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만 납니다...
직장맘으로 3살 4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제 현실이 오버랩되며...그저
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
혹여 우리 아이도 저런 상황에 처해있지는 않을까...3살짜리 아이가 아침이면
유치원 안가?! 물으며 간다하면 울던 모습에서 혹시나 저런 상황이 있지는 않아 그러는건가 하는 맘까지...
그저 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
한 중국집에서 실시간 음식만드는 것을 영상으로 올려 매출이 올랐다던데....
모.든. 어린이집에 그렇듯 할 수 있는 법안이라도 통과됐음 하는 말도 안되는 바램까지 생기네요....
그저 눈물만 흘리며, 부디 어떤한 상황에서든 모든 아이들에게 저런 일이 없기 바라며, 자는 우리 아이
얼굴에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린 제 얼굴을 비벼보며 아려오는 가슴을 부여잡아봅니다.
부디 바랍니다.
정말 다시는 그런 어린이 집의 원장이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못하도록 그 자격을 영.구.히 상실토록
해주세요!!!
그저 우리 아이를 돌벌이 개체로 아는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을 처벌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