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톡즐겨보는 19.9살의 청년입니다
새벽에 컴퓨터하다가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쓰는건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ㅋ경품담청이됬느데 그게 제주도 여행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옄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백설깈시밥럌ㅠㅠㅋㅋㅋㅋ
친구 : 야 샤프좀 빌려줘
나 : 샤프 한개밖에 없뜸ㅋ 나써야되
친구 : 그래? 그럼 내꺼 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긴얘긴데 커플이 베스킨라빈스를 갓는데 남자가 베스킨라빈스를 처음갓데영ㅋ여자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 하나주세요" 이러니까 남자가 아주문은 저렇게하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점원한테 "닐라닐라 바닐라하나주세요"이랬는데 점원이 "라따라따 아라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문자로 조카 싸우다가 "장난하냐?" 라고 보내야 되는데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뺨때리는소리가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빠 스킨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사람이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피시방에서 컴퓨터하다가 목이 마른거임 그래서 알바한테 가서 말하기를 "저기요 물 어디서 다운받아요?"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륲ㅍ퓨ㅠㅠㅠ
어떤분 길가면서 놈투 하는데 점프할 부분에서 자기도 점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다리꼬고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앞에 계속 서계신거임 ㅋㅋㅋ사람들이 막 속닥거리고 할머니가 그분한테 막 뭐라고 하니까 그분 잠에서 깨서 자리 비켜드리려고 일어났는데 다리꼬고 있었으니까 츈내 다리가 저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서 두걸음 걷다가 바닥에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할머니한테 그래도 장애인인데 막 너무한다고 그러면서 ㅋㅋㅋㅋ할머니도 불쌍 본인도 불쌍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조잘조잘얘기하니까아빠가"넌밥을입으로먹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뭘로먹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축구 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ㅡㅡ"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으로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전체를 까맣게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은건데 어떤 사람이 엄마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과일을 먹고 있었다고 함 근데 그 과일 씨가 진짜 평소것보다 엄청 나게 커서 엄마한테 "엄마 이 씨 봐라" 이랬다가 폭풍 싸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바랔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엠피쓰리들으면서 노래부르고잇었는데 같은라인에사는 친구가 문자로 "ㅇㅇ아, 어떤이상한 아저씨가 복도에서 노래불러 무서워ㅜ"이랫음 난 차마 우리아빠라고 할수없어서 "나도무서워ㅜ" 이렇게 보냇음ㅋㅋㅋㅋㅋㅋ미안아빸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mp3로 컬투쇼듣다가 넘웃겨서 명동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사람이똥이진짜너무마려워서 그 ATM있잖아여 거기들어가서 그돈봉투에다 똥쌋대요 다싸고그거처리할려고 들고나왔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가 그거날치기해서갖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초인종 울리길래 엄만줄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요~~~~~~~~~~~이랬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줄 알고 "아 똥 싼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택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택배시켰는데 이름을 주 로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택배아저씨"주님!!!!!!!주님!!!!!!!!!!!!"ㅋㅋㅋㅋㅋㅋ오지져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생각나네욬ㅋㅋㅋㅋ 전화 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 사람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아무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편이 "..택배데쓰"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D영화 있짢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아저씨가 그 3D영화 보시다가 영화장면에서 주먹이 날라왓는뎈ㅋㅋㅋㅋㅋ 어이쿠하시면서 넘어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어떤분이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누르고 문앞에서있었는데 앞에 꼬마애가 있더래요 그리고 문이열려서 나갈려고했는데 꼬마애가 안비켜서 같이 대리고 내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뚱땡이년아!!!!!!!!!!!!!!!!!!!"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님이 대머리이신데 어떤분친구가집에놀러왔는데 어떤분아버님이 이불꽁꽁싸매고 머리만보이게 자고있었는데 아버님보고 "야 저애기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사람이 너무안와서 성경책을 읽고있었는데 손님 들어오니깐 어서오소서 아이거진짜 웃겻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집청소하다가 빨간목도리득템해서 두르고밖에나갔는데 알고보니 피아노덮개였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내친구아파트에서어떤애들이베란다에서폭죽터트리고있으니깐어떤아저씨가나와서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새끼가축복을터ㄸ트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복을터트려줘도지라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어떤사람이 무슨 다큐인지? 뭔지를 할머니랑 같이 보고잇는데 거기서 엄청 큰 고래인지 상어인지 구분이 안되는 동물이 나온거임 그래서 할머니가 "저건 고래여 상어여" 하는데 나레이션으로 "저것은 고래상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싶어서 카레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왜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 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너 날 속였어"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중간에 전화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너 내 코에 집중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분사촌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아빠랑 밤에 방문을 잠궈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자다가 물마시러 나왔는데 큰방에 문이 잠겨있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문쾅쾅코아코아!!!!!두들기면서"나와!!!!!!!!!!!나와!!!!!!!나뭐하는지다아니깐빨리나와!!!!!!!!!!!!더럽게뭐하는짓이야!!!!!!!!!!"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다알앜ㅋ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돌아와서 친구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 그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학교 교장이 좀엄격하대요 근데 야자시간에 막떠드는데 뒷문으로 교장이 드르륵들어오더니 "이반은 왜이렇게시끄러워!!!자습해!!!"이러고 나갔는데 앞문이 다시 드르륵열리더니 "음 이반은 조용하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난닼ㅋㅋㅋㅋㅋㅋ남자분들끼리 닭갈비집가서 소주마시면서 닭갈비먹다가 한명이 일어나서 화장실갔다오는데 옆 테이블에서 그분이 앞치마매고있는거보고 종업원인줄알고 이것좀 볶아달라고해서 그 분 화장실갔다오다말고 얼떨결에 술취한채로 그거 볶고있곸ㅋㅋㅋ친구들이 그거보고 저새끼 저거 지금 뭐해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온다는 문자가 왔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아저씨가 물어봤는데 귀찮아서 그 님이 "OO동에서 제일 꼴은 집" 했는데 찾아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씝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웃긴 게시물보고 졸라 웃으면서 "아ㅅㅂ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웃기네 ㅋㅋㅋ아 새끼 ㅋㅋㅋㅋㅋㅋㅋ졸라 웃긴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전화와서 "여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연봉으로 1600억을 받는다는 기사가 떴는데 그 밑에 연봉 1억 받는분 댓글 "헐 시발 내가 근초고왕때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여자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어느날1박2일봤는데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서 싸이메인에 [ 상근이 너무 귀여워 ><♥] 이래써놓으니까 전남친이 술취해서 전화해서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ㅋㅋㅋ아맘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혹진 어떤님이 신종플루걸려서 집에서 쉬는데 친구가 핸드폰샀다고해서 무슨폰샀냐고 문자보냈더니 답문이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갠찬?이러고 왔대긔 네이버에서 계속 "아몰레드 니플루라메" 검색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버지가 되게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었는데 밤에 좀 늦어서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가다가 여자분 아버님을 만난거닭!!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아..아빠 이분
장님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고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 그래라 하시길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 골목길 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끝까지 오니깐 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이러고 보니깐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 내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