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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고등학교 두아이의 유혹13

그대는땅꼬마 |2010.12.14 10:04
조회 1,972 |추천 19

오훗 벌써 13,,,,,, 눈물이흑흑통곡

 

나 댓글좋아요윙크

 

그리고!!!!!!!!!

나님 그냥 내무덤 직접 팜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똑똑한 사람만 보임 ㅋㅋㅋㅋㅋ 안보일꺼에요 ㅋㅋㅋㅋ

힌트 드리자면~

다~ 시퍼렇게 하면 까꿍~안녕 하고 나올꺼임 ㅋㅋㅋㅋ

재발 부탁이니,,,,,,,,, 돌은 던지지 맙시다우리통곡

난 사람 대 사람을 원한거지 나에게 특별한 무언가를 기대하고 들어온다면

뽜이~뽜이 뽜이뽜이야~안녕

 

 

그럼 고고함 ㅋㅋㅋㅋㅋ

10편- http://pann.nate.com/talk/310055953

11편- http://pann.nate.com/talk/310093534

12편- http://pann.nate.com/talk/310114493

 

 

 

다음날!!!!

재료들 바리바리 싸들고 마마집갔는데

 

어?!?!?!?!!!!!!!!!!!!!!!!!!!!!

대대마마또 왜저럼? 

 

 

 

 

 

 

문열어줘서 들어가서보니..........

 

 

 

 

 

 

 

 

 

 

 

 

하늘색 앞치마는 마마ㅋㅋㅋ

대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무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마마가 꽃무늬면 이해하겠는데

대대 니가왜 꽃무늬니 ㅋㅋㅋㅋㅋㅋ

너랑 너무 안 어울리잖아ㅋㅋㅋㅋㅋ

 

 

 

 

 

앆나진짜 기럭지도 긴 것들이 앞치마 하고 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들어가자마자 재료들 들어있는 가방들 내려 놓기도 전에

 

 

나: 푸하하하하하하하핚ㄲㄲㄲㄲㄲ!!!!!!!!!

 

 

 

그리고 꼭 그때 상황이

일하고 들어온 엄마(나님)을 반겨 맞이하고 있는

집에서 집안일 하는 백수 아들 둘 같았음 ㅋㅋㅋㅋㅋ

한 아들은 하늘색 앞치맠ㅋㅋㅋㅋ 한 아들은 꽃무닄ㅋㅋㅋㅋ

 

또 안 어울리게 미리 준비까지 하고 있는 대대마마가 웃기기도 했지만

                                 

 

 

날 더 작아 보이게 만든건!!!!!!!

애들이 키가 커서 그런지

얼추 보기에는 내가 입으면 무릎쪼~금 위겠구만

얘네들 입은거 보니까

 

허벅지 반 조금 더 위로밖에 안 가려짐.....

아씨나도 키 크고 싶다고요!!!!!!!!!!!!!!!!!!!!!!버럭버럭버럭

 

 

 

 

 

 

 

 

마마: 왜그래?

 

나: 으흐흐흐흐 니네 흐으~흐흐으흥~

     앞치마 그거뭐ㅇ,,으하하하

 

대대: 웃기지?

        내가 입지 말자고 했잖아!!!

 

마마: 뭐가 어때서!!!! 요리할 때는 앞치마 하고 하는거야!!!

        음식 튀어서 옷에 묻으면 어떻게!!!

 

(의외로 마마 이런거 신경씀…… 안어울리게;;;)

 

나: 마마 말이 맞는데 으흥흥흥흐흥~

    대대 너 왜 꽃무늬얔ㅋㅋ 크킄쿸

 

대대: 마마가 하늘색은 자기꺼 라고 해서 얘네 엄마꺼 내가 입은거야….

 

 

 

 

그래도 대대바보 바로 벗을 줄 알았는데

계속 입고 있는 모습 보니까 더 귀염부끄

 

 

 

 

 

아니근데,,, 왜 지들이 앞치마 입고 살랑살랑거림?

음식 만들사람은 난데?!!!!!버럭

 

 

 

(대대마마 끝까지 지들만 앞치마 했음;;

나님한테 ‘줄까?’ 라는 짧은 말도 안 물어봐 줌!!!!!!!!!!!!!!!

 

여자를 배려 할 줄을 몰라요!!!!!!!!!!!!!!! 내가 따로 교육좀 시켜야겠군!!!!

