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이 오늘의 톡에 오르고 5탄이 톡커들의 선택1위를 또하고...
와..............뿌듯해..![]()
B형녀들 최고입니다 진짜!!!!!!!!!!
혈액형얘기 이제 사그라드는데 부동의 1위라니ㅠㅠ흑흑...감동...으악..
제목대로 확가게 왔다가 확가게 끝맺음할 수 있게해줘서 고마워요^^
(혈액형 갖고 너무 그런다고 욕하시는 분들 급증도 뭐..이해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제 글은 이게 마지막이니까 여기에다가는 이제 악플 달지마세요,
같이 웃고즐기는 B형남녀분들까지 괜히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요~~!
)
나님, 음슴체, 한글파괴(?), 맞춤법 등에 대해서도 열변을 토하시던 분들 계시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다양한 은어사용으로 인한 인터넷상, 한글의 고질적 퇴행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으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저는, 모르고 쓰는 것은 아닙니다.
편협적인 시각으로 네티즌들과 섞일 것이라면 톡톡쓰기 내지는 네이트판 따위에 대한
소소한 생각마저 부정적이 될 것이 뻔하지요. 그렇게 본인의 고매하신 명분 고집하며 의견을 펼치시기에 네이트 판 이라는 한낱 사이버공간이 적절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B형은 이렇다. 라고 무조건적으로 정의를 내린 것으로 비춰진 것에 대해선 송구스럽습니다. 그럴 의도는 없습니다...
라고 쓰면 존트 재미없자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그냥
나님 포함 음슴체 이번 판까지 계속 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보기싫으면 보지마세요 제발!!!!!!!!!!!!!!!!! 이얘기하기도 귀찮아이제ㅠㅠ....
혈액형? 근거없음ㅋㅋㅋㅋㅋㅋ
B형만포함? 아닐꺼임 그냥 우리에게 좀 더 극적인 부분들이지 않을까 싶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편이 막판인 본질적 이유;
저... 정시 실기가 D-28 이 되어서.....![]()
흐잉 헤어지기 싫어ㅠㅠㅠㅠ느므느므 싫어..
그치만 나님 집을 지어놓고 가자니 뭔가 .... 혹시 아는 사람 들어오면 민망할 것 같아서
고민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이니까
쿨하게 그냥 집공개하고 떠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는사람들어오면그냥 웃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망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플하나라도 있음 바로 없앨꺼야흑흑흑ㅎ긓규ㅠㅠ나소심해요ㅠㅠㅠㅠ
넷온 아이디 뿌리겠음
01089323302@hotmail.com 친추고고~(나님 현재 폰번호 아님!!!!!!!!!!!!!!!!!!!)
(실음과 입시생분들 친추도 환영임ㅋㅋㅋㅋ)
B형녀들에게 큰 공감과 싸랑을 얻고 나니...
부담 백배ㅠㅠ 더이상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겠음.
혹시 본인과 공감 안간다고 악플크리 달지말아주셈..
안 맞을수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형녀들의 이별 후
(이거 정말 쓸까말까 고민을 피아노연습하면서도 했음.
너무 보편적인 여자들의 심리로 비춰질 거 같아서ㅠㅠ허나 걍 쓰겠음
모든 B형녀가 이런 것 절대 아님!)
연애가 두 종류였듯이 이별도 두 종류로 나누어 볼 수 있음.
어쩌다 사귄 후 이별.
혹을 띄어낸 기분. 나풀나풀 몸이 가벼워짐.
정말 B형여자가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어쩌다 사귀고 난 뒤 후회하고 이별직후 바로 다른 이성을 만날 수 있는듯.
극적임.
어디가서 나 헤어졌다고 웃으며 얘기하다 욕먹을 수도 있음.
(아니 애초에 이런 연애 시작한다고 얘길 꺼내지 않을수도)
짧은 연애기간 동안 얕게 쌓인 흔적들
별생각 안하고 그냥 삭 to the 제
그 와중에 본인의 기분을 몹.시 좋게 했던 문자메세지 한두통 정도는
먼 훗날 자아폭발의 시기때 하나의 위로제로 쓰려고 남겨둠.
실제로 나중에 그 문자메세지들 다시 읽으며
자뻑의 나라로 이럴때도 있었지 얄라리얄라~
(B형녀들 뭔가 까는거같아 헐 아닌데..아니ㅑㅇ...사랑해요.....ㅠㅠ)
그리고
이렇게 헤어진 반짝 전남친에게 절친 맺자고 먼저 얘기할 자신 왠지 있음.
