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남아공 관광 코스는 케이프타운- 크루거 국립공원- 가든루트입니다.
가든루트는 모셀베이부터 치치카마까지 300km가 넘는 길로 여러 도시를 거치는 코스입니다.
그 중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해변은 단연 '플래튼버그베이 Plettenberg bay'입니다.
고운 백사장과 완만한 파도, 강렬한 태양 어느것 하나 흠 잡을 것 없는 해변이지요.
여름이면 숙박 시설은 만원이되고 젊은이들은 모두 해변으로 나와 썬텐과 파도타기 등을 즐깁니다.
멀리 Beacon Island 호텔이 보기소 그 앞으로 해변이 펼쳐지죠. 여기가 바로 그곳입니다.
예쁜 몸매를 자랑하며 썬텐을 즐기는 언니들..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죠??
그 옆에는 오빠들이 있네요. 운동을 조금 더 열심히 해야할 듯..^^
한창 성수기라도 우리나라 해운대처럼 바그바글 하지 않아요. 여유가 많죠..
비치볼 놀이도 하고...
음악을 틀어주는 디제이도 있고... 아싸~~
역시 아이들은 바다에서 신나라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