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 도이치는 아버지의 작은 광고회사를 물려받아
연간 매출을 23억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려 미국에서
가장 큰 광고회사로 성장시킨 인물이다.그렇다고 해서
그의 인생 초년이 마냥 장밋빛이었던 것은 아니다.
1983년 스물네 살의 그는 대학을 마친 후 아버지가 만든
조그만 회사에AE(광고 기획)로 일하고 있었다.
철들지 낳은 젊은이가 그렇듯 회사일보다 친구들과 밤늦게
노는 일에 전념하다시피 시간을 보냈다.
보다 못한 아버지는 자식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너도 알다시피 그동안 네가 내 회사에서 한 일에 열정이라
고는 전혀 없었다.네가 네 일을 사랑하지 않으니 여기 있는
것도 원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러니 회사를 나가라."
*****************내일 계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