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시험이 끝나고 방학을 맞아 집에 왔습니다..
... 정겨운 시골집에 와서... 역시나
일을 하였습니다... 항상 일이 있으니 부모님을 도와드리는 거죠...
안도와드리면 맘도 안좋고 불효 하는거 같기도 해서요..ㅋ~
암튼 오늘 처음 판 해보는데...
집에서 청소를 좀 하다 우연히... 아주 우현히 재미있는걸 발견 했습니다..
초등학교때 일기장인데... 그시절 전 일기가 너무 쓰기 싫어서 막 밀려쓰다가 선생님께 매도 많이 맞고 꾸중도 많이 들었었죠...
그래서 ! ! ! 방법을 찾아낸 것이 시를 쓰는거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시를 쓰면 하루 분량으로 인정해 주셨었죠.. 그 날을 주제로해서..
근데 이제와서 읽어보니...이게 좀 웃겨서요.. 기억은 얼핏 나지만 역시 어렸을적이라 사고방식도 좀 유치하고 좀 해괴한 방식의 시네요..
여러 시중 하나인데... 어린놈이 뭘안다고 세상이 어쩌고 저쩌고...
므튼 .. .... 올려놓고 보니 좀 짧고 재미가 들하네...
아무튼 걍 올려 봅니다..
더 웃긴거 많으니깐 나중에 간추려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