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우선 사과의 말 씀 올리고 시작하겠음.
나으 밍기적거림이 매덩 B형님들의 인내심을 극한에 달하게했음
ㅈㅅㅈㅅ
( 아직 극한에 달한거 아님? 원래 동족끼리 장단 잘 맞춰주는거임.얼른 많이기다렸다고해줘... )
톡커들의 선택에 6,7 위에 이어 5위를 기록하는 영광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함
하앍 사랑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우리 순위권안에 들어야하는거 아님?
B형들 좀 더 분발 바람 !!!!![]()
(방구뀐 놈이 성내는 거임. 늦게 돌아와놓고 적반하장ㅈㅅ근데 B형원래 이럼..)
자자 혈액형으로 사람 판단하는 건 아님 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림.
전세계사람들이 4분류라면 페루원주민의 95%가 O형이라는 사실을
연구해볼 생각조차 안했겠지 않음? (ㅋㅋㅋ근데이거사실임)
나님 솔까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임. 이젠 지극히 진리인 사실만을 써야할 것 같음.
나 왠지 교보문고가서 온갖 혈액형 서적과 심리학 책 뒤져야 할 것 같음.
그치만 B형 앎? 귀찮음ㅋㅋㅋㅋㅋㅋㅋ 1 2 편도 그랬듯이 오로지 내가 20.95인생에서 느낀 점들로만
얘기를 풀어나가겠음.
100% 공감은 있을 수 없으나 검지로 추천을 무조건 누르는 건 있을 수 있음
그럼 이제 시작하겠음.
페루원주민의 95%가 O형이라는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은 아니고....
B형여자와 O형남자
무~지많이 기다렸을꺼라 생각함.
나님 1편 글 첫댓글이 O형남자 써달란 댓글이었음 난 기억함
(B형들은 남들과 기억포인트가 살짝 다름. 뭣도아닌 걸 왜그렇게 기억잘하는지모르겠음.
아쉬운건, 정작 중요한 건 잘 까먹음.)
나님 친오빠O형 첫사랑O형 지금까지 O형과 사귄횟수 4번.
B형녀가 볼때 O형남의 매력을우선 밑밥 깔겠음.
O형남자 고고해보임.
남자로서의 위상을 지키면서 어떻게 저렇게 매너가 좋은지 모르겠음.
(보아하니 모두에게 매너가 좋음.
근데 내 눈엔 나한테 좋은 게 클로즈업 되어보임. 그럼 됐음^^)
대화할 때 주장에 딱히 치우침이 없는 것 같음.
내 주장 뚜렷하고 할 말 다하는 B형녀 성격이 뭔가 불결한 듯 비춰지는 것같아서
기분살짝 이상해짐...
패션, 외모등에 관심이 많음.
여자를 잘 다루는 것 같아보임.
결국 호감. B형녀들 호감가짐
O형남에게 신비함 을 느끼는 것은 아님. 뭔지 모르게 편안하며 어려움.
이게 B형녀의 뭔가 호감샘을 줘떠 자극함.
O형남이 볼 때 B형녀의 매력은 무엇이냐.
귀여움.
사실 O형남들은 천성상 여자를 볼 때 외모가 우선임.
허나 중요한 사실은 그 외모의 벽이 별로 높지 않음. 님들 힘내셈.
(초특급 섹시큐트 베이글녀 고집하는O형분들에겐 ㅈㅅ 현실을 보셈.)
어쨌든 귀여워 보임. 근데 문제는 이게 오래 지속되어야...하는데...............
B형녀에게 O형남은 왠지 모르게 편함.
내 온갖 짜증과 변덕과 징징거림을 다 받아줄 것만 같은 무한 포용력을 지닌
마음 넓은 남자들 같음. 내가 기댈 수 있는 바다라 생각됨.
B형은 현실에 안주하는 성격이 강함.
의심받기를 좋아하지 않는 만큼 우리도 의심이 그다지 없음.
앞서 단순하다고 하지 않았음?
나한테 잘해준다. 그럼 날 좋아하는거고,
더군다나 O형남들은 매 우 잘 해 줌. 그럼 우리 B형녀들, 깊은 사랑받고있구나. 편안수치상승.
여기서 조심해야함.
O형남들, 우리보다 더 소심함.
자존심으로 휘휘 감고 사는 님들이라 그게 티가 잘 안남.
섬세함도 여느 여자 못지 않음. 안그런거 같음? 더 알아보셈.
B형녀들,
나와 장난 쿵짝이 잘 맞으면 짜증,위로 쿵짝도 잘 맞을꺼란 불확실한 확신.
버리기 바람. 그거 불확실한 거 맞음ㅋㅋㅋㅋ....
B형녀들의 소위말해 성질머리에 O형남들
질린다기보단 지침.ㅠㅠ
점점 자신의 인내와 포용력이 5평짜리 셋방으로 전락하는 순간임.