한국 여자에 맞게 ㅋㅋㅋㅋㅋㅋㅋㅋ으흐흐흐흐흐음흉)

 

 

 

 

 

 

 

나: 아니 근데 니들이 왜 앞치마 입고있어?

     나 맛있는거 만들어주게~?

 

 

나님!!! 어제까지만 해도 나에게 소원이 존재 했다는 걸 까먹었음!!!

 

그냥 나님 머리는 대대마마의 엽기적인 앞치마 모습과

떡볶이를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있었음;;;;;

 

 

 

 

마마: 너 스파게티 만들어 주려고!!!

 

대대: 나는 너 도와주게

 

나: 처음으로 너네가 재대로 된 일들을 하는구나!!!!

     마마야 스파게티 맛있게 해줘!!!!

 

마마: 그래!!! 스파게티 쉬워~

 

 

 

(마마의 쉬운 스파게티?.......정말 쉽지요,,,

님들 손 있지요?     그럼 모두들 하실 수 있음!!!)

 

 

 

 

그렇게 나에게 모습을 드러내신 마마의 마더께 공손히 인사하고,,,

 

무슨 음식할거라고 말씀 드리고,,, 요리 기구들 좀 써도 되냐고 물어보고 

청국장 냄새와 동급인 냄새는 안나겠지만,,, 그래도 양해를 구

할 필요가 없었음ㅋㅋㅋㅋㅋ

좀 있으면 외출하신다고 놀다 가라고 쿨~ 하게 대답해주심 ㅋㅋㅋㅋ

 

 

(대대마마의 성격을 어머님(,,?)들 만나고 나니

다~ 이해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우리는 재료가방 들고 부엌으로 고고!!

(무슨 요리교실 강습 돋네;;ㅋㅋㅋㅋㅋ)

 

 

 

 

마마는 자기가 말한 ‘쉬운 스파게티’ 만들 준비를 하고

대대는 날 도와 준다고 내 옆에 졸졸 따라다님

 

 

나: 너 필요하면 부를 테니까 가서 좀 앉아있던가,,,,

 

대대: 싫어, 너 옆에서 볼래

 

나: 어, 그래

 

 

근데!!!!!!!!! 마마가!!!!!!!!!!!!!!!!!!!!!!!!!!!!!!!!!!

 

 

 

 

 

 

 

 

 

마마: E, 너 그 음식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 만들어 봤어?

 

 

나님 가슴을 출렁! 이게 했던 이 말,,,,,,,,,,

아니라고는 못하겠더라고요,,,,,,,,

이미 기대를 하고 있을텐데,,,

궁디팡팡 해주고 싶을 정도로 그 날만큼은 기특한 아이들 이였는데

얘네의 꿈을 못난 나님이 깨뜨려 주고 싶지 않았음!!!!!!!!!!!통곡

 

 

 

나: 어? 어어~ 그럼~ 한국에 있을 때 친구들이랑 많이 해먹었어~

 

 

 

는개뿔,,,,,,,, 일요일마다 라면 또는 떡볶이 하는 우리 아부지 하는 것도 나님은

지켜보고 있었음ㅋㅋㅋㅋ 꿈속에서~ 난 항상 완성되어있는 것만 봄 ㅋㅋㅋ

울 어무니 아부지가 다 됐다고 소리치면 그때서야 내 꿈에서 깨어남ㅋㅋㅋ

 

 

 

 

 

 

 

대대: 그럼 맛있게 하겠네~

        나 태어나서 한국 음식 처음 먹어봐!!

 

마마: 나도!!!

 

 

 

아그들이 이렇게 말하니까 나님 안 그래도 긴장되는데

더!!!!!!!!!! 천 배 아니 만 배로 긴장하기 시작했음

 

 

나: 그..그래? 어.. 내가 맛있게 해줄께!!!!!

 

마마: 나 기대대되!!!!

 

대대: 나도!!!!

 

이렇게 기대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나님 심정?