심한 경우 그 전남친이 새 여친이 생겼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줌.
(그래 나랑 사겼던 남자가 다른 여자 사귈 능력도 되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뒤를 돌아보지 않음. 심하게.
댓글들 중에 간혹가다 맘돌린 B형녀 어떻게 하나요ㅠㅠ
이런 님들에게... 가슴아프지만.......................................
가능성 0.00000000000001 % 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ㅠㅠㅠㅠ
푹 빠졌다가 이별
이거슨 생이별 로 치부되겠음.
인간사에 이렇게 서러운 이별은 있을 수 없음.
이렇게 사랑했던 경우 B형녀가 먼저 이별통보를 하는 경우는...거의없음.
(사랑해서 헤어진다. 이딴 망발의 근원지를 찾아 원정 떠날 기세)
아니뭐..개인차임..ㅇㅋ
그렇게 잘 먹던 본인의 몸이 거식증 환자로 빙의되어![]()
갑자기 가족포함 친분들에게 별 생쇼를 다함.
'나는 지금 가슴이 메어와서 뭘 먹을 상태가 아니다, 너무 서럽다.'
(본인이 영화 '허브'중 강혜정인듯 대사인용남발)
그냥 쟤 뭔가 일 있구나 티가 심하게 남. ㅠㅠㅠㅠ
연애 때는 그렇게 오글레이션 쏴주던 이들에게 반감이 솟아나더니
지금은 그냥 내 자신을 오그리토그리 라고 부르고 싶어짐.
나도 모르게 오글오글오글 거리는 발라드 가사 돋는 언행들을 하고 있음.
(이 당시엔 모름 이게 오글인지...워낙 슬퍼서.)
어딜 가든 누가 툭 건들면 확 울어버림.
남의 이목 따위 신경끔. 지금 내가 이별을 했다고!!!!!!!!!!!!!!!! 임.
이 경우 사귀게 되는 친구들은 대부분 'B형녀 본인의 생이별에 관하여' 란 이야기로 엮임.
쉽게 빠지지 않는 만큼 한 번빠졌다 이별했을 시엔,
적어도 그 사귄기간 동안 혹은 그 이상만큼은 먹먹한 가슴으로 살아가는 듯.ㅠㅠ
그 바로 뒤에 사귀는 남자들에게 꽤 많은 영향을 끼침.
다른 남자를 사귀면서도 내가 몹시 사랑했던 그 이의 연락에
무조건반사 함. 그냥 달려갈자신충만ㅋㅋㅋㅋㅋㅋㅋ이런 단순함.
(전남친얘기를 자주 한다던가 첫사랑 못잊은 B형녀들 만나지마셈. 님만고생함)
한 마디로 그냥...
찌질해짐. 헐...ㅠㅠ![]()
도도하던 싸가지 없던 뭐 그런 보편적인 B형녀들의 모습 따위..ㅋㅋ...
시크는 말아먹을..ㅋㅋㅋㅋㅋㅋㅋㅋ술먹고 울며 안매달리면 양반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이 어떻게 자기자신을 반 병신호구로 깎아내려놨든
그 좋던 마음이 한 번에 싹 사라지는 경우는 거의 없음.
(남들이 봤을때 "야 그건 그냥 ㄱ새끼네 뭐그딴새끼가 다있어."
라고 해도 평소엔 얇던 귀에 갑자기 실드쳐짐. 읭?뭐라긔?)
그리고 헤어진 후라도 대부분 내가 빠졌던 님에게
할 얘기는 대부분 다 쏟아냄.
그리고 자신이 뭔가 찌질해진다는 생각보단
"그래, 이렇게 말하고 정리하는 게 낫지. ^^"
무한 합리화.
친구들한테도 되지도 않는 체념 돋는 소리 내뱉음
말만잘하고 똑같은걸로 맨날 징징대는 종족으로 전락.
집가서 자기전에 조울증 돋아서 울꺼면서......... ...ㅠㅠ..
아 뭐라고 표현을 해도 극.적.으로 다 들어맞을듯
물론 진 한 사랑 후 이별하고 나서 정상인 남녀들이 어디 많을리가있겠느냐만
B형녀는 그 기간이 좀 많이 길 고 정도가 심하다.
는 걸 알려주고 싶었음.
.... 필자 갑자기 씁쓸해지며 콧물이..ㅋ...........쒯...................기억났어ㅠㅠ아..
(제 경우 1년남짓 사귀다 헤어진 첫사랑을 4년동안 품고 살다보니 이제서야 좀 무뎌진 타입.
