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구나 겪을수 있는 온라인 구매의 문제점.

임광조 |2010.12.16 15:34
조회 131 |추천 1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어이가 없는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제가 2010년 12월 11일경에 인터넷 유xxxx싸이트에서 의류를 구매를 했습니다.

 

후드티2개와 가디건1개 니트1개 해서 총 105000원에 금액을 인터넷으로

 

입금을 했고 옷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다른 쇼핑때와 다름없이 옷이 어제인 12월 15일 수요일에 도착을 하더군요

 

옷을 받았는데 그 속에는 옷이 후드티2개와 가디건 1개 밖에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 해당 사이트 회사로 문의를 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 답변은 자기네들은 분명 확인을 해서 보냈고 자기네가 다시

 

그걸 보내줄 의무가 없다는 겁니다. 저는 소비자인데 당연히 .와야할게 안와서

 

연락을 햇는데 자기네들은 재고 파악을 분명했고 옷이 4개 모두 갔다는겁니다

 

그렇다고해서 그 우체국 택배의 봉투가 중간에 훼손되서 누가 빼간 흔적도 없었고요

 

제가 정 회사랑 말이안통해서 그럼 소비자 보호센터에 전화를 한다고 했더니

 

증거있냐고 그런식으로 부터 말을 하더군요.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증거라고

 

소비자가 정말. 입증할 방법이 하나도 없었고. 아무튼 회사랑은 도저히 말이안통해서

 

정말로 소비자 보호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 하는말이 물건을

 

보낼때 초기에 우체국에서 그람수를 제고 그 그람수가 옷 3개 꺼인지 4개꺼인지

 

알아보면 되지않냐는 말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16일인 오늘 우체국에 가서

 

제가 받은옷의 무게를 제 보았습니다 1.5키로가 나오더군요 봉투까지...

 

그렇게 수월하게 일이 마무리가 되는듯 했는데. 문제는 옷가게 사이트의 경우

 

해당 우체국과 계약택배를 맺어서 어느정도 선에선 무조건 1Kg으로 옷을 보내더군요

 

마지막 희망이였던.. 무게마져.. 이제 증거로 내새울수 조차없고..

 

더이상 소비자로선 당하고 있을수밖에 .. 방법이 없습니다. 이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나이 24살먹고 니트 값 돈 29000원이 아깝다는걸 떠나서,  솔직히 요즘에 인터넷으로

 

구매 한번도 안해본 사람도 없고... 정말 인터넷 구매의 문제점이라고

 

생각이되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이런경우 소비자는 정말 민사소송밖에 방법이없습니까?

 

따로 증거를 어디서 찾을수 없을까요? 보상받을길이나.

 

정말 난 아니겠지 했는데.. 막상 당하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