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생각보다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이번글에서 새집에서 겪은 경험담은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글 작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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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밤- 결국은 10시쯤에 부모님들 다 집에 들어오셔서 저는 부모님과 같이 집으로 들어올수있었습니다. 그리구..방금전까지 오싹한 기분을 느꼈던 찝찝함이 그대로 남겨져잇었구요..
저는 편안옷으로 환복하고(죄송 군대용어가;;) 오늘은 오랜만에 샤워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사오고나서 샤워를 한번도 안했었거든요..(죄송합니다;)
어차피 부모님 두분다 집에 계시고 아버지 어무이도 거실에서 티비를 보시기때문에
그렇게 크게 무섭다는 생각 없이 저는 화장실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옷을벗고 싰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가 가을이였는데
뜨거운물을 계속틀어놓고 있다보니 화장실이 어느세 수증기로 가득차 뿌얗게 변해있더군요.
그래서 그때 저희집화장실에 조금한 창문이 있었는데 그래서 저는 그 창문을 열고 다시
씻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몸을 거진 다 씻었을쯤에 갑자기 몸이 으스스해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저는 또다시 기분이 찝찝해졌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빨리 씻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이들어 대충대충 씻기 시작했죠
그렇게 몸을 다 헹구고 나서 수건으로 머리를 털고 있는데..(대부분 머리털때 고개를 숙이시잔아요)
저는 그때 시선이 바닥을 향하고있어구요.
그런데 그때 제앞에 허리와 하얀 손 두개가 눈에 들어온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순간 와악!!하고 소리를 질르면서 뒤로 꼬꾸라졌습니다..
(그때 제가 머리를 벽에 심하게 박아 혹까지 생겼었습니다;)
꼬꾸라지고나서 아픔도 몰른체 바로 앞을 보았지만 아무것도 없더군요
하지만 분명했던건 제가 뒤로 꼬꾸라지면서 시선이 아래서 위로 올라가는 찰라에 보았던건
그여자가 제앞에서 웃으면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박으면서 잠깐 눈을 감았다 떳는데
그 순간에 그여자가 사라진것입니다.
똑똑똑 "아들 뭔일이야???"
아버지가 제가 비명을 지른걸 들으시고 걱정이 되셨는지 바로 화장실로와 문을 노크하시더라구요..
저는 일단 빨개벗고 있었으닌깐 후딱 빤쥬만 입고 화장실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무말없이..거실에와서 덜덜덜 떨었죠
아부지께는 제가 아무예기안했지만 어느정도 제가 왜그랬는지 아시는것처럼 저를 바라보셨습니다.
어무이도 걱정되는 얼굴로 물으셨지만 어무이한테는 제가 미끄러져 넘어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거실로 나오고 조금 진정이 돼자 그제서야 넘어져서 박았던 머리가 아프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조심좀 하지 다커서 왜그렇게 조심성이 없어?"라고 말씀하시면서 어무이가
제 허벅지를 찰싹 때리시더군요...정말 울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씁쓸한 표정을 지으시면서 담배한대 무시고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저는 요세들어서 계속해서 나타나는 그여자가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나한테 어떡해 할려고 하는건 아닐까...두려움이 앞서더군요.
그리고 그날밤은 다행히도 그여자에 모습을 더 보진 않았습니다.
목요일- 오늘도 역시나 학교에서 멍만때리다 집으로 향했는데요..어제도 한숨도 안자고 오늘도 한숨도
못잤습니다. 이틀동안 잠을 한숨도 못잔것입니다. 그때 거울속에 제모습은 정말 추해보이더군요
눈은 빨갛게 충혈되있고 다크써클은 금세라도 턱까지 내려올기세구..
집으로 들어온 저는 아버지 어무이와 간단하게 과일을 먹구 안방에 누웠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주무시기전에 저한테 조용히 한말씀 하시더라구요
"미안하데이..조금만 참으라.."지금까지 제게 미안하단말씀 한번도 하시지 않았던 아부지가
요세 제가 그여자한테 시달린다는것을 느끼셨는지 미안하다 말씀하셨는데
괜시레 눈물이 나더군요..그리고 한편으로 힘내야겠다고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틀 동안 못잔저는 그날밤도 잠을 들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멀뚱멀뚱 천장만 바라보고있었는데
철컥..끼이이익....소리가 제귀에 들렸습니다.
