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ㅋㅋ
일단 저는 대한민국 평~범한 고등학생이구요 ^.^
이렇게 글쓰게된건 쫌 무서운 얘기를 들어서에요 ....
ㅎㅎ
그냥 많은 사람들이 알구 주의하셨으면 해서
톡보다가 요...용기내서.... ㅆㅓ보기로 했...어요 ^.^; ㅎㅎ
이건 우리학교선생님의 지인이 겪으신 일인데
정말..... 무섭더라구요 ㅜ.ㅜ
암튼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그 지인분이 친구들 만나고 놀다가 술을 좀 많이 드셨나봐요~
근데 좀 많이 드셔서 정신도 제대로 못 차리셨?나봐요? 아마요...
암튼 이제 다 헤어져서 택시 잡아서 '어디까지 가주세요~'
라고 하고 술에 취해서 그랬는지 잠들어 버렸대요.
그런데 깨서 보니깐....
그 분이 말한 목적지랑은 거의 정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더래요;
그래서
"저기 아저씨... 여기로 가는 게 아닌 거 같은데...."
이러니깐 그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조용히 있어"
뭐이런식으로? 막 협박하구 그러셨대요;
말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ㅠㅠ 뭐 이래서 택시 안이라서 저항두 못하니깐
전화도 못하겠고 무서워서
'아 이대로 죽는건가 ㅠㅠ'이러고 있었대요
근데 마침 딱 ! 그때!!!!!!!!!
정말 다행이지, 앞에 음주단속을 하고있더래요!!!!!
그래서 차가 멈춘 틈을 타서 문열고 경찰아저씨한테 살려달라고 막 소리를 질렀대요.
그리구나서 그 분은 차에서 내리고
경찰아저씨께서 차 트렁크를 열어보니깐...........
막 시체가..........이...ㅆ....ㄷ...ㅓ...래요...
진짜 그래서 그 택시 기사분 일단 잡히고 경찰서로 갔대요.
거기서 그 분(친구분)이 막 울면서 너무 놀란 마음에
왜 이런일이 있는데 기사도 안나고 그러냐고 물어보니깐
경찰아저씨
"이런 일 하루에 수십건도 넘게 일어나서 기삿거리도 안돼요."
이러더래요......
정말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진거같아요 ㅠㅠ
이 이야기두 그렇고....
여러분 모두 택시탈 때 조심하시구요!!!
술많이 취해서 택시타면.....음....위험할거같네요 ㅠㅠ
근데 어떻게 끝내죠?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연말이라서 놀고 그런 일 많으실텐데 다들 조심하셔서 안전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