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처음 올려보는 관계로 대충 대충 올리겠음 ^^;;
같이 일하는 애들이 하도 골때리는 짓을 해서 같이 웃고도 싶고...
안웃기면 어쩔수없고 ^^;;;하하하..하하
아이디어라면 아이디어라서 올리게 되어씀~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이들 소개부터 하겠음.
1.우리 매장에서 알바하는 친구들임.
2.둘이 학교 동창 친구인데 과하게 친함 ㅡ┏
저러다 손깍지 끼고 다닐것 같아서 무척 두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맨날 둘이 천원마트 가서 '천원~이천원' 짜리 유아용 스포츠 장난감 사서
지들만에 올림픽을 치루는 또라이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짓이 이들과 같음 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은 ' 지루한 하루를 어떻게 재밌게 보내지?' 대한 고민을
굉장히 과하게 하는 애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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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이였음.
이것들이 하라는 일은 안하고 어디론가 사라져서 찾고 있었는데...![]()
매장 구석이서 지내들끼리 킥킥 쳐웃고 있는거 아님?ㅋㅋㅋㅋㅋ
왜 저러나 하고 가까이 간 순간....
자기 자전거에 ↓ 이딴걸,,,;;;;붙혀놓고 좋아하고 있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또라이짓 할라나 보다 하고 계속 보면서 웃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옆에 있던 친구놈이 무슨 제품 런칭 하는것 마냥 사회를 보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들은 상황극을 정말 밑도 끝도 없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호응을 잘하는 뇨자임ㅋㅋㅋㅋㅋ오바하며 기대하는 표정을 지어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오오~오오~
갑자기 따따다~다다~다다~따따라라라~♬ ( 작곡한 곡인듯 싶었음;;;;;)
하며 핸드폰을 장착하는것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 네비게이션을 다는게 그렇게 부러웠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딴 찌질한 짓을 하고 있는거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그럴싸해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충격과 공포..ㅋㅋㅋ
정말 쓸데없는 짓한다고 저거 달면 쓸일있냐고 하니까~
오늘밤 아무래도 바람쒜러 바다라도 다녀와야겠다는 개드립을 쳐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튼...오늘은 DMB를 보면서 집에 가겠다며 농담으로 한것 같더니ㅋㅋㅋㅋㅋㅋ
정말 저러고 간 동생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하게 아낀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네 일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