른을 대하냐면서 !

이상황에 제가 어른 아이 따지게 생겼나요?

12시에 나가서 기껏왔다갔다 추운데 이러고 있는데 말이나 잘 해줬더라면 이해했을지도 몰라요.

그러면서 지갑을 가져오더니 2500원을 던져주더라구요?

저 거기 5000원도 충전했따니까 그것도 던져주대요.

간이고 쓸개고 빼놓고 하는 서비스일이지만 저보고 너같은 얘 처음 본대요.

저는 왜 안 되는거며 안되는 일을 어디에다 말해서 해결해줄건지 물어본 거 밖에 없는데,

그런 막말을 들었어요

저도 엄연히 25살이고 학생도 아니고 간호산데 앞뒤 구분 못하고 얘 같이 굴겠냐구요!

말끝마다 반말이고 학생학생 너너 그게 나이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어린 사람 입장에서 받아들여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참다참다 너 몇살이냐길래 저 25살이고 학생 아니고 전문직일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진짜 모든 알바생을 욕하고 싶은게 아니고 전 이 아줌마만 욕하고 싶어요.

저도 알바 해봐서 늦은 시간에 편의점 피곤하고 힘든거 알아서 이해하고 넘어갈까 했는데 , 태도가....

어디다 해결을 해줄거냐니까 니가 그런거 알아서 뭐하냐더라구요//

혹시 티머니에 직접 전화 해야 하는 건가 해서 물었더니 돌아 오는 대답하고는.....

저 그 편의점 자주 갔는데 이제 안 가려구요.

화가 나서 세븐일레븐 가니까 청소년용 카드 주시더군요,

집에 와서 등록하니까 단번에 되네요.

아 화난다 ..... !!!!!!!!!!!!!!!!!!!!!!!!!!!!!!!!!!!!!!!!!!!!!!!!!!!!!!!!!!!!!!!!!!!!!!!!!!!!!!!!!!!!!!!!!!!!!!!!!!!!!!!!!!!!!!!!!!!!!!!!!!!!!!!!!!!!!!!!!!

정말 신고할까 하다가 참았어요.

계속 이말이 생각나요.

환불은 안되고 낼 해결해주던 할테니까 여기 전화번호나 적고 내일 와

아니 학생은 왜 말귀를 못 알아듣니?

적어놓고 가라고

손님오니까 짜증나게 , 나 너같은 얘 처음 본다

뭘 그렇게 띠껍게 쳐다보고 있니

 

아.................................... 열받아ㅠ.ㅠ 승질나서 몇자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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