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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이 바쁜 삶 vs 면벽수련 삶

이런 젠장 |2010.12.19 03:17
조회 23 |추천 0

선택지가 두 가지가 있음.

 

1.

진짜 미치도록 바쁜 생활...월화수목금금금임.

솔로라지만 외롭다는 느낌은 받을 시간도 없을 정도임.

대신에 서울에서 일함...

그리고 간간이라면...시간 내서 친구들 혹은 다른 사람들과 만나며 놀 수 있긴 함.

돈 모을 수도 없음.

대신 이쪽 분야 일이 재밌어 보임.

 

 

2.

여기도 바쁨. 근데 여기는 월화수목금금토임.

대신에 지방에서 일함...

직장 분위기도 좋음.

돈 모으는 게 가능.

이쪽 분야의 앞길도 창창해 보임...대신에 1번보다는 덜 재밌음.

대신에 여기에 있으면 사람들 만나면서 기분 푼다는 건 포기해야 함.

사람들 만나는 것 자체가 매우 매우 힘들고 외로움을 사무치게 느끼는 곳임.

 

 

 

여러분이라면 무엇을 선택하겠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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