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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고마운 그 분^^

부끄부끄 |2010.12.20 01:32
조회 555 |추천 1

싸이일기장에 쓰고 포도알이나 받아먹어야 마땅할 얘기지만,

미니홈피는 거미줄이 칭칭 감긴지 오래되었고 ㅠㅠ

당시에는 설래이는 마음에 친구들에게 "이거 네이트 톡감이얏!!>_<"라고 외쳤지만!

거창하게 베스트톡이 될만큼 알차게 적을 만한 내용도 없고,

그렇게 해서라도 그 분을 찾고자 하는 마음은 아니니 ㅜ_ㅜ

계속 생각나는 이 잠 못이루는 밤ㅜㅜ 그냥 간단히 주절주절 적기 !

 

오늘 지하철에서 도와주셨던 자상했던 그 분.

왠지 여자친구 있을거 같아서 긴 말을 하지 않았어용.

약 10분의 짧은 시간.

감사합니당~ ^^

 

그리구...  

얼굴은 잘 떠오르지 않지만

그냥 계속 생각나네요. 부끄

 

 

 

본론보다 서론이 더 긴~  이 글은 여기서 끄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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