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고고하겠습니다.
오늘 전국민 민방위 훈련을 했다죠...
저만그런가요...
사실하는지도 몰랐습니다.
불과 2시 5분전에 인터넷서핑하다가 우연히 알게됐습니다..
글을 읽고 있는데 위윙~~~사이렌이 울리더군요
전국민 민방위훈련이라면서 제대로 대대적으로 홍보가 됐나싶네요...
제가 미처 접하지 못한것인지...
그리고 서울과는 다르게 지방에서의 훈련실태 어떻습니까...
뉴스를 보니 서울의 훈련 와 소리나도록 대단하다 싶더군요
방독면체험에 시체;;? 아무튼 구급차와 119까지~
하지만 서울에서도 뉴스를 보아하니 민방위 훈련이라고 대피소로 향하라는데도
어리둥절한 사람들 많더군요
아 나만 모르는게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국민 민방위 훈련이라면 먼저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했나 하는 아쉬움과
지방에서도 훈련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싶어요...
그리고 대피소가 너무 미흡하지 않나...
서울은 200%가 넘는다던데
북한경계쪽은 50%로 안된다더군요...
천안함과 연평도사건이 터진 이후 사실상 불안한 실정입니다.
여야전쟁할판에 대피소마련에 노력을 기울이고
또한 이런상황을 악용해서 방독면마스크를 승인받지도 않고 납품하는 업체들...
정말 생각좀하고살앗으면싶네요....
세상에 방독면마스크에 화재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면서 불이 활활타다니요...
뉴스보고서 어이없었던...그냥 한소녀의 답답한 심정이였습니다...
글이 어정쩡할수도 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