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4개월이나 지났네요
성격이 너무 급해서 좋다고 3번이나 고백을했는데 술먹고 고백을했네요 아주 똘아이 짓만했죠
그래서 매일 후회를 하죠 맨날 보는얼굴이라서 잊어보려고 해도 잊어지지도 않고
주변에서는 잘해보라고 합니다.. 주변사람들 대부분은 쟤가 그여자를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남에 속도 모르고 주변에 그만한여자가 없다면서 사겨 보랍니다.
젠장 미친듯 들이댔는데 좋다고했는데 싫타는 말뿐이 안하고
무리수를 두고 한번물어봤죠 죽을만큼싫냐구 바로 "네" 감동했죠 그때 ㅎㅎ
그래도 그런건 아니구요 이런거 생각했는데 역시 오바였죠
주변에서 잘해보라고 농담으로 말하면 여자가 정색합니다. 지인을 통해서 소문도 들었는데
엮기는것 자체가 싫타네요 밥먹자고 해도 싫타고 하고 술먹자고해도 싫타고 하고 주변에서는
더들이대보라고 10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없다고 그냥 힘드네요 정말 포기를 해야할까요?
아님 미친척하고 계속 들이대고 전자팔찌 안찰정도까지 들이대볼까요?
연애를 하도 안하니까 뇌세포가 굳어버리고 할말도없어지네요 차안에서 그냥 어색한정막만
글고 여자 혈액형이 AB형이네요 ㅋㅋ 진정한 AB 형 문자 보내면 겁나짧게오고 일적인 문자만
문자 한통 보내고 답장올때도있고 안올때도 있고 2번째 답장은 받은적이 4개월동안 한번도
없는것같네요 ㅎㅎ 그러고보니까 너무 슬프네요 !! 글재주가없어서 개발세발 썻는데 읽어주신다고
감사하고용~~ 포기 and 들이대기인데요 들이대기노하우있음전수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