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입니다
상대는 20대 이구요 ,,
이번년도 지나면 성인풀리는 20대여자
저는 이번년도 중순쯤에
대형 마트 담당으로 취직이 되어서
그쪽에서 일하다가 계산대 아르바이트로
아르바이트를 하던20대 그녀를 알게 됬습니다 .
그때 당시 처음봤을때 아 ,,저 사람,, 이다 ,,,
라는 생각과 함께 . 같이 일하시던 어머니분들 한테
조언을 부탁햇습니다 .
그때 한분이 확실하게 밀어준다고하면서
계속 같이 잇게 할려구 밀어주셧습니다 ,.,
근데 제가 쑥스러움이 많은 남자라
좀처럼 다가가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 어느날 문자를 하고 있었는데 ,.,.
그여자 분께서 그만둔다고 ,.,, 하는거 였습니다 ,,
저는 순간 안되,,,라는 생각과 동시에 ,,
아 나도 그만둬야 되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하지만 어떻게 들어간 자리인데 ...
그만둔다는 생각은 오버이구 ..미친짓이였습니다 ,,
전 그여성분에게 기회가 생겨 한마디 딱 햇습니다 ,,
그만두시는거에요 ,,,라고 (말을못놓아서 )
그런데 그여성의말 네...
아 ,,, 이제 난 누구를 보면서 출근을 하지라는 생각이 듬.,..
톡 여러분 미친놈아니에요 ㅠ 싸이코도 아니고 ㅠ
저는 그여성분이 그만둔이후로 일에 집중도 안되고 ㅠ
계속해서 머리속에 맴돌기 까지 했습니다 .,
그러던어느날 제가 핸드폰 으로 문자를 한통 보내봤습니다.
잘지내요 ....
그여성:내 잘지내고잇죠 .
나:어떤거 하면서 지내요?
그여성:그냥 학원다니고잇어요.
나:아 그래요...
이러구 끝,.,,,이날은 문자가 2개밖에안햇다 ,,
그리고 2달뒤에 제가 다시 문자를 했습니다.
바로 답장이오드라구요 ,
그때부터 지금까지 문자를 계속 하면서 지내고 는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더욱더 진도를 나가고 싶고 ㅠ
고백도 하고 싶지만 더이상 다가 갈수 없을꺼 같아요 ㅠ 제가 자신감이 부족한거 같아서 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다가 갈까요 ㅠ 그리고 조금있으면 그여성분 생일도 잇어서 ㅠ
걱정입니다 ㅠ 생일과 크리스마스 ㅠ 어떻게 할까요 ㅠ
고백을 할까요 ㅠ 아님 그냥 ,,잊을까요 ㅠ ,,
자신감이 안나요 ㅠ
톡여러분 도움되는 댓글 달아주세요 ㅠ
이상한 댓글 다시면 ,바로 ip추적 ㅠ,.ㅠ
진짜 고민이 되서 그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