본인이 속좁아 보이며 좀팽이ST가 되는걸 그 누구보다 용납할 수 없을거임.
그럼 O형남들 점점 차가워지기 시작함.
이걸 B형녀들 대부분이 못 견딤.
아니 그렇게 자상하던 사람이 왜 이러지 .
날 매우 좋아하기에 내 짜증쿵짝도 잘 맞을거란 생각이 깊게 깔려있으므로
이런 O형남들의 반응에 B형녀들 의뭉스러움이 극에 달함.
뭔가 내 잘못 없어보임.
다투게 됐을 때 그 격차는 더 벌어짐.
O형은 본디 본인의 고충을 참아가며 남자로서의 가오를 잃지 않고 B형을 다루려함.
B형 죽자고 덤벼듬.
그러지 말길 바람. 우리 이미지 자폭의 길임.
O형남은 여자 하기에 따라 매우 달라지는 님들이라 생각함.
B형녀, O형남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일관된 모습의 의리와 세심한 관심과 애교를 늘리고 우리 특유의 기 쎈 모습은 줄여주길 바람.
자존심 싸움에서 여자가 져주는 쪽이 평화전선 유지에 한 몫 할 것임.
우리 성질 조금 만 줄이면 이벤트남 O형을 가질 수 있음.
아, 방실방실 미소를 잃지 마셈. 우울한 척 하지마. 다 알아. 단순해서 금방 풀리는거.
O형남, B형녀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아직 썸 단계인 경우, 오버하지 마시길.
B형은 본인이 튀는 걸 좋아함. 옆에서 장단을 잘 맞춰주되 본인이 너무 이목을 끌진 말길바람.
가끔 약한 모습 보여주셈. B형녀들의 희열포인트를 자극하란 말이다!!![]()
그리고 사서 밀당할 생각 하지마셈. 그냥 매일문자하고 싶음 하고 연락하고싶음 하셈.
단, 깔 끔 하 게.
연애를 시작했을 때, 우리 B형녀들 스킨쉽에 나름 자비로운 편이지만
너무 본능에 충실하진 마시길. B형녀들 신경질 좀 있음.
착한 캐릭을 고집하지 마셈. 솔직한 모습이 조금 더 메리트가 될 수 있음.
귀엽고 고분고분한 여자상을 원하는 O형남들에게 어쩌면 본인개성 강한 B형녀가
별로라고 느껴질 수도 있음. 그치만
자기 하기 나름 아님?
B형녀자와 O형남 커플 흥해라~ ~
메리크리스마스이빈다
나님, 고민했음.
3편에 B형녀와 혈액형별 남자의 애기를 모두 담아야하는 것인가?
길게 생각하진 않았음. 우린 빠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형여자와 B형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 우선 동족의 만남에 한 번 웃고 갑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갑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B AB A A O O
커플들에 비해 B B 라 하면 뭔가 감회가 남다름. 나만그럼?
B형들 끼리의 시작은 쉽게 친해짐.
이건 동성 이성 막론하고 급친의 표본을 보여줌.
단기간에 서로의 속내 벗겨내기 노모 버젼 을 가는 듯함.(ㅈㅅ영양가없는 표현인듯)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한 번만 꼬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음.
내가 원하는 것 = 님이 원하는 것.
그런데 이게 자칫하면 서로의 소심점을 파바박 건드림.
나같으면 이럴 때 좀 별로일 것 같은데. 아 젠장 쟤도 별로인걸로 보이면 어떡하지?아악아악
ㄹ먀ㅗㄹ채ㅕㅑㄷ졸채며ㅑㅈ돌ㅊ몆ㄷ%&#&$ㅉㅅㄱㅊ머로채먀ㅕㄹ
서로가 매력을 느끼는 점을 설명하기가 가장 힘듦.
(혹시 상대방의 성격이 알게모르게 매력있어보임?그럼 본인도 매덩이란 것임. 만쉐~ )
어느새인가 빠져들고 있을 확률이 큼.
딱히 어느 점이 좋다기 보단, 그냥 어쩌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됨.
아무래도
유치한 분야에서의 환상의 궁함,
어느 포인트에서 띄워줘야하고 어느포인트에서 수그려야 하는지 캐치하기 좋음.
그러다보니 서로 무언가 자 꾸 해주려고함.
이것도 베풀어 주고 싶고 저것도 사주고싶고 내가 먼저 만나러 가고싶고.
자칫 잘못하면 서로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B형동족들은 어느쯔음에서 그만둬야 하는지 잘 앎.
서로 뭐가 그렇게 고마운게 많고 미안한게 많은지 모르겠음.
둘이 다투게 되었을 때 제 3자의 시선은 곱지 않을 것임을 장담함.
참... 유치하고 시끄러움.
