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머 음씀체 이런거 못써서 걍 제 스타일데로쓸게용...ㅠ.ㅠ
저는 20대 초반 제남친도 20대초반에서 오빠에여.
아 위 제목을 어떠케 한방에 이해시켜야할지 ㅋㅋㅋ고민이압서네요 일단
마구잡이
로 써보겟습니다... 스압이 잇으니 읽기시르신분은... 뒤로가기를..
일단 제 남친부터 소개
제남친은 화나면 진짜 끝도 없어요
술먹고 화나면 더 끝도 없고요
끝도 없다는걸 예를 들자면.... 저랑남친이랑완죤심하게싸운날
제가 술집에서 기분풀겸
중학교때 친한 친구랑 맥주한잔먹을려고 시내에서 맥주를먹는데여
그날 진짜 이런 씨x새기를봣나 씨x년을 봣나 ㅡㅡ서로주고받으면서?
싸웟거든여 . 그날 제가 잇는 술집까지 찾아와서 ㅡㅡ
하필 내친구랑 걔친구랑 연락해가지고 매우 재수도 옴팡지게 없던거였죠. (하필재수없게걸린게
제친구가 그 제남친 L놈 전화를받아서...음악소리로 어딘지알아챈듯... 시내가쫍아서요..ㅠㅠ)
사귄지 한 6개월 됐을때에요....
저는 배 발로 까여서 넘어지고, 담배 자기가 핀거 저한테 불씨 안끈채로 제 몸에 던지고
술집 그릇 다깨먹고, 머리 잡히고, 싸대기맞고 .......
술집앞에서 완전 심하게 싸워서 서로 경찰서에 연행됐습니다...
제가 착한걸까요... 정때문일까요.... 그날 자기도 술김에
너무 화나서 그랬다며 남자친구가 울면서 미안하답니다. 저는 그날 다시는
경찰서에가면서 안만나겠다고 한 다짐을 없애버리고(?)... 여태껏 만나구잇네요...
그러면서 싸운적이 많은데..... 많습니다.. . 도를 지나치는거요![]()
지금은 당연히 안그런데요
옛날에...는 제 목도 조르고(숨도 못쉴정도로),
제 지갑 얼굴로 던지고, 너같은 x래년 만나기도 싫다면서 그런적도 있습니다
한번은 술김에 가치 사랑을 나눴는데(상상금지
).... 느낌이 없다면서....
하
..... 정말 위에 생각만 하면 진짜 너무너무헤어지고싶은데
같이있으면 편안하고... 좋고.....
아... 저니깐 님들은 저를 모르니깐... 제가 너무 병sin같다고 욕하지마세요 ㅠㅠ
충고 듣겠습니다... 많은 조언 충고 감사합니다.하며 듣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저니까 저를 알아서 저런 히스토리? 다 참았죠
아 그렇게 계속 싸우다보니 안그러더군요 사귄지 9개월정도 되니까, 참은 저도 용하죠 - -![]()
이런남자와 결혼하면 어떻게 되실지 보이시나요???
정말 지금은 절대 안그럽니다.때리고 목조르고
그런거 하나 없습니다....그래도.... 저는상상이안돼서요
맨날 같이 있어서... 행복하기때문에...
...............저정말공주대접받거든여............![]()
위에 말고도 주위 친구들이 참 말썽이에요
정말 처음에 이사람이 누군지 몰랐을땐 그저 괜찮을줄 알았는데
남친이 이 L 군의 과거 얘기를 하고 나이트 사건 때문에 매우 시러졌습니다...
이야기를해드릴게요 ㅠ0ㅠ
L군 있는데.... 아.... L 때문에 싸운게 10번은넘은거같아요
헤어지기도 하고 ㅡㅡ그중 4~5번이 나이트안가기로한거 갓다가 저한테 들켜서,
아니면 나이트가고싶다고 그래서 ㅡㅡ 남자친구.... 저랑 안가기로 약속했거든요 ㅡㅡ
저 L 씨가 계속 연락하면서 가자고 지껄여서(나이트조카재밋다면서 제남친을 문자로 살살꼬십니다 ㅡㅡ아...화나죽는줄 저런문자볼때 내가 대신욕은못하겟고)
근데 어느날 L이꼬셔서 몰래 가서 놀았는데 들킬줄몰랐다고
이러면서 헤어졌거든요 남친이 빌어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 월드컵날!!! 참다 참다 내가 대놓고 말했죠
저 왈 :'제남자친구 데리고가지마세요
'
L 왈 : '알겠어'
이랬으면서 ㅅㅂ
그날 새벽에 남친이랑 저랑같이있는데 문자로
'야 나이트가자 빨리OO앞으로 와'
아
ㅅㅂ
저 담날 만나서 바로
나이트 안대리고 가기로했으면서
왜 문자하냐고 그랫더니 아 머라머라 변명하면서
제가 어쨋든 안대리고 가기로했잖아요?' 이랫더니 하는말 ...
