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걍 평범한 학생이에요 ><
오늘 저의 깜찍한 동생을 소개하려 합니다 ㅋㅋ
어려서 부터 차암...끼가 많아요 (??)
어제는 한밤중에 차에서 케롤송 메들리를 들었답니다 ㅋㅋㅋ
학교에서 배웠다구 목이 터져라 .....
듣는 사람한테는 고문 수준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ㅜㅠㅜㅠㅜㅠ
그 뿐만이 아니에요 사람만은 쇼핑몰 거리 어디에서도 춤가능합니다...
걍 지가 추고 싶을때 춰요-0-;;;;
똑같은 곡만 여러번 지치지도 않는지 쭉쭉 뽑아 주시는 .....-0-;;
아무튼 !!
제 동생은 좀 깝기운이 ... 느껴집니다...
엄청나거든여 ><
춤과 노래를 사랑하지만 ... 잘한다곤 차마 말을 꺼낼수 없는..ㅋㅋㅋㅋㅋ
이런 동생이 오늘은 평소에는 찼아 볼수 없어던 수...수....수...순진함...을
네...보여줬어요 보여줬어요 ㅋㅋ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지금!!!!!!!!
저희 가족은 기독교입니다아-----
여느때와 다름없는 주일날 오후 -------♬
예배를 마치고 밥을 먹으로 차에 탔습니다 ㅋㅋㅋ
세상에세상에 장마철도 아닌 한 여름날 왜이렇게 비가 쏟아지나요...ㅠㅠ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에 집콕 방콕을 하게 생겼슴니다..ㅠㅠㅠㅠㅜㅠㅜㅠㅜㅜㅠㅜㅜ
집에서 빈둥빈둥 -0-;;;;
할일두 없고.....(참고로 여긴 뉴질랜드 입니다 >< 한국은 겨울 여긴 여름 여기는 겨울이 장마철이예요 ㅠㅠ 춥고 바람불고 비오고 눈은 않오고...ㅠㅠ 슬픕니다..ㅠㅠ 눈 보고싶어요ㅠㅠ 인터넷두 느리구 ㅠㅠㅠㅠ 그래두 자연이랑 학교는 사랑하게 될겁니다 ㅋㅋㅋㅋㅋㅋ)
붕붕 달리는 차안에서 교회에서 나눠준 잡지를 폈습니다 ㅋㅋㅋ
이게 교회에서도 나눠주지만 다른곳에서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
한우리교회가 함께하는 good journal
대충 이리저리 넘겨보곤 다시 접어 뒀어요 ㅋㅋㅋ
그렇게 하염없이내리는 비를 바라보면서 이생각 저생각 요생각 다 해보며 멍을 때렸습니다 ^0^;;
그때마침 앞에서 엄마로 시작해서 아빠까지 ;;;;
하하하호호호 웃기 시작하는거예요-0-;;;;;;
도대체 왜 그러십니까 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
엄마가 자지러지시며 넘겨주는 good journal 다시 내손에 쥐어졌습니다;;;
화알~~~짝 펼쳐저 있는 페이지 10
" 12월 24일 예수님이 이 이세상에 오셔서 당신과 함께 하루를 보내신다면 당신은 그분과 무엇을 하고 샆으신가요? "
뜨헉.......
개미같은 글씨들 -0-;;;;;
흐음......... 위에 질문에 대해 인터뷰를 했더군여 ><
장소도 가지각색 연령도 가지각색
우와우와 멋진글들 나왔어요 나왔어요
그러나.... 길어요 길어요 ㅠㅠㅠㅠ
독수리 타자법인 저에게 이글을 쓰시라고 하신다면 .......... 안되요 안됩니다...ㅠㅠㅠㅠㅠ(아..서러워)
그럼 재 동생과 똑같은 연령대의 아이의 글을 쓰도록 하겠어요 ㅋㅋㅋㅋ
ㅇㅁㅅ (꿈의나라-한우리 교회) <저작권 지켰어요 지켰습니다~~>
기도하고 싶어요. 친구랑 사이 좋게 노는 것 그리고 예수님과 찬양할꺼에요.
ㅈㄱㅇ (초등학교)
사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듣고 싶어요. 그리고 고기 구워 먹고요, 체스도 하고요, 찬양할꺼에요.
우와우왕 멋진 글들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잘몰랐습니다
이중에서 다나의 글이 한복판의 자리하고 있다는것을 ....-0-;;
그 글을 본 순간 저도 빵터졌슴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ㅜㅠㅜㅠㅜ
갑자기 제 동생이 귀엽게 보이더 군요 ㅇ0ㅇ
문제의 그 글.. 보여드릴께요
김다나 (꿈의나라-한우리교회) <제 동생 저작권은 제가 차지 했어욬ㅋㅋ>
이건 언니한테도 물어봤는데요. 우리는 해한테 가까이 가면 타서 죽잖아요. 근데 왜 예수님은 타지 않을까요? 예수님께 직접 여쭤 볼꺼에요.
............................................................................................................................................
물어봤냐구요????????
네네네 ㅁ물어봤지요 -0-;;;
저는 해는 하나님이 만드셨으니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않 타 죽는거야
라고 말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않될만큼 어려운 답인가요??????ㅠ,,ㅠ,ㅠ,,ㅜ,,ㅜ
근데 예수님이 태양 옆에 왜 갈까요 ㅇ------------ㅇ 태양 옆에 사시나요????
순간 저는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0=
다나한테 물어보니 인터뷰 다른사람도 다 했는데 자기껄 했다고 하더군여....
허허허.... 웃음을 노리신거예요???
저한테만 우낀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비디오도 찍었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나름 순수하고 때뭇지 않은 답이다 ... 라고 하셨지만 아빠는 교회에 밥먹으로 다니는 교회에 처음온 아이의 답같다고 웃으셔?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ㅏ하하핳 저는 이일로 마니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엔돌핀이 솟아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동생 마니 싸우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워할래야.... 싸우고 나서 잔뜩 쫄아있는 다나를 보면 왠지 도듬어 주고 싶습니다 동정심이/......
마지막으로 끝에 적혀있는 한마디 한정된 지면상 모든분들의 글을 실지 못했다내요 ㅋㅋㅋ
우리다나 그렇게 대단한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톡되면 우리다나 사진올릴꺼에요>< >< ><
히히히히히히 증거자료입니다 <3<3<3<3<3<3<3<3<3
긴글 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웃으셨다면 추천 꾸욱----------<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