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미사는 28살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구미온지는 한 5년정도 됐구욤...
다름이 아니라 토요일 12.18일날 동생들이랑 구미에 향미구이란곳에 술을 먹으로 갔는데....
제 이상형을 보았습니다... 말로만 듣던.. 얼굴에서 빛이 나더군요.... 살면서 이런적은 첨
있어서...술먹는내내.. 그여자 얼굴만 봤습니다....그분이 나갈때까지....물론 말한마디도
못건넸습니다. 그래서 다시 못만날것 같아... 그래도 여기서 톡이되면 보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이것도 안하면 정말 후회할것 같아서요 ^^..
공개수배합니다. 토요일 12/18 저녘 9~11시경 구미 봉곡동 향미구이
구석에서 여자분둘 남자분 하나 술을 마셨던 분을 찾습니다.
제가 찾는분은 남성분이랑 같이 앉아 계셨던 분이고욤.. 그분이 애인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연락이도 하고 싶은게 제 심경이구욤....결혼 유무도 알수 없습니다. ^^ 키는 165~7정도 되는것 같았습니
다.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글이 꼭 톡이되어서 그분을 다시 뵙게 되었음 좋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그 세분중에 이글 보시면 메일 한통주세요 sanyo8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