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렇게 허해진, 국방에 대한 관심과 불안이 국민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지금 불쾌하기 짝이 없는 소식이 이번엔 연예계에서 들려왔습니다. 유망한 연기자로 주목받고 있는 박해진의 괴상한 병역 기피 관련 수사 이야기이죠.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별의 별 사유로 면제를 받는 것이 허다한 잘난 분들의 세상이지만, 세상에 그 복잡하고 고도의 집중을 요하는 연기자 생활과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별다른 문제없이 수행하던 그가 다른 것도 아니고 정신분열 증세를 이유로 군대를 가지 않았다고 하니 허망하고 어이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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