서로가 기가 쎔.
본인이 우위에 서려하며 사과를 받고 싶은 마음이 큰데 어느 한 쪽이 양보하기보단
싸울때 조차도 비슷하여 문제임.
본인의 표현이유치하다는 걸 본인도 앎. 그래서 상대방만큼은 안 그러길 바라는데
어찌된 게 서로 열만 보태주고 있음.
(불난 집에 부채질은 식상한 표현임. 불쏘시개로 불쑤시는격 ㅇㅋ?)
B형이 싸우는 이유 싸우는 목적 ; 내 할 말 다 하 려고. 못하면 병 날 것 같아서.(실제로 병남)
그렇게 서로 할 말 못할 말 상처를 오방 주고 할말이 끝남.
이 때 제 3자의 시선은 어이없음으로 변함.
읭?????????![]()
원래 연인사이의 화해란 게 저렇게 쉽고 단순한 것이었나 싶음.
(사실 어떻게 보면 서로에게 가장 좋은 상대일 수 있음.
빡칠 때 다 쏟아부을 수 있고 둘 다 똑같이 주고받았기에 뒤끝이 없으므로.)
그리고 다시 하트 솟아나는 좀 과하다싶을 정도의 닭살 커플로 돌아감.
이 반 복 임.
어쩌다보니 서로 쓰는 돈이 많아지고 데이트의 스케일이 커지고
주변이들에게 강하게 각인 을 남기는 이 커플에 대하여....
오래가는 B B 님들,
우선축하임. 서로가 먼저 푹 빠지지 않는 이상, 정말 허우적거리지 않는 이상
별 애정이상이 솟지 않는 님들끼리 어쩌다 만나서 가족화 된걸 진심으로 축하함.
허나 주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겠음.
B형남자. 연락에 주의하셈.
한 결 같길 바람. 본인의 일 또한 가장 중요하여 만사 다 재끼고 손전화를 살포시 내려놔버리는
님들에게 자기전 문자 한 통이라도 요구하겠음. 초심을 잃지 마시길.
B형녀자. B형남자는 본디 심각한 왈가닥보단 어느정도 여성스럽고 자기말에 동조를
잘해주는 여자를 원함.
개성? 본인이 이미 강하기 때문에 여자는 거기에 맞는
동조자 정도? 뭐.... 집사람( 너무갔넼ㅋㅋㅋㅋㅋㅋㅋㅋ)은 아니고
파트너 정도를 원함. 둘의 완급조절이 잘 되길 바람.
무엇을 원하는지 서로 알잖아?
밀당을 하려고 지아무리 노력해봐도 계획된 밀당보단
내 자아에서 우러나오는 천연밀당밖에 소질이 없다는거 서로 알지않음?
그러니 딱히 더 꾸미려고하지마셈.
그리고 중간에 공백이 길어져 버리면 힘들 수 있음.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베풀라.
단 어떻게? 깔 끔 하 게.
(우리의 모토.ㅋㅋㅋㅋㅋ)
B형 원래 성격이 극단적이기에 극단적인 사람들 끼리 만나면
한 없이 양극으로 가려고함. 하지만 똑같이 극단적인 사람들이라면
맞물리기 또한 좋을 수 있음
모든 B B 커플들 혹은 썸남녀들 이번 크리스마스엔
조금 색다른 데이트로 서로의 외로움을 충족시켜주길 바람 흥하라~~![]()
오래 기다리신 것에 비해 비루한 내용일까 싶어 나님 지금 몹시. 초조함
원래 3, 4 편에 나누어서 연달아 쓰려고 하였지만
이제 지겨울때도 된 우리의 천성
성격 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또한 유치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어느 혈액형남을 원하는 댓글이 더 많은가 세어보려고도하였으나
귀찮았음....ㅈㅅ (그러나 나님 댓글 하나하나 정독함^^)
추천수가 25와 60을 넘으면 다음 편을 쓰겠다고 했던
소심한 B형나님에게 300에 가까운 추천수는 정말이지 황송함..
하...사랑함 진심임..ㅠㅠㅠㅠ
그래서 말인데 더 분발합시다 B형녀들. !!!!!!!!!!!!!!!!!!!!!!111
우리으 매력을 더 발산해야함 그러니 우리 모두
빨강동그라미를 살포시 누릅시다. (B형남도 눌러주셈)
나님 지금 승부욕 발동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나 소심하므로 추천수 100이 넘는다면 4편에선 B형녀 공략법과 매력발산
등등으로 찾아오겠음.
오늘은 댓글을 똥이마렵다. 집컴이 조선컴이라 줘떠 느린데 댓글 달게 귀찮게할거냐
엄마가 감기걸리셨다. 우리집 개가 잔다. 방구가 나올 것 같다.
ㄷ ㅏ 좋으니 남기셈.
B형 만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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