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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ho~ 내사랑 님들 ㅠ ㅠ
팔탄 안짧았지용? ㅋㅋㅋㅋㅋㅋ
구탄은 진짜 주절거림없이 쓰,,,,,,,,,,,,,,,고 싶은데 개인적인 이야기.사담이에요 죄송해요 미리말씀드릴게요 ㅜ 이유는 곧나옴니다요 ㅠㅠ
일학기때 일 짜잘하게쓰면서 말씀드렸듯이 선생님이
저한테비아냥거린거 밖에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 ㅠ 로맨스 ㅋㅋㅋㅋ 가없어요 근데요 ㅠ 음 제가 제 얘기를하자면요 이게 다 뭐 자기방어지만
음........................... 이 얘기를 제가 혼자 톡커님들 하고 친해진거라고 착각하고 쓰는거일지도 모르겠지만
가정환경이 음 평탄치않아서 주말에 알바를 많이했어요 ㅠ
(그래도 일할땐 일하고 놀 땐 진짜 놀아도 공부할 땐 새벽까지 공부하고해서 그래서 공부 걍 좀 못하진 않았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님들 떠나가지마용 ㅋㅋㅋㅋ)
우리집 나름 인간극장이었어요ㅠ 다른 친구들 내친구 컴미? (우리땐 이게유행이었음) 드라마처럼 11시에
부모님차 학교앞에 쭉세워져있고 이렇게 화목할때
전 주말에 이사하는 집 청소 일당받고 노가다 하고
(여자는 공사판 뺴고 청소일이 일당 젤썠음ㅋㅋㅋ아파트 입주전에 하는 노가다인데 그래봐야 3~4만원이지만 ㅋㅋㅋ
사장님이 점심값내주고 델러오고 태워다주면 3만원 아님 4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공사 완공되기 한참전에 아파트 노가다하면 스트로폴 밑에 숨어있다가
좀 일하면 새참 먹어라 또 쫌일하면 점심 먹어라 또 쫌 일하면 새참 먹어라 저녁먹어라 이랬음 ㅋㅋㅋ)
기독교인데 절 노가다가 만만해서 주말마다 절로 노가다가고 (절밥이랑 나물 먹는 재미? ㅋㅋㅋㅋㅋ)
도배 풀바르는거 (붓질ㅋㅋㅋ)하고 ㅠ
개미인력사장님하고 나중에는 하도 친해져서
나중엔 소개비 오천원 안받으신다고 하고,,,,,,
수능치고는 개미인력사장님 아들 딸래미 꺠워서 아침맥이고 과외시켜주고
단풍철 산 중턱에있는 산채비빔밥 식당 단체 삼백명받고그랬어요 ㅠ
그러면서 동동주 일하면서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선생님들한테 자존심다 구겨가며 교사용 문제집 답써있는거 얻어서 포스트잇으로 가려가며 공부했슈미댜ㅠㅠㅠㅠ
우리학교는 주말에도 야자얄짤없이 했는데 저만 개인적인사정으로 2주에 한번? 3주에한번 하고그랬는데
선생님들이 그것땜에 우리집사정을 몇분은 아셨담니돠 ㅠ ㅠ
엄마도 그땐 좀 편찮으셨고용 ㅜ ㅜ
체육쌤이 왜 첨에 절 챙겨주시면서 동정심이었다고 했는지 이해가시죠 ?
(힝 ㅋㅋㅋ 근데 나중에 선생님이 말한건데 선생님은 은근 화목하고 음 걍걍 살만한 집에살아서
제가 어렵게 산거가 보니까 나보다도 더 어린 애지만 존경스럽게 살았다고 해용ㅋㅋㅋ
근데 등치도 자기보담작으니까
또 그래서 더 불쌍해서 챙겨주고 싶은데
제 성격 님들도 이제 아시,,,,죠?;; 하아.................... 저만 님들 하고 친한건가요 ㅠ 약한척안하고 자존심 와방쎈거 ,,,,,,
자기는 엘리트 체육하면서 부모님이 도 대회든 전국 대회든 외국 대회든 따라다니시고
자기 컨디션 때문에 자기 눈치만 보기바빠하셔서
그거 생각하면 정말 죄송한데
널보면 그때 부모님한테 죄송하고
너가 한참 어리지만 배울게많다 이렇게 얘기해주셨어요
차에서 단둘이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본의아니게 제 얘기만 썼네요ㅜ 진짜 점점 일기장이네;;;;;
근데 제가 위에 썼던 제 사정이없었으면
우리체육선생님이랑 저랑의 로맨스는 없었을거에요
선생님이 나중에 하시는 말씀이 저도 다른애들하고 같이 애들이라고 느꼈었는데
알면 알수록 다른애들이 아니라 "너"라고 느꼈다고해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부모님이 제가 사는 곳에 안계셔서
저를 담당하시는 사회복지사님이 따로 있었어요ㅜ
왜 그거있자나요 ㅜ 공무원들은 이미 신고 들어온거에대해서는 일단일하고봐야되는거
체육쌤도 교무실에서 자꾸 제이름 나오니까 귀가 귀울여지고
체육관 청소하고 수업하고할 땐 막 까불고 그래서 어두운면이 있는지 몰랐는데
우리 담임 쌤한테 이런 저런 얘기 듣고하니까
들을수록 제가 불쌍하고
만날수록,,,,,,,,,,,,,,,,,,,,,,,,,
,,,,,,,,,,,,,,,,,,,,,,,,, 다음편에 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아 슬프지만 계속 부모님 우리집안 얘기가 나와요ㅜ 저 스무살 넘어서도
그래서 얘기 안할수가 없는 복선이네요
저 이런 얘기 하는거 인터넷의 익명성을 빌어서 하는거니까 만약에
우리 학교인거 짐작가시는 분 있음 묵언부탁드릴게요 ㅠ 오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