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시간이 남아서 야간에 pc방 알바를 좀 하는데요
1주일전부터인가? 혼자오시는 분이 계신데 ㅠ,.ㅠ;;
첫눈에 반했다고하면 솔직히 거짓말이고 계속 보다보니 눈에 익어서그런가
자꾸 그녀가 오길기다리게 되네요
근데 두둥~ 오늘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후
메인 pc는 손님들이 무엇을 하는지 다 보이거든요 -0-;;
그래서 봤더니 다른거 안하시고 인터넷 웹서핑만 -0-;
이런사람 처음봤음;;;;;;;;;;;;;; ㅎㅎ
물론 게임만 하는거보다야 뭐 좋긴하지만 -0-;;;
제발 리플좀 달아주실래용 ㅠㅠ 힝힝
아참 이거 보시면 만약에 혹시라도
크리스 마스날도 오실수있으세요? 그때 편지와 함께 고백할 생각이긴하지만;;;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감히 쳐다볼수는 있기도 싶네요..
그녀가 볼때 까지 매일매일 복사글 올릴껍니다~~
양해좀 부탁드려요 ㅠㅠ 제글 지적좀 해주세요
너무 급한마음에 두서없이 쓰긴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ㅠㅠ;;;