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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有) 나의파란만장6가지이야기

파란만장 |2010.12.20 06:30
조회 4,065 |추천 19

일단 저의소개를하자면 21살 이제 곧 22살맞는 남자입니다

음 ㅋㅋㅋ그냥 뭘적고싶은데 적을곳도마땅히없어서 올려봅니다ㅋㅋ

재미있을수도있고 재미없을수도있지만 그냥 심심풀이로 읽어주시면

아마도재미있으실거에요~~일단그림그려준 송미정에게 ㄳ

 

 

아..맞다 톡노리고적는거라서 톡되면 30kg뺀톡 올릴게요ㅋㅋ

지금부터 편하게말할게요 ㅋㅋ

 

1 야간자율학습

고등학교 시절때 였음ㅋ인문계라면 야자는 정말 싫은시간임..

우리반은 야자를 자주빠졌음 근데 그중에 빠지는애들이 있고

안빠지는 애들이 있는건 다 아실꺼임ㅋ그중 유난히 충실한학생이한명있었음.

근데 어느날이였음 야자를 한명도 빠짐없이 다 빠졌음;;;;

다음날이였음 담임선생님은 의아한 표정으로 충실한 학생 그학생을 불러냈음

그리곤 한번도 빠진적없는 네가 왜 빠졌는지 한번 되물었음

 

"넌착실한놈아니냐 왜갔냐"

 

그러자 학생이

"저도가기싫은데요...."

"밥먹고오니깐....교실에불이꺼져있었고.."

"자물쇠로교실이잠궈져있었고..제가방이 신발장위에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으로 표현하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교실에있던 우리들은 다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네이버폰 사건

나 아는 남동생이 있음ㅋ

그 녀석과 게임때문에 네이버폰을 하였음 (네이버폰이란 게임톡이 생기기전에

헤드셋에 마이크가 달려있거나 집에 마이크가있으면 서로 컴퓨터로

음성대화 할수 있는것임ㅋ)

그 자식 입으로 궁시렁 궁시렁 거렸음 시끄럽게

절때 입을 안다물었음 근데 갑자기 부시럭 대더니 조~용 해졌음

이상한 기척을 느낀 난 "야 oo야 oo야 ㅡㅡ" 라고 불렀음ㅋ

근데 한 5~6초간 정적이 흘렀음

조~~용했음 ㅡㅡ 왜 조용한가 싶었음 그러더니 다시 부시럭 대는 소리가

들리더니 "어 왜?" 라면서 자연스럽게 대답을 했음

난 "야 뭐냐 너 뭐했냐" 라고 물었음

근데 정확히 3 초후

3

 

2

 

1

 

걔한텐 여동생이 하나있음 초등학생 여동생이라 거짓말도 못침ㅋ

완전 순ㅋ수 한 아이임 근데 그 여동생이 문열리는 소리와 함께 등장해서

하는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신발 방구냄새 창문 열어라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이놈 아까 궁시렁대다가 갑자기 멈춘게 방구끼려고 그런거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들으면 놀릴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타이밍은 여동생의 등장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웃기지 않음?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마이크 손으로  막고 부르르 대면서 방구를 꼈다고함 나중에물어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외갓집

 

외갓집을 놀러갔음ㅋ 외갓집에 놀러가자마자 누워있는데 사촌동생꼬마애가

말을 걸어왔음

"형아 숨바꼭질 하자"

평소에 자주 숨바꼭질하긴하는데 고등학교때까지는 자주해줬었음

근데 대학생되니깐 뭔가 창피해졌음.. 하지만 나도 심심해서 응해주었음ㅋㅋㅋ

그래서 내가 먼저 숨었음 장농으로ㅋ 여기서 사촌동생이 내가숨어있는

방으로 들어왔음 " 형~~~어디숨었어~~~" 하면서 나를 열심히 찾고 있었음

이때 이모가 방 안으로 들어왔음ㅋ 사실 이때 꼬마애들이랑 놀면서

가장 난감할때가 어른들이 들이닥칠 때임 계속 놀아줘야할지 아니면 그만

두어야 할지.. 이모가 들어 오셨는데 애가 나를 자꾸 찾으니까 이모가

한마디 했음ㅋ"야 형이 너랑 놀 나이냐? 유치하게" 라고 한마디 하셨음..

근데 여기서 사촌동생이 내가 숨어있는 장농을 열고 나를 찾아 버린것임..

난 일단 이대로 계속 안에 있을순 없으니까 슬금슬금 기어나오는데

이모랑 눈이 마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4. 벌

어느 날 스케이트를타러 염주체육관을 가는도중 육교를 지나가려고

육교를 올라가려고 하고 있었음ㅋ 근데 갑자기 내 옆에

교복입은 남자애 학생이 발작? 비슷한걸 하는것임 막 기어다니고 그랬음

그래서내가또정의의마음으로 가서 그학생의상태를보려고했다는건 ..뻥이고.......