ㅆㅂ....또 가위눌리는건가?? 저는 지금 멀뚱멀뚱 천장을 바라보다 잠이들었고 지난번 처럼 가위눌림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쪽으로 절대 시선을 향하지 않고 그상황속에서 계속해서 전창만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그때 눈을 왜 안감았는지 저도 잘몰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거와 달리 계속 조용하드라구요.
"제발..제발.. 아무일도 일어나지마라..제발..."
저는 머리속으로 계속해서 아무일이 없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팟!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팟! 요소리는 저희집 티비 켜지는 소리였거든요..(엄청 적막했던터라 그작은소리가 들리더군요)
"아 ㅆㅂ 또모지.." 거실에서 티비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그런데 그티비소리가 점점 커지는거였습니다.
마치 누가 볼륨을 계속 올리는것처럼 점점 소리가 커지는거엿습니다.
그리구 저는 이게 역시나 마찬가지로 꿈인지 알구 "아 ㅆㅃ 빨리 깨라 깨라 꺠라"
생각을했는데 어무이랑 아버지 두분다 일어나시는것입니다.
"모꼬 누가 티비켰노??"두분다 티비소리에 깨신겁니다.(즉 제가 꾸는 꿈이 아니였던것입니다.)
"XX(제이름)아부지 티비 너무 오래된것 아닙니까??지혼자 켜지노"
저와 아버지는 짐작이 됐지만 어무이는 당연히 의아애 하셨죠.
"걍 신경끄고 어여 자라"
아버지가 어무이한테 말씀하시더니 거실로 티비를 끄시러 나가신겁니다.
전 그런 아버지 뒷모습을 그저 지켜볼수바끼 없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우리아버지 정말 쩌시네..(요런표현 죄송합니다;;조금이나마 웃어보자는 의미해서;;)
그렇게 아버지가 티비를 끄시고 다시 들어오시더니 누우시면서 또 한말씀하시더군요
"신경쓰지말래이..자꾸 신경쓰다보면 데려갈수도 있데이"
"뭐라꼬요??뭐라했습니까?목소리가 작아서 못들었어요"
어무이가 아버지가 나지막하게 저한테 하신말씀을 어무이도 들으셨는지 아버지한테 물으시드라구요
"됐다 나혼자 씨부린거다 퍼특 자래이"
그렇게 아버지와 어무이는 다시 잠이 드셨는지 조용해지셨습니다.
역시나 저는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그리고 잠이 드신 아부지를 보면서
어떡해 뻔히 그여자 존재를 알면서 이렇게 태평하게 주무실수가 있지??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전또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금요일- 오늘은 학교에서 지금까지 못잤던 잠을 잘수있었습니다.아무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결국은 잠이 오더군요..그렇게 정신없이 자구 학교를 마치고 친구 한명과 시내로 나갔습니다.
친구한명이랑 시내를 돌아다니고있는 와중에 제눈에 연세가 많으신 한 할아버지께서 길가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계신게 보였습니다. 아마 사주나 전생 그리고 점같은걸 보시는 할아버지셨던것 같았는데
예전같았음 저런 분들보면 신경도 안쓰고 지나치기 일수였는데 왠지 그날따라 그할아버지가 계속
눈에 들어오는것이였습니다.
"야 니 돈있나?"
저는 친구에게 돈있냐구 물어보고 친구가 6천원정도 있어서 빌려달라고 예기하구 거진 반강제적으로 뺏고서 그할아버지 앞에 앉았습니다.
그러자 그할아버지가 저를 보시더니
"허허 불쌍한 팔자군아" 이게 저를 보자마자 하신 첫 말씀이셨습니다.
저는 할아버지에게 되물었습니다 제가 왜 불쌍한팔자냐구..
그러자 그할아버지께서 너는 잡귀가 잘 꼬일 팔자라는것이였습니다.
"잡귀라하면??"
