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김승유회장이 외환은행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중국자본을 끌여들인다고 합니다
외환은행 왜 외국계은행은 되면서 토종금융에게는 안된다고 하는가 , 높은 급여의 밥그릇 싸움이다 라고 알바생까지 동원해서 몰아붙이더니 결국은 중국 일본계의 투기자본을 모시고 오셨군요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도 다 압니다 투기자본의 속성을 ...
높은 이자와 배당 약속없이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들의 목적이 그것이니까요
자본참여도 모자라서 경영참여도 가능하게 한 중국등의 투기자본은 과연 한국경제에 도움이 될까요?
쌍용자동차의 경우에서도 보시다시피 핵심기술을 뺏기고 나면
주저없이 던져질 운명이란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외환은행 직원들은 그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리도 격렬하게 반대하는것입니다
7년을 뼈빠지게 일했는데 은행직원들 어려울때 스스로 급여삭감하면서까지
좋은 은행으로 살려났는데..
지금 보십시요 그런 노력은 헛수고가 되어 론스타의 주머니의 두둑한 돈이 되어 날아가려고 하지 않습니까? 하나금융에서는 그 날개를 꺽어도 시원찮을판에 더 큰 날개를 달아주고 있습니다
유상증자는 없을것이다------25% 유상증자
투기자본 접촉한 사실 없다------미국계가 아닌 중국일본계 투기자본
850원 보장해준일 없다-------850원 이하 배당시 하나금융에서 보전키로
공시도 지들 맘대로 몰래 정정하고...그 공시로 손해보는 투자자들은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하는지요
이러고도 외국자본에게서 외환은행을 찾아왔다 개선장군 흉내내려고 합니까?
외환은행직원들은 귀족 노조다라고 몰아세우는겁니까?
개인의 영화가 그리도 중요합니까?
100년전 일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소름이 끼칩니다
그때 매국노들 그들 나름대로의 주장은 있었겠지요
그 기세 당당했던 그들은 지금 매국노란 이름으로 후손들에게까지 외면을 당하고 있다는사실..
이래서 역사가 무섭다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게 묻습니다
이나라에서 다시 매국노의 망령들을 보아야 하는가
그들이 가진 권력때문에 침묵을 할 것인가
너무 무거운 마음에 몇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