 

 

 

 

 

 

 

 

마음이 정말 찢어지게 아팠음!!!!!!!!!통곡

앞으로의 일을 예측할 수 없는데,,,,

얘네들이 정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너무 순수하게 좋아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눈물을 속으로 집어 삼켜야 했음!!!!!!!!!!!!!!통곡

 

 

 

 

 

그렇게 우린 각자의 할 일로 돌아가고

나님은 혼자서 나에게 주문을 걸기 시작했음

 

‘그래,,,, 잘할수 있을 거야,,, 대대마마가 좋아할 거야,,,, 걱정하지 말자,,,’

요로코롬,,,, 주문,,,, 내신세가 왜 이렇게 된 건지!!!!!!!!!!!버럭

 

 

이러고 정신 놓고 있는데

졸졸 따라다니던 대대가

 

 

 

 

 

 

 

대대: E, 내가 도와줄 거 아직 없어?

 

나: 어?! 어! 있어!!! 떡부터 물에 잠깐 넣어놔야 되니까

     내가 들고 온 가방에 보면 새끼손가락 만한 떡 있거든?

     그거 물에 좀 넣어줘~

 

대대: 알았어

 

 

 

 

그렇게 떡은 대대에게 맡기고 나는 슬슬 시동을 걸기 시작했음!!

 

적당한 냄비 찾아놓고, 야채들 씻고,,,,등등,,,,

어느 정도 준비 해놓고 내가 인터넷 엎어서 찾아 적어놓은 것들 보고 있는데

 

 

 

 

마마: WOW!!!!!!!!!!!!!! 못 읽겠어!!!!!!!!

 

나: 당연하지,,, 한국말인데,,,

 

마마: 나도 한국말 가르쳐줘!!!!

 

내 뒤에 서서 나님이 쓴 것들 보면서 저러고있음ㅋㅋㅋㅋ

 

 

 

 

근데

이것들이 진짜 왜 이렇게 궁디팡팡 해주고 싶게 만듬~?부끄

 

한국 음식 먹어보고 싶다고 하질 않나,, 한국말 가르쳐 달라고 하질 않나

아주 그냥 그날따라 이쁜짓만 골라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 나중에 시간되면 가르쳐줄게~

 

마마: Okay~

 

 

 

이러고 다시 마마는 스파게티 만들러~

근데,,,,, 대대가 너무 조용하길래 몸 돌려서 대대 봤더니

 

 

 

 

 

 

 

 

 

 

 

 

 

 

나: 야!!!!!!!!!!!!!!!! 뭐하는거야!!!!!!!!!!!!!!!!!!

 

 

아오 이 바보멍청이 대대버럭

 

 

대대:,,,, 왜,,,?

 

 

 

 

 

 

 

 

 

 

 

나: 야!!!!!!!!! 내가 떡 물에 넣어 놓으랬지!!!!! 누가!!!!!

     떡이랑 떡끼리 비비랬냐!!!!!!!!!!!!!!!!!!!!!!!!!!!!!!!!

 

대대: ,,,,떡 씻어야지,,,,

 

나: 이미 씻어져있는거야!!!!!!! 내가 그냥 물에 넣어두랫지!!!!!!!!!!!!!

 

대대: ,,아, 그런거야?

 

나: 이거 떡 다!!!!!! 망가지겠다!!!!!!!!!

 

 

 

 

대대마마는 내 말을 그냥 듣는 날이 없음……

꼭 한가지를 더 해가지고 일을 만들어 놓아요!!!!!!!!!!!버럭

 

 

 

 

 

 

 

 

대대바보

떡들을 손에 쥐고 끼리끼리 비비고 있었음,,,

 

살살 하면 내가 말을 안해요!!!!!!!!!!

힘도 좋아가지고 아주 그냥 떡볶이죽 을 만들생각인가봄!!!!!!!!!!!

 

 

 

 

다행하게도,,,,,

떡을 비누로 씻지 않아서 너무너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이짓했으면 진짜 떡볶이건 떡봉키던 진짜 내쫒으려고 했었음!!!!!!!!!!버럭

 

(패떳에서 이천ㅎ ㅢ 생각난다 ㅋㅋㅋㅋ)

 

 

 

 

꼭 한번씩 이렇게 일을내는 대대야!!!!!!!!!!!!!!!!!!!!!!!!!!!!

!!!!!!!!!!!!!!!!!!!!!!!!!!!!!!!!!!!!!!!!!!!!!!!!!!!!!!!!!!!!!!!!!!!!

!!!!!!!!!!!!!!!!!!!!!!!!!!!!!!!!!!!!!!!!!!!!!!!!!!!!!!!!!!!!!!!!!!!!!!!!