"말그대로 잡스러운 귀신들이지"
할아버지 말씀에 저는 놀랐습니다.그래서 저는 할아버지께
친구한테 뺏은돈과 제가 가진돈을 합쳐 만원이 조금 넘는돈을 건네며 물었습니다
"어떡해하면 그런 잡귀들을 내쫓을수 있을가요??"
할아버지께서 제물음에 저는 답이 없다구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타고났답니다 앞으로 계속 짊어지고 가야할 팔자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기대했던 저는 두렵고 무서움을 느낄수바끼 없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께 한말씀 더하시더군요
잡귀들을 보게되면 신경쓰지말라는것입니다.신경쓰면 데리고간다고.
순간 소름이 쫘악 끼쳤던게 어젯밤 아부지가 제게 해주셨던 말씀과 똑같은 말씀을하셨기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벗얼날방법을 여쭈고자 물어본건데
오히려 더 안좋은 예기를 듣고나니.. 정말 암울하더군요
그리고 이할아버지예기가 그저..미친소리라고 생각하고싶었습니다.
"야 니 쩌단거 할려고 내돈 꿔갔노"
제친구가 그할아버지께 돈을 건네는걸보닌깐 흥분이 되있더군요
제친구한텐 그할아버지는 그냥 미신이나 믿는 사기꾼으로 바끼 안보였던거였스닌깐요.
저는 마치 곳 죽을 사람처럼 암울한 표정을 짓고 축져진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아부지가 먼저 와계셨습니다.
그리구 아버지가 짐을 정리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빨리 옷갈아입고 짐정리해라,일요일날 이사갈려고했지만 하루라도 빨리 이사가야겠다"
아부지께서도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하셨는지
오늘 일찍 낮부터 집에오셔서 짐을 챙기셨습니다.
그럼 내일 이사를 간다는거라는데..전 정말 기뻤습니다.
"어차피 니 내일 학교 일찍끝나제?끝나자마 와라"
이제 오늘밤입니다. 오늘밤만 버티고나면 전 이 무서운곳에서 벗어날수 잇게 된것입니다.
어무이도 집에 오시고나셔서 짐싸고 있는 모습을 보시고
"어라 짐을 뭘 벌써 이렇게 따싸셨서요?일요일날 갈꺼 아닙니까?"
"내일가기로했다 이사갈집에도 예기해놨으니 퍼특 마무리 해라"
어무이는 조금 당황해하셨지만 자신이 일하는 직장에 사장한테 전화를 걸어 사정을 예기하구 쉬실수있게 되셨습니다.
아부지가 낮부터 오셔서 혼자서 짐정리를 다하셔서 그런지 생각보다 짐정리 할게없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또..역시 대단하시다..아무리 낮이라 하지만 혼자오셔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구 짐정리를 다맞추고 아버지는 집주인과 예기하로 가신다구 집주인집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렇게 어무이와 저 이렇게 둘이 집에 남아있었는데 어무이가 짐정리를 맞치시고 씻으시겠다고
화장실로 들어가셨습니다.
순간 거실에 혼자 남겨지게 되었는데....어무이가 화장실에 계신데도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혼자 거실에서 티비를 키고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일이 터진겁니다.
어무이한테 그여자가 나타난것입니다.
어무이가 화장실에서 소리를 질르신것입니다.
저는 깜작놀래서 화장실로 바로 달려가 노크를 하면서 어무이 괜찮아요??라고 계속 외쳣습니다
그런데 문을 잠가두셔서 문을 열수도 없구
그리고 더욱불안했던건 비명소리가 들리고나서 화장실안이 조용해졌다는것입니다.
다급해진 저는 계속해서 노크를 하면서 어무이!!어무이!!외쳐됐지만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더군요..
순간저는 아부지를 불르기 위해 주인집으로 튀어올라가 아부지를 데리고 다시 내려왔습니다.
