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자신의 꿈을 품고 있는 작은 꼬마
휘헌이입니다.
저희도 무언가를 꿈꾸며
아마추어의 실력으로
영상을 만들기 위해 촬영장에 모였지만
이 자그마한 아이의 행복한 꿈에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꿈의 크기와 열기는 나이와는 상관없이,
무한하고 대단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휘헌이의 이름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여러 가지 각자의 꿈을 꿈꾸고 사는
여러분들이, 이 작은 소녀를 응원하며,
혹은 자신의 꿈을 응원하며,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시길 바라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