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2010년에는 대작 게임들의 많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블리자드의 경우, 스타크래프트2와 와우 대격변이 한 해 출시 되었습니다.
우선 스타크래프트 2의 경우, 여름에 출시되었는데요!
이 게임은 출시 12년만에 나온 후속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기존 스타 프로게이머인 임요환과 이윤열이 스타2 게이머로 전향하면서,
e스포츠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또한, 얼마 전에 출시된 와우 대격변의 경우, 이번이 세 번째 확장 팩으로,
출시되자마자 온라인 게임순위 상승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출시 24시간 만에
330만장 이상이 팔리며, PC게임중 가장 빨리 판매된 게임으로 등극이 되었습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올해만 두 번째 업데이트를 하는데요.
여름에는 빅뱅으로, 이번 겨울방학을 앞두고는 카오스 업데이트를 합니다.
그뿐 아니라, 겨울방학을 겨냥한 또 다른 게임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와우 대격변과 함께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하면서,
게임업계는 물론, 유저들까지 관심을 두고 있는 테라는
2011년 1월 출시를 앞두고 있어, 2011년 상반기엔 과연 어떤 게임들이
큰 인기를 차지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