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천정명 스타일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복싱하는 광고에서 입은 스타일도 좋네요.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으로 맞추고
팔뚝을 드러내는 상의가 멋있습니다.
남성미를 물씬 풍기죠.
물론 팔뚝에 자신이 있어야겠지만요~ㅋ
운동 하는 복장을 대부분 편한 운동복으로
입는 경우가 많은데 저렇게 어두운 진으로 입어도 멋있겠네요.
다음 번에 밖으로 운동 나갈 때 저런 분위기로 코디를 해봐야겠습니다.
알고 보니 천정명이 멋있게 복싱하는 광고가 햄 광고였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 CJ 프레시안 더 건강한 햄이라고 합니다.
광고만 봐도 건강함이 묻어 나오네요.
그러고 보니 저 샌드백이 꼭 소시지 햄 같기도 한대요?ㅋ
먹으면서 활짝 웃어도 멋있는 천정명.
하긴 뭘 해도 다 멋있을 겁니다. 부럽네요~
저도 열심히 운동해서 팔뚝 저렇게 만들 겁니다.
저 스타일을 내려면 그래야겠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