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이고 상대는 28입니다
남자친구랑 지금은 재결합을 한 상태인데
남자 쪽이 이직도 그렇고 미래 관련해서 지금 조금 힘들어하는 상황인데
저랑 싸우는 것도 있고 자꾸 부딪히는 일들이 발생하니까
지치고 힘들대요,, 옆에서 상처 받아서 제가 계속 우니까 지금 이러는게 맞나 라는 생각도 들고 버겁게 느껴지나봐요.. 그래서 생각 정리 할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상태로 널 만나는게 맞는지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싶다 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단칼에 안 된다고 했거든요 ? 안 된다고 딱 잘라 거절하니까 상대방은 이별을 선택했고 그러다 하루만에 연락이 와서 재결합을 했는데 상대방이 그래도 나름 표현 해줄려고 해주는데.. 자꾸 서운한 감정이 드니까 제 스스로도 이런 일에 서운해 해도 되는 건지 저 조차도 모르겠더라구요 너무 애처럼 구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상대방이 이런 모습에 또 지쳐할 거 같고 그렇다고 참고 버티자니 제 모습에도 현타가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