애들이 이젠 그얘기 좀 그만하라고 질타함....헐..어떻게 그럴수있어 얘들아..ㅠㅠ)
막판이니 그냥 할 얘기들 다 하고 가겠음.
주제; 잡.
B형녀들의 대부분은 코드가 살짝 다른듯
(빵터지는 코드, 칭찬듣는 코드, 내 가치관의 코드 등등)
이런 경험 꽤 많을거라 예상함.
누군가 딱히 웃자고 한 얘긴 아닌데 그냥 나 혼자 웃겨 미치겠음
애들은 안웃긴가. 나만 고차원인건가 하며 더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난미치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왜 안웃지ㅡㅡ
칭찬이라 느끼는 범위가 참 넓음
(예를 들어,
나님이 뭔가 요즘 열심히 살고있다는 걸 어필하고싶음.
츄리닝 돋는 폐인패션으로 친구들을 만나러나감
친구들"야 너 오늘 진짜 폐인이다;;;;;;;;;;;"
....올레..
이거임. 내가 이 얘기가 듣고싶었음....갓뎀....)
(예를 하나 더 들어,
길거리에서 갑자기 튀는 행동이 하고 싶었음.
그냥. 별 이유없이..관심받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진심으로 정색하며 "또라이같아"라고 한 뒤
내 주위에서 멀어짐. = 이 때 AB형인 친구들의 정색은 진심일텐데 말이야..
....기분이...너무..좋아....
나 특별해졌어. 인정받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앜ㅋㅋㅋㅋㅋㅋㅋ)
B형녀에게 내숭이란 = 흥미로운, 남들의 기이한 행동
(나님 댓글참고했음 겨워해줘 *_* '내가바로그녀'란아뒤님큭쿜ㄱㅋ쿜ㄱ)
이거 마침 쓰려던 얘기임
진심으로 B형녀들 별로 내숭을 못 떨음.
본성 부터가 골 까는 성격인 사람들이 다수라서(얌전한 이들도 입열면 골까는 경우많던데..)
"야 내숭떨지마" 란 얘기를 들으면 희열을 느낄 정도임
내가 지금 내숭 떠는 걸 알아줬어. 뭔가 기분이 좋아.
정말 댓글대로
귀찮아서 때려침ㅋㅋㅋㅋㅋ내가 왜 이짓꺼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B형녀들 우리 본연의 모습 사랑해주는 남자 만납시다..ㅋㅋㅋㅋㅋ![]()
연애 중 B형녀의 잠수란
그냥 거의 불가하다고 보면 됨.
"고객님의 휴대폰이 꺼져있어...."
라고 나오면 그냥 길면 한두시간 짧으면 30분 주기로 계속해보셈.
B형녀 본인이 답답해서 먼저 연락을 그냥 하던가
전화받으면서 짜증부릴거임.
(이미 자신이 휴대전화 전원을 끄는 행위를 했다는 걸
상대방에게 어필했으므로 화가 50%이상 누그러진 상태.
표면적 짜증이니까 좀만 받아주면 그만할꺼임)
B형녀가 잘 모르는 주제에서 아는척 큰소리치는 행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근 이런경우 꽤 있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대화를 무지 재밌게 하고있음. 그 얘기를 보아하니 본인이 그닥 잘 아는 이야기는 아님. 그 얕은 지식으로 그 이들과 참 재밌게 대화에 낄 수 있음.
그리고 자연스레 본인의 전문분야로 얘기를 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귀요미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형녀가 바라보는 동성혈액형들
(........공감100%아닐수도..ㅋ.ㅋ...ㅋ..)
A형
B형녀가 보기에 상당히 여성스러워서 때론 부럽기도 함.
그리고 남자들에게 잘 함.
안그래보이는데 여우같다고도 느낌
(욕아님!!부러워서그렇다구ㅋㅋㅋㅋㅋ)
신기함.
그런데 왠지....은근 은근 한 사람들 같아 뭔가 캥기는 것들이 생김.
내 뒷담을 까는 것 같아!!!!!!!!!!!!!!!!!!!!!!!!!!!
비밀이 너무 많음ㅠㅠ
내 얘기를 참 잘 들어줌.
내 시덥잖은 개그에 되게 잘 웃어줌.
저 친구들은 본인과 '인내'의 구조가 분명 다를꺼라고 예상함.
근데 한 번 싸우게 되면 제일 속상함
도대체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감이 별로 안 잡힘.
