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미까 존경하는 톡커여러분 얘기하기전부터..
이글 톡에 가게좀 꼭좀해주세여 젭알ㅜㅜㅜ 꼭 찾구싶음.............
음 자기소개부터 해야하나염
전 23살 남자인간이구여..
다름이 아니라
12/16일에 아침 여덟시?(일곱시오십분에서 여덟시오분사이일꺼임)
신천에서 잠실방향으로오시다가!! 맨앞대가리에서 두번쨰(1-2엿나??그럴꺼임)
에서 내리셔서 8호선 환승하러 가신 여싄님을 찾아여........(아마도 모란행타신듯)
음슴체 들어가도되나염ㅋㅋㅋㅋㅋㅋㅋ
하... 장소와 시간은 위에 언급햇던 그대로임..
나님은 집에갈려고 지하철을 탓음
신천에서 타서 기분좋게 티아이 신보를 들으며 눈누난나하고엇음
어짜피 난 한정거장 가서 갈아탈꺼라 1-2에서
타자마자 뒤로돌아 한후에 창가 바라보고 내릴준비하고잇는데..
방송이 흘러나오기 시작햇음
이번역은 8호선 열차로갈타실수 잇는 잠실 !@$ㅜ!ㅣ:ㅏㅜㄴㄴ우미누이21ㅏㅜ4ㅣ2ㅏ1ㅜ이렇게 대충나옴
근데 옆에 어떤 여자님이 섬
아..................
진짜 깜놀.......
하............긴생머리에 완전.............
여신이엇음
눈마주쳣는데 기절할뻔 햇음
선녀가 잇엇음 그랫을꺼임 ㅇㅇ(오바지송)
말걸까 말갈까 진짜 계속고민함
군대에서 탈영할까 말까보다다 더고민한듯
그렇게 고민하고 잇는사이 야속하게도 지하철문은 드르륵열림
그리고 그녀 뒤도안보고 환승하러 겁나빨리뛰어감.....
ㅃㅃ..
하 진짜 내가 조카 못나보엿음
나님이란 사람 키도작고 못생겻음........나도암.................
그래도.......왠지.......
모르겟음 흑 바로 말걸껄 왜안그랫지 흑흑흑흑흐긓그후그ㅟㅁ누이누이ㅜ니ㅏ뤼누리흑
하아.................................................후회중..........................
그여자분은
키는 아담햇구여 160좀 넘어보엿음
긴생머리에 밑에는 살짝 웨이브졋구
눈이 상당히 이뻣음 정말......
어그부츠 황색깔신고잇엇구여..
약간 푸른색계통(옥색이라고해야대나?) 크로스백 메고잇엇어여
옷은 겹겹이싸서 입으셔서 후드티입엇던거 기억남
아그리고! 거믄 스타킹 신고계셧음..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여...젭알여..ㅜㅜㅜㅜㅜㅜ
도와주시는 분들은 크리스마스에 씐나게 데이트 하면서 보낼수잇도록
제가 기도할꼐여
못찾음 할수업지만..
ㅜㅜㅜㅜㅜㅜ
꼭 찾고시픔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