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보고 자주 떨어진 국민들을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잠재적으로 범죄자가 될 위험이 있다느 식의 망언을 하셨습니다.국민들께 수험생들에게 적어도 경찰이 되기 위해 수험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자주 떨어진 경우를 모아재단을 만들어서라도 그 분들을 위로하시고 사과하실 새각이 없으신지어찌 되었든 경찰로서 영부인의 매관 매직의 낌새라도 알아채시고그럴 수 있어야 경찰관으로서 경찰청장이 되실 때까지 제대로 살아오ㅗ셨다그렇게 하실 수 있는 것인데그런 상황에서 김건희 여사를 잡아다가 수사하는 그런 경찰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니결과적으로 모양새가 아주 안좋게 되었습니다.위에서는 매관 매직하는데 시험 떨어졌다고 잠재적 범죄자로 대한민국 경찰이 국민들을그렇게 대우했다는 것은 상관 관계 여부에 관계 없이국민들만 억울한 사태였다그러니 겿찰이 디기 위해 노력하는 수허맹들만이라도 위로하는 재단이경찰에 마련되기 바랍니다.
618 던체들의 입장을 보니 46년이면 사람이 한 세월 살다가는 기간이기도 한데여태 아무 것도 해결이 안되었다 그 말 아닙니까?ㄱ러면 그런 것이 있어서 대한민국 헌법 법률, 명령, 이런 체계를 주르륵 내려 써내려가도소용이 없는 것이 그런 법 체계 말고 따로 돌리는 국가 운영 체제가 있고그것이 세상 물정이 되니, 김건희 여사가 서울대 출신의 사법 고시 합격에 그 검찰총장 출신의그 당 대선 후보를 무시할 수 있는 별도의 세상이 있고 거기에 제압당한 윤석열 후보는 나중에그 내적 분노가 결국 전두혼과 일치하여 그런 .12.3 내란 그것이 국민을 향해..그 피해자 국민들을 향해 가해자가되는 양상, 그런 양상이 벌어지고 있었으니, 정당하게 김건희와 이번 이재명 대통령님께 공직자로서 인간의 본성이 원래 그러하니 중대 재해 발생 위험을 낮추는 노력?그런 것 해봐야 소용없다 그러면서 다시 또 군사 반란의 싹이 트고 있다. 법 체계를 벗어나서다시 돌아가는 이상한 체계가 있고 그런 ㅔ상 물정에 뭐하나 되는게 없는 것 같다는 내적 분노가 국민들 개개인에 쌓이다 보면 제3의 전두혼 제2의 윤석열이 나오는 것이다라는 진단을 해보면서, 경찰 수험생들 가운데 탈락자들만이라도 위로하는 경찰이 되어 주셔야 사실 전현직 다해서 그런 움직임이 있으셔야 나라를 바로 세워가는 전현직 경찰이 된다 그런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