그냥지나가려고....설마개거품을물겠냐 하면서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자세히보니 얘 근처에 벌 한마리가 붙어있는거였음

이렇게

그래서 애가 발작을한거임ㅋ 그니깐 으으으~이런게아니라 진짜 엎어져서

내가봐도 웃겨서 웃음이 터질뻔함

그때 내 표정은 완전

이 급이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저히 웃음참을 상황이 아니였음 벌 한마리때문에 땅바닥을 기고 벌벌 떠는 그 교복입은애를 보니 그저 웃음이 안나올수가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생각함..아직 어리구나..

하지만 저학생이 창피해 할그걸 생각해서 내 웃음보 는 지퍼로잠궈줬음ㅋ

그리고 나는 신경 안쓰는척 하면서 이놈을 주시하고 있었슴

그리고 난...지나가는데

난...

 

 

 

 

안전할거라고 생각 했는데...

내 고막근처에서

 

 

 

 

 

윙~~~윙~~~윙~~~~~윙~~~~~

윙~~~~~~~윙~~~~~~~~~~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는...내가...똑같이 저학생이한거 재방송함

 

5. 불교

1년전에 수업이 끝난 4시 정도

대학교를 빠져나오고 있는데

앞에서 천주교에 관해서 책자를 나눠주는

그리고 설명까지 차분차분히 해주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셨음..

 

순간나랑내친구2명이랑눈이마주침 피하자고..

나랑 친구 2명은 최대한 늦게 걸음을 맞춰서

뒤에 사람무리들이오고잇었음..

그속에 같이 들어가 책자와 설명을 안들으려고 했음

 

근데 내가 여기서 실수인게 너무 견제를 하는 바람에

그 아줌마와 계속되는 아이컨택...

 

아줌마:학생 시간있어???

 

나:네??ㅎㅎ아 저 지금빨리가봐야하는데 ㅎㅎ

 

아줌마:에이 이것좀듣고가 예전에는 예수님께서 !#$%^#$&#&*#*구시렁 궁시렁

 

얘기가 길어지자

난..중간에 말을 끈어야만 했음..왜냐하면..좀만늦게가면 대학교옆에있는부속중학교가

끝나는시간이기때문에 한40분을 서서가야함..

그래서 나는 필살기 한마디를 쓰기로 했음ㅋ

이 한마디면 난 모든게 끝날줄 알았음...

 

 

나:죄송한데요 ㅎㅎ저 불교에요 ㅎㅎㅎ

 

그런데 아줌마께서.......

 

 

 

 

 

아줌마:어?나도불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다

아줌마는내머리위에있었음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수영장

이것은 저 위에 네이버폰 사건 주인공 얘기임ㅋ내얘기는아니지만웃겨서적음.

남동생 얘기..

이 남동생이 초등학교 5학년땐가 6학년때 였음

남동생 엄마랑 남동생 엄마의 친구랑 아들(남동생보다 나이어림)과

모 수영장을 갔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 열심히 하였음

수중안에 이 남동생은 기분좋게 수영을 했다고함

어푸~어푸~ 거리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엉덩이에서

이상한 신호가 왔다고함 근데 어린마음에 뭔가 싶어서 그냥 계속 수영을 열심히 했다고함

어푸어풐ㅋㅋㅋㅋㅋㅋㅋㅋ거리면서

그러다가 깊은 수영장으로 들어갔음

다들알다시피 어린이들 노는곳이 따로있고 어른들이 수영하는곳 따로있는거

물이 깊은곳 이라고 해야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곳에 들어갔음 들어가자 마자 갑자기 엉덩이에 또 이상한 신호가

오는것이였음ㅋ 아.. 심상치 않구나 이건.. 그 남동생은 열심히

괄약근을 강 중 약 강중약 강 중중약약약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절 하면서 참았음 무엇인지 알겠음? 바로 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이 너무 마려운것임 근데 그 깊은 수영장에서 빨리 나가긴 나가야하는데 어푸어푸 하면서 달려온 곳에서 조금만 움직이면 엉덩이에서 뭔가가 뿜어나올것 같은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이 나오려고 했다고함 그상황에서 그래서 그 어린 엄친아에게 울면서 이름을 외치면서 "oo야..!!!!!!"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부짖으면서 엄친아를 불렀다고함 여동생은 어린이 수영장에서 놀다가 형이 우는걸 알고 달려와서 손을 잡아주려고 하였음 이제 어른이 노는 수영장에서 밖으로나오는 쪽이였음 엄친아의 손을잡고  엉덩이 컨트롤을 한후 나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순간 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탈의실로 가는데 뭔가가 질퍽질퍽한게 하나 하나씩 떨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면서 미친듯이 뛰었다고함 수영장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안에선 열심히 참았는데 나오면서 결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 보는 그 엄마친구아들은 어땟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

그 엄마친구아들은 내 아는 남동생만 보면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표정이 안좋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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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끝ㅋㅋ재미없을수도있지만 피식거렸다면 다행..적막한 사회에서 피식거리는자체도 얼마나 아름다운일인가요ㅋㅋㅋㅋ

추천수1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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