아부지께서도 많이 당황하셔서 문을 계속 두드리시면서 불렀지만 안에서 어무이에 목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습니다.아버지가 많이 당황하셔서 그런지 갑자기 부엌쪽에있는 조금만한 베란다로 뛰어가시더니
망치를 하나 들고 오시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닌 119에 신고하래이!!소리치시면서 망치(못빼는부분으로) 문을 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망치로 계속 치닌깐 조금씩 뚤리기 시작하면서 손하나는 들어갈만한 구멍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구멍으로 손을 집어넣어 문을 여셨는데 어무이는 바닥에 쓰러져 계시더군요
아부지가 계속 어무이 볼을 때리시면서 정신차리라 말씀하셨는데 어무이가 깨실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그렇게 잠시후 119가 오고 바로 병원으로 이동했죠
다행히도 어무이께서는 잠시 의식을 잃으신것 뿐이였습니다.
아부지도 별다른 이상을 없다는걸 느끼시고는 안도에 한숨을 내뱉으시더니
담배한대 물고 밖으로 나가셨습니다.그날 어무이는 세벽이 되셔서 깨셨습니다.
아부지와 저는 당연히 병원에서 자리를 지켯고요.
어무이는 깨시자마자 병원인걸 보시고서도 계속해서 불안해 하셨습니다
"우찌 된거고??"
아부지가 어무이께 조심스레 여쭤봤습니다..
어무이가 경험하신것은 어무이가 씻고 있는데 자꾸 뒤에서 누가 자기 머리를 잡아 땡기는
느낌을 받으셨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물때문에 그렇게 느껴진건가 생각하고 계셨는데
계속해서 잡아 당기는 느낌이 드셔서 무심코 뒤를 돌아보셨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조금만한 창문에서 그여자가 손을 내밀어 어무이 머리를 잡아 땡겼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예기를 듣고서 아부지가 긴 한숨을 쉬시면서
"안되겠다 도저히 안되겠다."말씀하시더니 또 담배한대 피시로 가셨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마지막밤을 병원에서 지새웠고 다음날 아침에 어무이와 병원에서 나와
집으로 향했습니다.그리고 이날 저는 학교를 안나갔구요
집에오니 어제 부셔져있던 화장실문은 어제일이 얼마나 긴박했는지 다시한번 떠올리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이제 짐을 다빼고 출발할려는데 집주인분께서 마지막으로 인사하로 오시더라구요
"아이고 죄송하네요 제가 처음부터 말했어야 했던건데...너무나 죄송합니다"
그집에대한 미스테리한 일들을 한마디도 꺼내지 않았던게 미안했던지 아버지께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리고 그집주인분께서 저희를 마지막으로 한번더 받아보고 그래도 똑같은 일이
생기면 무당을 불를려고 했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 건물 다른집에 사는사람들은 아무도 그여자를 보지 못했답니다.그래서 집주인도 그런소문이 나있는게
진심반 농담반 그리고 우연반..으로 생각을 하고있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아버지는 씁쓸해하시면서 됐다고 말슴하시고...일하시는분들한테 출발하자고 말슴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식구들은 그 공포스러웠던집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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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보면 결과가 싱겁다고 생각이 드실수도 있게지만
그여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희식구가 할수있는건 그저 피하는 방법바끼 없었습니다.
그리고 스물 네살때 제가 그건물을 일부로 찾아가봤습니다.
찾아가 보았는데 여전히 건물은 그대로있더군요
그리고 저희가 살던집에 누군가 살고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집주인은 만나지 못했지만 그건물 사는 다른집 주민에게 저희가 살았던 집에대해 물어보닌깐
잘몰르겠다고 지금 저분들 이사온지 1년정도 된걸로 알고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아마 제생각으로 집주인께서 무당을 불러 그여자를 엄마품으로 돌려보낸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까지 허접한놈 글 읽어주시느냐구 고생많으셨습니다;;
마무리가 다소 미흡한부분이 있겠지만 정말 저희식구는 한게 없습니다.
그냥 당하기만하다 이사갔습니다.
그리고 그집이후로 귀신을 자주 보게되었습니다.
산에서도보고 엘레베이터 복도 등등 스쳐가듯 본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스쳐간것들은 적지않고
제가 똑같은 혼을 여러번본 오랫동안 본일들을 적어나가겠습니다.
에공 아무튼 일단 글을 마치고나닌깐 글쓰는게 이렇게 힘든지 몰랐네요.
허접한 글 이해해주시구요.
제가 다음엔 제가 스무살때 겪었던 예기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역시나 좋은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