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리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사람이야" 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함석헌 님의 글에서*******
만 리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사람이야" 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함석헌 님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