'넌그걸믿냐?'
미친...그래서제가
'아 남자가 한입같고 두말하네요?'
이렇게 웃엇더니 지가 미안하다면서 그뒤론 안대리고갑니다 ㅋㅋㅋㅋ
이 L 이 주위환경중에 최고로 짜증 이빠이 나는 남 자 놈이에요 ㅡ ㅡ얘만사라지면전햄볶을듯...![]()
L 군은 중학교도 못나온 같은 또래 애들한테 쫓기는 찔찔이거든요 ㅡㅡ
제남자친구는 정말 착해서 걔랑 놀아주고, 같은동네니까 어울리고 연락하는거뿐이지
제남자친구 착할땐정말착합니다. ㅡㅡ
그 L이 고등학교시절때 자기 빈폴지갑 훔쳐갔는데 그걸 L 한테
내남친 왈: "너 왜 내 빈폴지갑 가져갔냐?"
찔찔이 L왈:"아바꿔간지몰랐다야~"
이러면 " 아그래?알았ㅎ어" 이럴정도로....
한숨이절로
정말 제가 찔찔이한테 저랫던 아니 지금도 그런애랑 연락하는 제남자친구가
ㅈ정말 화나고 싫습니다ㅡㅡ이제 지치고 짜증날정도로요
.. 근데 진짜 ㅈㅔ남친 L 놈 하고 맨날 아니 연락옵니다
그리고 진짜 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찌질한놈이
제남친한테 전나 시건방진말투로 전화상에서 '뭐? 어딘데? 그래서?'
아나....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른애들한텐
그렇게도 말못하면서 ㅋㅋㅋ어떻게아냐고요? 같이 놀아봤으니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조카 제 남친이 지꼬봉인듯...나오랄땐나와라
피시방에서 뭐좀 알아봐달라...ㅋㅋㅋ웃긴새낍니다.ㅡㅡ 더싫은건 중학교도 못나왔고
더 심하게 말하면 날구지 맞는애라 더 싫고요 이런 나이에 날구지까지란 단어는쫌아니지만
그런애입니다... 쫒기는애 요 ㅜㅜ
제가 빨리 연락끈으라고하니까
어떻게 그렇게 한번에 끈냐고 하면서 ㅡㅡ 그 L한테 제가 집가기전에 연락오면 진짜
짜증이 곤두서고 이런저런상상이드는게 왠만한게아닙니다 또 몰래나가다가 들켜서
남자친구와 싸워서 헤어지는건 아닌지 ㅡㅡ정말 짜증나죽겠습니다.
어떻게 무슨방법좀없을깡여 ![]()
(이런말하는 저는 어떤애냐고요?)
(저는 실업게 나왓고요 4년제 국립대 대학다니다가 휴학해서 돈좀벌려고 취업준비중입니다.
제가 사람차별하는거같나요... 전 제 남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해 본여자라
전 제 남자친구가 저랑 헤어지게 되도 똑바른 친구, 올바르게 살았으면하는바람에
제가 옆에서 잡아주는것뿐입니다... ...
님들도... 님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했는데...밑에처럼 저런친구계속만나면
좋으시겠어요???아니잖아요...휴....
짱깨집에서 배달하고 여자 밝히고, 또래애들 피해다니고,
중학교도 안나왔고, 나이트에 돈다쓰는 찔찔이L놈 하고 계속 친구 생활...)
헤어져라...이런댓글 아...감사히는 못 ㅠㅠㅠ받겠습니다... 욕만 하지말아주세요..ㅠㅠ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들... 높으신분들 많으실텐데 충고 감사합니다..조언도 해주세요
전정말 진짜 제 남자친구 주위 환경에 지쳐 머리털이 수도없이빠질정도로 잠도안오고
맨날 L한테 연락오면 신경만 곤두서고..... ㅜㅜ 이 L 좀때어낼수잇는 방법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