자꾸 생각할 시간을 달라함. 얘기를 회피함.
그 사이 B형의 참을성은 쪼그라들어 소멸되겠음..
아니 바로바로 얘기하고 푸는 게 좋은것아닌가..
화해했다고 생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장난쳤다가 정색받음.
마음이 불편해짐..하아.....ㅠㅠ
남녀안가리고 자상함.
대화 중 단어선택에 있어서 격하지가 않아보임.
어쨌든 우리와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왠지 우리보다 쿨한 것 같음.. ㅋㅋㅋ.....
O형
같이 놀면 재밌음 아오 씐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무지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왜 갑자기 멀어지는 지 모르겠음.
절친된거 아니었나?ㅠㅠ
자존심 면에서 자주 부딪히는 듯.
의리파는 의리파인듯 (몹시 절친이 될 경우.)
우리처럼 얕고 넓은 인간관계가 요기 또 잉네?
란 생각듦. 괜한 승부욕을 불러 일으키는 오형들...ㅋㅋㅋㅋ
화나면 무서움.
전체적으로 성격이 되게 둥글둥글해보임.
여기서도 잘 맞고 저기서도 잘 맞고.
남들 비위도 어느정도 잘 맞춰주는 듯 보임.
중재자 역할 잘 하는 듯.
AB형
우리가 개그 칠 때 냉소를 퍼부어줌.
나의 내보이기 싫은 속내, 이면들을 그대로 얘기해줌.
근데 틀린 말은 아니어서 딱히 뭐라고 못하겠음.
AB형이 그냥 무표정으로
"~~ 하지마."
라고 해서 그냥 하는 말이겠거니 하고
똑같은 잘못 또 했다가 욕 지대로 먹음.
은근히 선택장애가 많은 B형녀들에 비해 무언가에 대한 결단력이 빠름.
싸우게 됐을 때
짜증나는 이유를 다 쏟아내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내지는 '됐어'
라고 간단히 실드 쳐 버림.
뭐지... 싶을 때가 있음.ㅠㅠㅠㅠ
포커페이스가 부러움.
나도 따라해보려고 하는데 왜 나는 벌써 징징ㅉ짜으즈압ㄹ머ㅑㅇ모ㅑㄷ져ㅗㄹㅊ맿ㄹ매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음.
술자리에서 얘기할 때 나름 재밌음.
B형
어쩌다보니 급 친 되어있음.
속내 깊은 얘기 그냥 서로 하고 있음.
근데 나만큼 친한 애가 또 저 쪽에 있는 것 같아 뭔가 씁쓸해짐.
동족애가 심함.![]()
그냥 B형이란 얘기 듣자마자 기분 좋아지면서 벽하나가 허물어지는 듯.
반가워 미치겠음.
생각보다 별로 많이 싸우진 않음.
동성끼리는 그닥 자존심 부딪힐 일이 없음
B형인 친구가 갑자기 약속을 파토내거나 시간을 미루면 왠지
그러려니 하게 됨.
쿨하고 드라이한 관계가 지속됨.
같이 놀 때 O형을 넘어서서 정말 이 만큼 같이 시끄럽고
내 쪽팔림을 공유할수 있는 친구가 있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신기하게 그~ 렇게 깊고 오래 가는 경우는 사실상 별로 없는 듯함.
꾸준한 연락을 하는 게 관건인듯.
갑자기 생각난 건데
B형녀들 잘 먹어서 예쁨
(뭐지..뜬금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아~
생각외로 너무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임!
정말 님들아 싸랑함 ㅠㅠㅠㅠ
나 이번 크리스마스 때 솔로인 B형녀들 종로 한 복판에서 정모나 할까
이생각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보는데
왜이리도 다들 비슷하고 귀엽고 재밌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미니홈피를 공개할까도 계속 고민했지만,
소심이 돋아남...흑 어찌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음.
여튼!!!!
나님의 입시스트레스와 온갖압박감, 주변의 커플들에게서 잠시 나혼자만의 여흥을 찾고자
처음으로 들어와봤던 네이트온 판 이라는 곳에서
글도 연재해보고
이렇게 큰 감동과 뿌듯함과즐거움을 얻어가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음^_^*
캬
우리 B형남녀들은 역시 최고 라는 것을 실감했음
님들,
우리 모두 2010년 마무리 잘하고
2011년도 행복하게 맞이합시다.
이 비루한 작문실력과 공감대형성지식들에 많은 관심과 사랑 쏟아주셔서
감사ㅐ 감사 또 감사![]()
B형
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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