 

 

 

 

 

 

 

 

 

 

 

 

 

 

 

난 그래도 널 쏴랑한단닼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맘 알지~?부끄부끄부끄

 

 

 

 

 

http://www.cyworld.com/whatchathink

님들도 내맘 알지요?

난 사람 대 사람을 원하는 거에욧!!!!

 

 

 

 

 

 

 

 

 

 

결국 대대는 열심히 마마한테 훈계 듣고

(음식은 그런 마음가짐으로 하면 안된다 어쩐다,,,,

마마한테 안 맞는 짓 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결국 대대 부엌에서 퇴출당함 ㅋㅋㅋㅋ)

 

 

 

 

다시 나님은 떨리는 마음 조려가며 떸봉키 만들기 시작했음!!!

 

 

 

나님 떸봉키 어떻게 될까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불앞에서 계속 지키고 서있었음!!!!!!

 

마마 스파게티 하는 것도 보고 싶었는데,,, 못보고 슬픔

 

 

 

 

 

안 맵게 해주려고 고민고민 하면서 고추장 넣고,,,,

간 도 맞아야 하니까 계속 맛보고,,, (맛보다가 뜨거워서 입 다뎀;;)

 

 

 

 

처음 먹어본다는 떡볶인데,,,, 그래도 맛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나님 진짜 최고 정정성을 다했음!!!!!!!!!!!!!!!!!!!!!!!!!!!짱

 

(다음에 만들어줄 때는 진짜 한국인의 맛을 보여 주겠다고 했음!!!!!!

으흐흐 내가 너희 입에 불 좀 질러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마마는 계~속 언제 다되냐고

자기꺼 스파게티 뿐다고

‘허뤼업!!!!!!!!!!!!!!!!!!’ 을 입에 달고 날 졸졸 따라다님;;;

 

(그게 스파게티냐!!!!!!!!!!!!!!!!  그 정돈 나도 할수있어!!버럭!!!!!)

 

 

 

ㅋ그때마다 나님은

내가 고추장 넣을 때 맛본다고 아주 쬐~끔 먹어보고 나더니

‘ 고추장 한숟갈 더 넣기전에 조용히해’ 라고

협박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입다뭄 ㅋㅋㅋ

 

 

 

 

 

그렇게 오만 정성과 시간을 다한 끝에!!!!!!!!!

나님 내 인생 처음으로!!!!!!!!!!!!!!!!!! 떸봉키라는걸 만들어봄!!!!!!!!!!!!

 

 

 

 

 

원래는 한 그릇에다가 가득 담아놓고 같이 젓가락 비벼가면서

먹어야 재맛인데,,, 애들이 미국애들 이다보니까

그릇에다가 각자 덜어서 나눠줬음

(미국은 국도 따로 그릇에 덜어 먹음,,, germ들 섞인다고;;)

 

 

 

 

 

 

대충 쇼파에 궁둥이들 붙이고 앉아서

 

나: 맛있겠지!!!!!!!!!!!!! 먹어봐먹어봐!!!!!!!!!

 

마마: 원래 이렇게 주황색이야? 내가 봤을 때는 아니였는데;;

 

나: 입에 불 나서 죽고 싶으면 그렇게 해줄게~

 

마마: 노노~ 먹을께!!!!!!!!!

 

대대: 나도~

 

 

 

저 정말정말로 너무 긴장됐었다고요!!!!!!!!!!

 

 

 

애들이 맛없다고 가서 뱉으면 어떠캄?통곡

매워서 한입 먹고 손도 안대면 어떠캄?통곡

애들 이거먹고 탈나면,,,,,,,,,,, 어떠캄?통곡

 

 

 

나님진짜 안그래도 손에 땀 많은데

포크 들고 있는 내 오른손에서 비내렸음!!!

 

 

 

그렇게 애들의 표정을 보며 ‘괜찮은데?’ 라는

한마디만 이라도 입에서 나와주길 기대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나 이제 어떠캄?

 

 

 

 

 

 

오늘글 왜이렇게 난잡함?

미안해요통곡 내글솜씨는 어어어어어쩌다 한번 뽐내짐!!!

 

ㅋㅋㅋㅋㅋ 똑똑한 분들~? 찾았어요~?음흉

 

 

댓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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