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막론하고 골드(금색)는 아주 고귀한 색으로 여겨졌어요! ^^
과거 유럽의 왕들은 국가의 중요한 행사에서 금실로 짠 옷과 황금 브로치를 달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황금에 보석이 박힌 화려하고 찬란한 금관을 착용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했죠! ㅎㅎ
또한 골드(금색)는 항상 신 고유의 가까이 할 수 없는 빛을 드러내는
탁월한 신적인 색으로 생각 되어왔습니다! ㅋㅋ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과거 조선 시대 후기까지 일반 백성이 사용하는 것을
금한 금기색이었으며 일부 장신구에만 사용되었다고 해요!
이 때문인지 골드(금색)는 지금까지도 고귀한 색으로 여기지고 있으며
오늘날에는 '골드'가 들어가는 특별한 신조어가 생겨나고 있어요! ㅋㅋ
대표적인 것이 바로 골드미스터와 골드미스! ^^
골드미스터란 대개 30대부터 40세 전후의 연령에 고학력을 갖추고 있으며
경제적 여유가 있는 전문직 종사자입니다! ^^
독신인 이들 골드미스터는 결혼보다는 자기 계발이나 취미,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죠! ㅋㅋ
골드미스 또한 골드미스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
학력, 외모, 경제력을 갖췄지만 결혼 시기를 놓쳐 미혼으로 지내는 여성들을 말합니다! ^^
위키백과에 따르면 골드미스의 구체적 조건이
첫째, 대졸 이상의 학력에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혹은 대기업 사원으로
연봉 4천만원 이상, 자산 규모 8천만원 이상 등 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렇다면 이들 골드미스터와 골드미스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ㅋㅋ
그들의 사회적 지위와 취향에 맞는 금색 아이템을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해요! ^^
① 마리골드(Mary's Gold)
마리골드는 로마시대부터 약으로 사용했으며 '칼렌듈라(Calendula)'라고도 하는데,
기독교가 유럽에 처음으로 자리를 잡아갈 무렵, 이 꽃에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ㅋ
즉, 만병통치약으로 쓰이는 이 생약에 성모 마리의 이름을 붙여
후세 사람들이 칭송할 수 있게 한 것인데요,
마리골드(Mary's Gold)는 바로 '성모 마리의 금색 꽃'을 의미합니다! ㅋㅋㅋ
오늘날 골드미스(터)는 취미 생활에 큰 관심을 쏟는 경향이 있죠! ^^
조용히 사색을 즐기고 식물을 키우는데 관심을 갖는 이들에게는 마리골드가 필수 아이템이라고 하겠네요! ㅋ
② 리복 직텍 골드(Reebok zigtech Gold)
골드미스터와 골드미스는 자기 관리에 철저해요!
이들은 '웰빙'을 추구하고 '명품 몸매' 만들기에 여념이 없죠. ㅋㅋ
이 때 그들은 자기 자신만의 스포츠웨어를 갖춰입고 운동을 하게 되는데
골드미스(터)답게 '골드(금색)' 아이템은 필수라고 하겠네요! ㅋㅋ
위에서 보듯 리복 직텍은 밑창의 지그재그 아웃솔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 아웃솔이 다리 근육의 피로를 경감시켜줘서 트레이닝에 적합하다고 해요. ㅋ
금색 라인으로 포인트가 강조된 리복 직텍은 골드미스(터)의 시선을 끌겠죠? ^^
금색 빛깔의 리복 직텍은 그들의 지위를 나타내기에 충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ㅋㅋㅋ
③ 골든 캔들
곳곳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올 겨울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어요! ^^
아름다운 빛깔들로 빛이 나는 크리스마스 트리 곁에서는 추위도 느낄 수 없을 정도인데요,
이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수 많은 장식물들이 걸려 있지만 항상 빠지지 않는건 골드(금색)이 아닐까요? ^^
이는 장식의 기초가 바로 골드(금색)임을 반증하는 듯 합니다! ㅋㅋㅋ
만약 실내에서 크리스마스(또는 연말)파티를 열 계획이라면
골든 캔들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봅시다! ^^
금색 양초는 주변 분위기를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무드 있는 파티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라고 하겠네요! ^^
지금까지 골드(금색)를 정의하고 골드미스(터)를 위한 아이템을 살펴봤어요! ㅋㅋ
골드(금색)에서 느껴지는 고귀함을 되새기며 2010년을 멋진 아이템들과 함께 마무리하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